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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소식

영원한 태양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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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07-08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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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영생은 사람들의 오랜 숙망이다. 그러나 바란다고 하여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다. 더우기 수령의 영생은 나라와 민족, 혁명과 그 장래와 관련되는 중대한 성업이다.

이 중대사는 수령께 무한히 충직한 위대한 후계자에 의해서만 성취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생전의 모습 그대로 모시기 위한 사업에 열화의 충정과 지성을 다 바치시였다.

주석님을 뜻밖에 잃고 누구보다 절통한 비감에 싸여계신 장군님이시였지만 주석님께서 심장의 고동을 멈추신 직후부터 주석님을 생전의 모습대로 영구히 모시기 위한 구상과 작전을 펴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비통한 조의기간인 주체83(1994)년 7월 11일 한 일군에게 자신께서는 요즘 수령님의 령구옆에 있으면서 어떻게 하면 떠나가신 수령님을 영구히 잘 모시겠는가, 어떻게 하면 수령님의 위대한 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겠는가 오직 이 한가지 생각뿐이라고 하시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수령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영원히 우리곁에 모셔야 한다고, 수령님의 그 모습 그대로, 그 인자하신 영상을 그대로 모시여 수령님께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도록 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직접 현대의학기술문헌들과 최신과학기술자료들을 연구하시면서 의사, 과학자들과 담화도 하시고 그들에게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였으며 대표단을 무어 다른 나라에 파견하고 재외대표부를 통해 다른 나라의 귀중한 과학기술문헌자료들과 그에 대한 연구실태자료들을 구하여 보내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주석님을 생전의 모습 그대로 영구히 모시는 사업이 위대한 사업이며 여기에 기본을 두고 모든것을 복종시켜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뜨거운 충정과 결심, 전격적이고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김일성주석님을 생전의 모습대로 모실수 있게 되였다.

주체89(2000)년 10월 10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금수산기념궁전에 나오시여 생전의 모습 그대로 계시는 주석님께 경의를 표시하시고 《수령님의 모습은 조금도 변함이 없습니다.》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다른 나라의 권위있는 전문가들도 수령님을 생전의 모습그대로 모신 우리의 의학 및 과학기술적대책들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고 대비조차 할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고 격찬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또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석님의 령구를 주석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계시면서 사업하신 금수산의사당에 생전의 모습으로 모실 결심을 하시였다.

금수산의사당은 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는 주석님의 집무실이다. 1970년대 중엽까지도 주석님께서는 일반청사에서 집무를 보시였고 많은 날을 《인민행렬차》에서 지내시며 현지지도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환갑을 넘기신 주석님께 훌륭한 집무청사를 마련해드리려고 각방으로 마음쓰시였다. 그이께서는 여러날 수도의 모란봉일대와 대성산주변의 안학동일대를 밟아보시다가 합장강이 대동강과 합류하는 금수산기슭에 이르시였다. 절기는 겨울철이여서 눈이 깔렸다. 눈은 아주 정갈하였다. 그이께서는 눈에 티가 없는것으로 보아 이곳의 공기가 대단히 맑겠다고, 그뿐아니라 여기는 산도 끼고 강물도 흐르며 소음이 없는 명당자리라고 하시며 이곳에 금수산의사당의 터를 잡아주시였다.

건물이 완공되여 이곳으로 집무청사를 옮기시였을 때 주석님께서는 세계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이런 건물은 없을것이라고, 이 집은 우리 인민들의 소원을 담아 김정일동지가 나에게 지어준 선물이라고, 이 집을 금수산의사당이라고 부르자고 하시며 더없이 만족해하시였다.

김일성주석님의 혁명활동이 금수산의사당과 직결되여 있듯이 주석님의 영생도 금수산의사당에서 그대로 이어져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의도이고 결심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83(1994)년 7월 11일과 19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체 인민의 총의에 따라 수령님을 우리 공화국의 주석으로 높이 모시였고 전체 인민이 지성을 바쳐 이 주석궁을 건설하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이곳 주석궁에서 사업하시였습니다. 그리고 금수산의사당이라는 이름도 수령님께서 직접 지어주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수령님을 영원히 모시고 이 주석궁을 영원히 수령님의 기념관으로 만들자는것이 나의 결심입니다.》

주체83(1994)년 8월 23일 금수산지구를 주체의 최고성지로 꾸리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다함없는 충정에 의하여 김일성주석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영구히 모실 방과 인민들에게 잘 알려진 생존시기의 영상을 숭엄하게 형상하여 모신 립상홀, 찾아오는 사람들을 포옹하는 형식으로 된 대계단, 최고성지로서의 면모에 어울리는 기념궁전외벽 등 모든것이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으며 금수산기념궁전은 명실공히 영원한 태양의 집으로 빛나게 되였다.

주체84(1995)년 6월 12일, 김일성주석님께서 오랜 기간 계시면서 당과 국가사업, 조선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금수산의사당을 《금수산기념궁전》으로 하여 여기에 김일성주석님을 생전의 모습그대로 모시며 금수산지구를 주체의 최고성지로 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무원의 결정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길이 모실데 대하여》가 채택공포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심혈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금수산기념궁전은 김일성주석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모시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 우리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절절한 념원에 맞게 모든것이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꾸려지게 되였으며 주석님을 그리는 마음과 마음들이 주체의 최고성지, 태양의 집- 금수산기념궁전으로 물결쳐 흐르게 되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한결같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신 천출위인》, 《동서고금에 없는 만년대계의 대기념비적궁전을 일떠세운것은 김정일장군님의 인류사적공적》, 《인류력사는 김정일동지와 같으신 분을 위대한 령도자로 모신적이 없다.》고 높이 칭송하면서 장군님께서 계시여 김일성주석님은 우리 모두의 심장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신다고 격정을 터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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