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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간석지 사업으로 끝없이 넓어지는 조국의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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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18 07: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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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지 사업으로 끝없이 넓어지는 조국의 대지

편집국


4월 18일자 【로동신문】은  위대한 시대를 구가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령이어 이어가고 강인한 세대의 넋이 어린 고귀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구치는 조선,  이 조선은 간석지개간사업으로 조국의 대지가 끝없이 넓어지고 있다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간석지 개간사업은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한 사업으로 나라의 경제발전에 큰 의의를 가지고 하는 대자연개조사업이라고 하였다.


비록 헐지않은 대자연개조사업이지만 후대들은 더는 농경지부족과 먹는 문제라는 말을 모르고 자자손손 보게 될 것을 언급하며 확신에 차하던 김정은 위원장의 강렬한 열망, 열화같은 애국의지를 거론하였다.


기사는 평안북도 대계도간석지와 곽산간석지의 성과, 애도간석지와 내장도간석지, 대수압도간석지와 양촌간석지, 석화간석지와 월도간석지, 각회도간석지등 각지 간석지건설장들에서 세차게 타오르는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길은 우리 조국의 저력을 과시한 자랑찬 화폭이라고 하며 가까운 몇해안에 계획된 간석지건설을 완전히 끝낼 것이며 끝없이 넓어지는 조국의 대지와 더불어 사회주의 새 지도가 그려지고 있다고 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끝없이 넓어지는 조국의 대지
간석지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자욱을 더듬으며

 

2024.4.18. 《로동신문》 2면

 

위대한 시대를 구가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고 강인한 세대의 넋이 어린 고귀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구치는 우리 조국.

이 활기찬 전진과 무궁무진한 힘의 분출은 미래에 대한 불같은 지향과 확신에 뿌리를 두고있기에 그리도 줄기차고 억센것 아니던가.

휘황찬란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우리 당의 빛나는 령도는 대자연개조의 새로운 장을 수놓고있으니 그 거룩한 손길에 떠받들려 조국의 대지는 끝없이 넓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간석지개간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부침땅을 늘여야 합니다.》

간석지개간사업은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한 사업이며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대자연개조사업이다.하기에 우리 당은 간석지개간을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후손만대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고 여기에 큰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력한 건설력량을 꾸려주시고 간석지개간에 필요한 설비, 자재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이 관심하시며 이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고계신다.

이는 조국의 부강발전과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지시려는 절세위인의 강렬한 열망, 열화같은 애국의지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서 간석지건설을 힘있게 추진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

지난해 12월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서해연안의 간석지개간정형에 대해 언급하시면서 비록 헐치 않은 대자연개조사업이지만 우리 대에 만년대계로 완성해놓으면 후대들이 더는 농경지부족과 먹는 문제라는 말자체를 모르고 그 덕을 자자손손 보게 될것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그이의 확신에 넘친 음성이.

뜻깊은 그날 대회참가자들만이 아닌 우리 인민들은 조국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시며 천만로고를 기울이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무한한 애국의 세계를 다시금 가슴깊이 절감하였다.

돌이켜보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간석지개간을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숭고한 애국사업으로 내세우시고 이 사업이 보다 높은 단계에서 힘있게 벌어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27일 당, 국가경제기관, 근로단체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에서 우리 나라에서 개간하려는 간석지가 30만정보나 된다고, 방조제를 쌓기 쉽고 인차 부침땅으로 쓸수 있는 간석지부터 개간하고 내부망공사를 따라세워 부침땅으로 리용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그리고 주체103(2014)년 2월 6일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도 간석지개간에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시며 그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이뿐이 아니다.

서해지구 도들에 있는 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들과 간석지내부망건설사업소들의 력량을 강화하고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꾸리는 문제,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를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에서 필요한 연유와 세멘트, 목재 등 건설자재들을 지장없이 보장해주고 새로 개간한 간석지의 물보장에 대한 과학적타산을 잘할데 대한 문제, 간석지건설에 효과적인 공법을 받아들일데 대한 문제 등 경애하는 그이께서 주신 가르치심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그 하나하나의 가르치심에 뜨겁게 맥박치는것은 강성부흥할 우리 조국의 백년대계를 설계하시며 그 빛나는 실현에로 이끄시는 절세위인의 불같은 조국애였다.

그 성스러운 혁명실록의 갈피에 새겨진 하나의 이야기가 감회깊이 돌이켜진다.

주체101(2012)년 2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 유화 《대계도간석지의 저녁》을 보내주시였다.

유화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대계도간석지에 새기신 불멸의 자욱을 감동깊이 전하는것으로 하여 간석지건설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대계도간석지를 늘 심중에 두시고 그 건설에 깊이 마음쓰시며 사나운 파도와 싸우며 조국의 대지를 넓혀나가는 간석지건설자들은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들, 백절불굴의 투사들이며 그들이야말로 조국과 인민이 영원히 기억하고 추억할 위훈의 창조자들이라는 최상최대의 평가를 안겨주신 우리 장군님 아니시던가.

간석지건설자들이 받아안은 유화작품에는 당의 뜻을 받들어 대계도간석지를 훌륭히 일떠세우던 그 나날처럼 간석지개간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 조국의 대지를 끝없이 넓혀나가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응축되여있었다.

그이의 한없는 믿음에 고무된 간석지건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곽산간석지 2계단건설과 대계도간석지 내부망공사를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지금 서해연안의 간석지건설장들에서는 당의 대자연개조구상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간석지건설자들의 과감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애도간석지와 내장도간석지, 대수압도간석지와 양촌간석지, 석화간석지와 월도간석지, 각회도간석지 등 각지 간석지건설장들에서 세차게 타오르는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길은 그대로 우리 조국의 저력을 과시하는 또 하나의 자랑찬 화폭이다.

가까운 몇해안에 계획된 간석지건설을 완전히 끝내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조국과 인민, 후대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정을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하루빨리 이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시려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그이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끝없이 넓어지는 조국의 대지와 더불어 사회주의강국의 새 지도가 그려지고있다.

본사기자 김일권

 


우리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이 안아온 조국의 만년재부 홍건도간석지 

본사기자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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