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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사설]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뭉친 당과 국가, 인민의 위업은 필승불패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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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11 07: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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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뭉친 당과 국가, 인민의 위업은 필승불패라고 강조


편집국


[자료사진 ]

 

4월11일 【로동신문】은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모신 12돐을 맞이하며 사설을 게재하였다.


사설은 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와 최고인민회의 제 12지 5차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로 추대함으로써 주체혁명의 계승과 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시대가 펼쳐지고 승승장구함과 양양한 전도가 확고히 담보되어 지난 12년이  당과 국가의 장성발전사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위대한 승리의 연대기로 빛나게 되었다고 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영도록이자 혁명의 활력이라는 확고한 입장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고 혁명발전의 매시기, 매 단계마다 강의 강화와 전망적 발전을을 위한 강령적지침을 뚜렷이 밝히며 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전면적, 세부적으로 재정비하는 투쟁을 현명하게 영도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우리 혁명의 억센 피줄기와도 같고 주체조선의 위대한 존엄과 승리의 상징과도 같은 격동의 년대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신념과 의지가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로 공고화된 바로 여기에 지난 12년이 가지는 특출한 력사적의미가 있다.”고 하였다.

당중앙의 유일적 영도는 우리 당과 국가의 존엄이며 절대위력이라고 선포하며 전면적 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의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다그치고 있는 우리는 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뭉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2024.4.11. 《로동신문》 3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더 밝은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백배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의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의 보무를 힘차게 내짚고있는 벅찬 투쟁의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혁명의 위대한 계승과 발전의 새로운 력사적시대가 펼쳐지고 그 승승장구함과 양양한 전도가 확고히 담보되게 되였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밑에 우리 당은 향도의 억센 힘으로 인류의 리상사회건설을 앞당겨 실현해나가는 강력한 정치적참모부로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국가는 절대적힘과 존엄을 지닌 영원불패의 강대국으로 솟구쳐올랐다.

대를 이어 줄기차게 흐르는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장엄한 탄생과 전면적국가부흥의 비약적발전상은 12년전 4월의 정치적사변들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로 내세운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더없는 행운이고 자랑이며 영광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총비서이시며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대표자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가 전면적으로 완벽하게 구현되여온 지난 12년은 우리 당과 국가의 장성발전사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위대한 승리의 기념비를 세운 성스러운 년대기로 빛나고있다.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명을 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으로 우리 당과 국가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고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정치와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시였다.세인을 경탄시키는 대정치경륜이 펼쳐진 력사적행정에서 주체혁명의 혈통이 꿋꿋이 이어지고 조선의 기적, 조선의 신화가 끊임없이 창조된 전설적인 영웅서사시가 아로새겨지게 되였다.

조선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준엄하고 시련에 찬 년대에 우리의 사상과 위업의 정당성과 진리성,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을 힘있게 립증하고 남들같으면 수십, 수백년이 걸려도 이루어낼수 없는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업적은 우리 인민이 후손만대에 빛내여갈 귀중한 재보이며 우리 당과 국가의 휘황한 미래를 기약하는 영원불멸할 기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을 최장의 집권사와 필승불패의 향도력을 지닌 혁명적당, 영원히 로쇠를 모르는 전도양양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당의 령도력이자 혁명의 활력이라는 확고한 립장을 지니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우리당 강화와 전망적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재정비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전당강화의 3대축에 관한 사상, 초급당역할론, 초급당중시론을 비롯한 사상리론들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이 그대로 깃들어있다.기층조직들을 강화하는 사업과 병행하여 지도계선별, 공작부문별 대회와 강습들을 진행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련된 령도는 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해나갈 때 당의 존엄과 령도력이 높아지고 보다 강화되게 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지론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규정하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공고한 당풍으로 확립하시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성격과 본태를 더욱 뚜렷이 부각시키고 당중앙과 인민대중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신것은 우리 당건설사에 특기할 업적이다.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우리 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규률에서 엄격하며 작풍에서 건전한 당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무기이다.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이 우리 당의 당건설로선으로 책정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의 정예화된 면모와 기풍, 불패의 전투력을 백년, 천년에로 굳건히 이어놓고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확신성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온 사회에 대한 정치적령도를 실현하는 향도력에 있어서나 전체 인민의 힘을 남김없이 조직동원하는 령도술에 있어서, 자기의 강령에 아로새긴 성스러운 사명과 리념에 무한히 성실하고 일단 결심하면 반드시 실천해내는 혁명적당풍과 전투력에 있어서 우리 당과 견줄만한 당은 없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자기의 투쟁행로에 불패의 혁명적당, 참다운 인민의 당으로서의 긍지높은 력사를 줄기차게 써나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주체조선의 존위와 명성을 세계만방에 떨쳐주신 탁월한 국가지도자이시다.

지난 12년간의 투쟁행정은 우리 국가의 존립과 발전, 전도에 있어서 가장 관건적이고 결정적인 시기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의 정치군사적힘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고 그것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시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과감한 결단, 완강한 실천력에 의하여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우리 국가특유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백방으로 다져지고 우리 공화국이 자위의 강력한 물리적수단들을 완전무결하게 갖춘 군사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다.적대세력들의 장기적인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속에서 제국주의괴수를 정치군사적강세로 압복하고 우리 국가의 국력과 국위를 최절정에 올려세우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룩하신 공적중의 공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거창한 혁명실천은 이 땅우에 우리 국가의 선진성과 현대성, 영용성을 과시하는 거창한 창조대전이 과감히 전개되고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하고 선도하는 새로운 발전기준, 본보기적실체들이 태여나게 하였다.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이룩된 귀중한 성과들, 우리 조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이 고조되고있는 벅찬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숙한 령도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 세계유일의 정치사상강국, 절대적힘과 특유의 위엄, 발언권과 영향력을 당당히 행사하며 국제정치정세흐름을 주도해나가는 반제자주의 성새, 막강한 저력과 잠재력에 토대하여 자기식의 발전관, 창조방식으로 부흥강국에로 비약해가는 사회주의국가실체, 이것이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다.탁월한 국가지도자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위대한 힘과 존엄을 더욱 남김없이 떨치며 가까운 앞날에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서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들에게 진정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안겨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인민은 이 세상 가장 귀중한 존재이며 인민의 존엄과 권익의 실현, 삶의 증진은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기필코 이루어내야 하는 최중대사이다.소박하고 평범한 인민들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정히 떠받드시며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해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전국도처에 일떠서는 인민의 리상거리들과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 강동종합온실농장을 비롯한 사회주의재부들, 후대들을 위하여 끊임없이 베풀어지는 사랑의 혜택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멸사복무의 정신과 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조건과 환경을 초월하는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것이다.인민과 운명을 함께 하실 결사의 각오로 방역전의 최전방에 나서시고 침수피해를 받은 험지에 직접 나가시여 허리치는 차디찬 바다물속에도 서슴없이 들어서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인민을 위함이라면 사나운 풍랑길, 사생결단의 화선길도 주저없이, 멈춤없이 헤쳐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심원한 세계에서 자연의 대재앙을 가시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복구대전이 과감히 전개되고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이 최단기간내에 종식되는 세계보건사에 특기할 기적이 창조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혁명실록은 하루한시가 인민을 위한 초인간적인 헌신과 로고로 수놓아져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의 발걸음에 인민의 웃음과 행복이 달려있다는 숭고한 사명감, 자신이 고생하는것만큼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난다는 투철한 복무관을 지니시고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 맞잡이로 분투하고계신다.

《지방발전 20×10 정책》, 이는 우리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끝없는 헌신, 피타는 고심과 노력의 고귀한 결정체이다.지방의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기 위해 몸소 지방발전정책방향을 정립하시고 경험축적단계를 거쳐 그 실현가능성까지 각 방면으로 확정하신데 기초하여 국책으로 엄숙히 선포하신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력사는 아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같이 인민의 행복넘친 모습에서 혁명하는 멋을 느끼시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만족이나 한계를 모르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알지 못하고있다.

주체혁명사에 격동의 년대, 자부할만한 력사로 뚜렷이 아로새겨진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은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적풍모에 온넋으로 매혹되여 스스로 따라온 일편단심의 행로로 빛나고있다.천재적인 사상리론가, 탁월한 정치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해온 성스러운 려정에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의 백승사, 주체혁명의 혈통이 어떻게 꿋꿋이 이어지는가를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우리 혁명의 억센 피줄기와도 같고 주체조선의 위대한 존엄과 승리의 상징과도 같은 격동의 년대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신념과 의지가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로 공고화된 바로 여기에 지난 12년이 가지는 특출한 력사적의미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당이 강위력하고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사회주의강국의 광명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며 우리 당과 국가의 절대적힘이고 위상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여야 한다.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부흥강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실천행동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는 우리 당과 국가의 존엄이고 절대위력이다.우리는 전당과 온 사회를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자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당과 혁명대오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 숨결과 발걸음을 같이하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고 당중앙의 절대적존엄과 권위를 옹호보위하는 국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의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5개년계획완수의 실천적담보를 마련해야 할 결정적인 올해에 또다시 창조와 변혁의 자랑찬 력사를 써나갈 자신심과 용기를 안고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더욱 분투하여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과감한 계속전진의 기세를 배가하여 적극적인 창조투쟁과 생산투쟁, 뚜렷한 사업성과로 전면적국가부흥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여야 한다.누구나 《애국으로 단결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실행을 위함에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지방건설, 지방발전이자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이다.모든 도, 시, 군들은 지역인민들의 생활, 지방발전정책을 우선시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을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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