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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위민헌신의 세계를 전하는 사랑의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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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10 12:2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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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헌신의 세계를 전하는 사랑의 기념비


편집국


4월 10일자 【조선중앙통신】은 송화거리의 사진들과 함께 인민의 보금자리가 갖는 의미를 소개하였다.


송화거리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응축되여 솟아난 행복의 보금자리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를 전하여주는 사랑의 기념비라고 하였다.


이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질건설에 대한 년차별 계획을 세우고 집행하는 과정에서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 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 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으로써 건설에 나서는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신 령도에 의하여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희한한 대건축군이 일떠서게 된 것이라고 하였다.


기사전문과 사진을 소개한다.


위대한 어버이의 업적 전하는 인민의 보금자리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수도 평양의 동쪽관문에 송화거리가 일떠선 때로부터 2년이 되였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응축되여 솟아난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송화거리의 주민들은 기쁨속에,즐거움속에 꿈같은 나날을 보내고있다.

송화거리는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는것을 숙원사업으로 내세우시고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사랑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올해부터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년차별계획을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건설작전과 지도를 잘하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얼마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주체110(2021)년도 송신,송화지구 1만세대 건설을 무조건 끝내기 위한 실제적이고 혁신적인 조치를 취해주시고 공사에 착수하기 위한 준비사업부터 실속있게 추진하도록 세심히 지도하시였다.

2021년 3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뜻깊은 연설에서 우리 당과 국가가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이라고 하시였다.

송신,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관련한 1 000여건에 달하는 문건들을 보아주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희한한 대건축군이 일떠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2년 3월 완공을 앞둔 송신,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여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거리의 전경이 정말 볼만하다고,주체성과 민족성,현대성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당의 건축미학사상이 정확히 집행되였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참으로 송화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를 전하여주는 사랑의 기념비이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4-10 12:24:2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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