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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은 투철한 계급적자존심과 자력자강의 정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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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3-23 07: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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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은 투철한 계급적자존심과 자력자강의 정신에서 


편집국



3월23일  【로동신문】은 조선은 투철한 계급적자존심을 지닌 전체 인민의 자력, 자존의 기상으로 존엄높고 더욱 강해지는 불패의 사회주의 강국이란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김정은위원장의 어록을 통해 지금보다  더 가혹한 역경이 조성된다 할지라도 자존과 자심감을 결결히 고수하며 우리식 발전전략을 착실히 실행하며 사회주의의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하였다.


인민의 이익을 옹호하고 국가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굳건히 수행해나가려는 자존심을 지닌 사람은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계급적 원칙, 혁명적원칙을 절대로 저버리지 않는다고 하며 제정신을 가지고 모든 문제를 자기 힘으로 , 자기 식대로 풀처나가는 것이 계급적자존심이자 자력자강의 정신이라고 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인민들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훌륭한 창조물들을 제손으로 끊임없이 떠올린 변혁과 기적의 연대였으며 오늘 사회주의 전면적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보람찬 진군을 하는 시기 역시 계급적자존심을 지키며 견결히 투쟁하기 떄문에 승리하며 전진할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계급적자존심이자 자력자강의 정신이다

 

2024.3.23. 《로동신문》 4면

 

우리 조국은 투철한 계급적자존심을 지닌 전체 인민의 자력, 자존의 기상으로 존엄높고 더욱 강해지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얼마든지 자기의 힘으로 승리할수 있으며 지금보다 더 가혹한 역경이 조성되여도, 앞으로 어떤 위기와 마주하여도 자존과 자신심을 견결히 고수하고 우리 식의 발전전략을 착실하게 실행하면서 사회주의의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해나가야 합니다.》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국가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려는 강한 자존심을 지닌 사람은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계급적원칙, 혁명적원칙을 절대로 저버리지 않으며 제 정신을 가지고 모든 문제를 자기 힘으로, 자기식으로 풀어나간다.계급적자존심이자 자력자강의 정신이다.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와의 장기간의 대결속에서 부강조국건설의 터전을 만반으로 다지며 국가부흥과 발전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왔다.전후 조선은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할것이라고 떠벌이는 미국놈들에게 조선사람의 정신과 기상, 본때를 보여주고 복구건설에서 또다시 조선의 기적, 조선의 신화를 창조한 우리 인민이다.위대한 당의 손길아래 시대적사명감을 새겨안고 계급적으로 더욱 각성된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과 앙양된 분발력은 남들이 걸은 열걸음, 백걸음을 한걸음에 내달리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운 원천이였다.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우리의 사상과 제도, 전통이 고수되고 강국건설의 도약대가 마련될수 있은것은 우리 인민이 지닌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억척의 신념, 절대로 제국주의의 노예가 될수 없다는 투철한 반제자주적립장,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라는 담력과 배짱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특히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국가가 무엇으로 억세고 강하며 어떤 힘이 이 나라를 높이 떠올렸는가를 보여주는 축도와도 같다.쉽게는 넘을수 없었던 력사적단계에서 우리 당이 창조와 변혁의 무기로 내세운것은 전체 인민의 높은 계급적자존심, 자력자강의 정신이였다.우리 인민은 밥 한술 더 뜨자고 수십년간 지켜온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저버리고 남에게 손을 내미는 나약한 인민이 아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보통의 각오와 의지로써는 엄두도 낼수 없는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자립, 자력의 기치높이 불굴의 정신력과 완강한 투쟁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과 용용한 전진을 힘있게 확증하였다.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는 기적적승리와 사변적성과들, 비상히 상승강화된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강한 계급적자존심의 일대 과시이며 자존, 자강의 정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과 경쟁은 총부리를 맞대고있는 전장에서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있는 모든 곳에서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농업전선도 과학전선도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고 우리의 모든 초소와 일터가 다 반제계급투쟁의 전구이다.국력강화와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공격기세를 고조시켜 줄기찬 전진발전을 이룩해나갈수록 그것은 그대로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으려는 제국주의자들에게 안기는 준엄한 철추로 되고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는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된다.

우리 인민의 드높은 계급적자존심은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랑할수 있는 훌륭한 창조물, 성과물들을 끊임없이 이루어내는 원동력이다.

계급적자각은 적을 증오하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할뿐 아니라 자기의것을 끝없이 사랑하고 빛내이며 우수한 우리의것을 더 많이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뚜렷이 표현된다.하나의 제품, 하나의 건축물도 최상의 수준에서 내놓으며 사회주의재부를 늘여나가려는 강렬한 지향,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자본주의를 압도하려는 강한 의지를 지닌 사람이 계급의 전위투사라고 떳떳이 말할수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우리 인민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훌륭한 창조물들을 제손으로 끊임없이 떠올린 변혁과 기적의 년대이다.미림승마구락부와 마식령스키장 , 옥류아동병원과 류경안과종합병원, 세계굴지의 대규모남새생산기지들을 비롯하여 우리가 체감하는 모든것은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자력갱생의 산물이다.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찬탈하려는 적대세력들을 불가극복의 안보위기에 빠져들게 하는 공화국의 강위력한 절대병기들은 주체과학의 산물이기 전에 투철한 주적관과 대적의식을 만장약한 전체 인민의 무진한 힘이 벼려낸것이다.

자력자강의 길은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는 길이 아니다.환희의 순간보다 모진 곤난을 감내하는 순간들이 더 많았던 그 나날 우리 인민이 겹쌓이는 만난속에서도 전진하고 투쟁하며 승리해올수 있은 기저에는 높은 계급적자존심이 놓여있다.만약 우리의 창조물, 성과물로 원쑤들의 머리우에 준엄한 철추를 안기려는 계급적각오가 투철하지 못했다면, 화려한 변신을 바라며 적대세력들에게 사소한 기대나 환상을 가졌더라면 강성과 번영은커녕 생존자체도 유지할수 없었을것이다.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굽어들지 않는 강한 계급적자존심을 지녔기에 우리 인민은 중첩되는 난관을 자강력증대의 기회로 반전시키며 우리 식의 발전과 번영을 강력히 추진해나갈것이다.

우리 인민의 드높은 계급적자존심은 승리에 자만함이 없이 더 높이, 더 빨리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추진력이다.

자만자족과 체병은 계급적자존심과 인연이 없다.지금 적들은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허물려고 더욱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계속혁신, 련속도약, 바로 여기에 적대세력들의 온갖 책동을 과감히 부시며 우리의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혹독한 난관을 박차고 끊임없는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일으키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인 기질이다.력사적으로 모진 고난과 시련을 강요하고 오늘도 우리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우리 인민의 계급적증오심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다련발적인 성과들을 떠올리고있다.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모든 분야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고 전체 인민이 다같이 잘살게 하기 위한 보람찬 진군이다.우리 인민이 지닌 계급적자존심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길로 줄기차게 나아가게 하는 동력으로 되고있다.우리 인민은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강국건설의 더 높은 목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지평을 향하여 진군의 보폭을 확신성있게 내짚고있다.백날, 천날, 십년, 백년을 제재를 가해보라, 우리에게 사회주의의 존립의 물질적기초이고 생명선인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이 있기에 두려울것도 못해낼것도 없다는 배짱으로 세기를 주름잡아 내달리는것이 우리 인민이다.수도 평양에 일떠선 현대적인 새 거리들과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알리며 전국도처에 솟아난 문화주택들은 더 높이, 더 빨리 내달려 자기 손으로 희망찬 미래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강한 계급적자존심의 고귀한 산아이다.

우리 인민은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우리 식의 투쟁방식, 창조본때로 문명부강한 강국의 래일을 향하여 끝없이 전진해나갈것이다.

김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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