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대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영용한 분투를 따라배우자고 호소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우리 ​군대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영용한 분투를 따라배우자고 호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3-18 09:10 댓글0건

본문

우리 ​군대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영용한 분투를 따라배우자고 호소

 

편집국

 

18일부 [로동신문]은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투쟁에서 높이 발휘되고 있는 '우리 군대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영용한 분투를 따라배우자”고 호소하는 사설을 보도하였다. 

 

사설은 강동지구의 종합온실건설에서 이룩한 인민군대의 혁혁한 공적을 되새기며, 당과 인민의 숙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장엄한 투쟁의 앞장에서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불가능을 모르며 전진하는 핵심력량이 바로 우리 인민군대’라고 하였다. 

 

그리고 ‘인민군대의 강의하고 혁명적인 기질은 전체 인민으로 하여금 당의 사상과 의도를 어떤 자세와 립장에서 어떻게 받들어나가야 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 있으며,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이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비상한 창조정신과 영웅적투쟁기질의 근본바탕’이라고 지적하며 그들의 정신을 따라서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투쟁에서 승리하자고 호소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설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투쟁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우리 군대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영용한 분투를 따라배우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동종합온실 준공 및 조업식에 참석하시여 인민군장병들에게 하신 뜻깊은 격려사는 견결한 혁명정신과 비상한 슬기, 영용한 분투로 우리 당의 숙원을 기어이 성취한 인민군대의 혁혁한 공적에 대한 최상최대의 평가이다.

 

눈부신 장관을 펼치며 일떠선 현대적이고 리상적인 《온실도시》, 《농장도시》는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서 긍지와 보람을 느끼는 인민군대의 영웅적투쟁이 안아온것이다.

 

지금 수도 평양의 강동지구에 온실남새생산의 지능화, 집약화수준에서 선진적이고 현대성과 문화성, 실용성이 확고히 보장된 세계굴지의 남새생산기지가 일떠섰다는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중앙의 구상실현의 전위에서 전설적인 공훈과 기적을 떨쳐가는 인민군대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창조본때를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당의 명령과 지시라면 그것이 군사적임무이든 경제적과업이든 쾌히 떠안고 언제한번 드티는 일이 없이 가장 완벽하게, 가장 철저하게 집행해내는 충성스럽고 믿음직한 대오가 바로 우리 인민군대입니다.》

 

오늘 우리 혁명은 당중앙이 펼친 국가부흥의 웅대한 설계도따라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우리 당의 숙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장엄한 투쟁의 전위에서 기치를 들고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전진하는 핵심력량이 바로 불가능을 모르는 우리 인민군대이다.우리 군대에 있어서 위대한 당중앙이 가리킨 창조와 변혁의 화살표들은 변침을 모르는 결사의 공격침로이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전구들마다에서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는 혁명적인 투쟁본때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세상을 앞당겨 펼쳐놓는 원동력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의 명령지시를 집행함에, 조국의 재부와 인민의 행복을 창조함에 언제나 전설적이고 전능하다.인민군대의 혁명군가가 울리고 발자취가 새겨지는 곳마다에서 당의 원대한 구상이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로 꽃펴나고있는것이 주체조선의 참모습이다.

 

당중앙에 대한 절대충성을 삶의 본령으로 간직하고 당이 부르는 전구들로 주저없이 달려나가 불굴의 투쟁과 무한한 헌신성으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립증하는 인민군대특유의 혁명적풍모가 강동전역에서 높이 발휘되였다.

 

온실농장건설에서 일대 혁신으로 되는 강동지구의 종합온실건설은 260여정보의 부지면적에 근 120만㎡의 연건축면적을 가진 1 050여동의 각종 현대적인 남새온실들과 생산 및 공공건물, 살림집들을 완공해야 하는 거창한 창조대전이였다.

 

당중앙의 특별명령을 받아안은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착공의 첫삽을 뜨셨던 장소의 흙을 담은 붉은 주머니를 품고 어렵고 방대한 공사과제들을 련이어 해제끼면서 과감한 공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벌렸다.련포온실농장에 비해 공사규모와 생산능력이 거의 두배에 달하면서도 집약화, 최적화, 지능화수준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세계굴지의 남새생산기지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우리 당의 숙원을 실현하기 전에는 주춤할 권리도, 쓰러질 권리도 없다는 투철한 각오, 자기들이 땀을 흘린것만큼, 고생한것만큼 인민의 행복이 커간다는 숭고한 정신을 안고 서로 돕고 경쟁하며 공격기세를 한시도 늦추지 않았다.

 

수백개의 온실호동들에 대한 기초공사와 골조공사, 하부망공사, 관리 및 생산건물, 공공건물공사 등의 성과적결속에는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책임감을 백배하며 건설속도와 질을 드팀없이 보장한 우리 인민군대의 고귀한 피와 땀이 슴배여있다.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없는 재부를 안겨주려는 당의 뜻을 누구보다 잘 아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가장 깨끗한 량심과 고결한 헌신, 비상한 창조본때는 불과 1년사이에 한세대 더 발전된 종합온실과 공공건물들, 자연경치와 조화를 이룬 다락식의 살림집들을 훌륭히 일떠세워 수도의 교외에 《온실도시》, 《농장도시》의 선경을 펼쳐놓았다.

 

지금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고 실천이라는 철리를 만장약한 우리 인민군대는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을 위한 전구들을 비롯하여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충성과 애국의 열정, 충천한 기세를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우리 군대가 혁명적이고 강인한 기개와 진함없는 투지로 찍어간 위훈의 자욱을 따라 조국의 모습이 변모되고 사회주의재부들이 늘어나고있으며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있다.

 

오직 《알았습니다.》, 《집행하였습니다.》의 말밖에 모르며 당에서 준 과업을 당이 정해준 시간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수행하는 인민군대의 강의하고 혁명적인 기질은 전체 인민으로 하여금 당의 사상과 의도를 어떤 자세와 립장에서 어떻게 받들어나가야 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구상실현의 전위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인민군대의 드세찬 공격정신과 대담한 창조본때를 철저히 구현하여 국가부흥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상승시켜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뚜렷한 삶의 자욱자욱을 새겨야 한다.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이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비상한 창조정신과 영웅적투쟁기질의 근본바탕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명령을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죽음도 불사하는 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투쟁기풍을 사업과 생활의 본보기로 삼고 살며 일해나가야 한다.인민군대처럼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 길에서 주저함을 몰라야 하며 당이 구상을 펼치면 일격에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우는것을 체질화, 습벽화하여야 한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사소한 에누리도 없이 완전무결하게 끝까지 관철하는것으로써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당의 명령을 받은 즉시 현장에 전격진입하여 일판을 전개해나가는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자세와 투쟁본때는 우리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당의 명령관철을 위한 사색과 실천으로 낮과 밤을 이어가는 인민군군인들처럼 분발하고 분투하여 하루하루를 창조와 위훈으로 빛내여야 한다.인민군대의 불굴의 기상과 결사의 실천력으로 투쟁해나갈 때 난관극복의 묘술도 생기고 기적창조의 지름길도 열린다.오분열도식일본새, 패배주의, 형식주의, 보신주의, 소극성을 비롯한 그릇된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타파하고 모든 사업을 인민군대식으로 시작도 패기있게 뗄뿐 아니라 마무리도 모가 나게 하여 완벽한 성공작으로 만들어야 한다.

 

진흥과 변혁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일군들의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금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

 

인민군대에서는 임무료해, 정황판단, 결심채택이 현장에서 진행되고있으며 지휘관과 병사들이 한마음, 한모습으로 뛰고 가장 어렵고 힘든 곳에는 지휘관들이 있다.

 

일군들은 당정책의 운명이 자신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 높은 자각, 단위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치며 대중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이끌어나가야 한다.인민군대지휘관들처럼 들끓는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모든 사업을 대담하게 작전하고 결패있게 내밀며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야 한다.

 

인민군대의 투쟁기질과 창조본때를 따라배우는 사업은 력동적인 사상사업이 안받침될 때 최대의 실효를 거둘수 있다.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당이 구상하는 변혁의 미래상을 눈앞에 자랑찬 현실로 떠올리는 인민군대의 투쟁기질과 창조본때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몸에 푹 배이도록 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야 한다.인민군대의 당조직들처럼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화선식으로 힘있게 벌려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 당정책옹위전에서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한다.

 

수호자의 군기높이, 창조자의 군가높이 강국건설전역의 가장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서 당의 구상과 결심을 고귀한 피와 땀, 완벽한 결실로 받들어나가는 인민군대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비상한 슬기, 영용한 분투는 전면적부흥의 확고한 승세를 이룩해가는 총진군대오에 필승의 신심과 무한한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모두다 당중앙의 령도따라 인민군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단숨에의 기상, 혁명적인 창조본때로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3-18 09:11:3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27일 (토)
우주과학기술목표달성을 위한 연구와 교류활동 심화
강국의 첫째 징표, 강국건설의 선결조건은 인민의 도도한 정신력
엘에이와 뉴욕에서 < 소리여 모여라 > 다큐영화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진행
故 김기남동지의 장의식을 본 후기
엘에이동포들 5.18민주항쟁 기념식과 오월문화제 진행
우주속도
최근게시물
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좋아하고 지키려하는가
옹진군 대기리와 수대리의 새집들이 경사 소식
국민의힘은 대통령의힘인가 - 채해병 특검 거부권에 분노한 시민들
당성, 혁명성, 인민성으로 철저히 확립한 참된 당일군이 되겠다는 격정의 목소리
미국의 《반테로전》은 새로운 변종의 침략전쟁이다
인민복리를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조선로동당
후꾸시마핵참사가 고발하는 반인류적인 범죄와 흉계(1)
[조선신보] 전국의 습지와 보호구들에서 이동성물새들에 대한 정기조사
[동영상] 조선관광총국에서 전하는 조선의 오늘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5월 22일 (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5월 23일 (목)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건설과 성대한 준공행사의 성과적보장에 기여한 군인건설자들과 …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