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 언 해 설 ]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 북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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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 언 해 설 ]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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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07-01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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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수령의 위대성이 민족의 위대성을 규정짓는 결정적요인으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이 없이는 위대한 민족이 나올수 없다.

민족은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다.

지난날 나라와 민족을 이끌어줄 탁월한 령도자가 없었던탓에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던 우리 겨레가 오늘 자주와 존엄으로 이름높은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어버이 김일성주석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수령으로, 령도자로 높이 우러러 모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나라를 해방시켜주시고 락후와 빈궁에서 헤메이던 우리 인민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주석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부강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해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그 길에서 사상강국, 정치대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조국의 오늘이 있고 보다 부강번영할 강성대국의 래일이 눈앞에 다가오고있다.

민족의 위대성은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의하여 규정된다.

오늘 우리 겨레는 선군태양 김정일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이 있어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한 투쟁에 한 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우리 조국은 비록 령토도 작고 인구수도 많지 않지만 위대한 수령들을 모신것으로 하여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나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로 세인들의 찬양을 받고있으며 우리 겨레는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존엄높은 민족으로 그 이름 높이 떨치고있다.

탁월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통일되고 번영하는 삼천리강토에서 복락할 우리 민족의 래일은 밝고 창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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