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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주체는 애국이며 애국은 주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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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9-30 09: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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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는 애국이며 애국은 주체이다 

 

편집국

 

 


(자료사진)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주체사상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사람중심의 철학적 세계관으로서 인민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끝없이 사랑하는 애민의 사상인 동시에 나라의 자주성과 민족의 존엄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빛내이며 조국의 융성번영을 이룩해나가려는 애국의 사상이라고 밝혔다.

 

주체야말로 자기 힘으로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민족의 존엄을 고수하게 하는 애국의 기치이며 조국의 자주적 발전과 민족번영의 강력한 보검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는 우리 혁명의 전 역사를 관통하고 있는 근본핵이다. 우리 공화국은 주체사상의 조국일뿐 아니라 자연과 사회,인간을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개조하기 위한 력사적 투쟁속에서 거대한 변혁을 이룩한 세계최초의 사상강국이다. 주체사상이 있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의 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 수 있는 위대한 성과물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 약소국의 운명을 숙명처럼 여기던 우리 인민은 자신심과 용기를 안고 세계를 향해 솟구쳐오를 수 있었다.

 

주체는 애국이고 애국은 주체라는 진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더욱 뚜렷이 각인되고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혁명해온 지난 10여년간의 투쟁행로는 우리의 존엄과 승리, 영광과 행복이 어떻게 지켜지고 빛내여지는가를 보여주는 축도와도 같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자주적 존엄을 생명처럼 간직한 애국자들에 의하여 끝없이 전진하고 비약해나가는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이다. 우리의 애국은 단순히 조국을 사랑하는데만 그치는것이 아니라 우리 조국의 모든 것을 세계적인 것으로 만들고 빛내이는데 있다.

 

글은 주체의 기치높이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해온 조선혁명은 앞으로도 주체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으로 세기적 변혁을 이룩하며 공산주의미래를 당겨올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는 애국이며 애국은 주체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공화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존엄과 영광의 절정에서 더욱 아름답고 번영할 우리 국가의 래일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다.

 

세계가 공인하는 강대한 우리 국가의 지위, 위대한 우리 인민의 존엄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 안고있는 위대한 진리의 힘이 떠올린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길만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우리 인민에게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가져다주는 길입니다.》

 

주체는 우리 혁명의 전 력사를 관통하고있는 근본핵이다.멀고도 험난한 투쟁의 련속이고 무수한 도전과 장애의 중첩이였던 간고한 행로, 값비싼 승리와 눈부신 기적으로 년대와 세대를 이어온 우리 혁명의 전 과정을 쥐여짜면 주체라는 두 글자가 빛나고있다.

 

우리 혁명이 무엇으로 첫출발을 떼였고 어떤 힘으로 막아서는 혹독한 난관을 인내하며 전진해왔으며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올수 있었는가에 대한 가장 정확한 대답, 공정한 평가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늘날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제나름대로의 발전과 번영의 길을 모색하며 개척해나가고있다.그중에는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는 나라도 있고 군사력강화에 투자하는 나라도 있다.그 내용과 형식이 어떠하든 궁극에는 강력한 국력을 키우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있다.

 

부국강병대업은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나 간절히 바라는것, 어느 국가나 이루고저 하는 력사적위업이다.그러나 이것은 소원한다고 하여 이룰수 있는것도 아니며 그 누구의 선사품은 더욱 아니다.자기 나라, 자기 민족의 존엄과 영예는 오직 자체의 힘으로 지키고 빛내여야 한다.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는 이 세계에서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렬강들의 희생물이 되고 온갖 불행과 고통을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랭혹한 현실은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주체사상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사람중심의 철학적세계관으로서 인민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끝없이 사랑하는 애민의 사상인 동시에 나라의 자주성과 민족의 존엄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빛내이며 조국의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가려는 애국의 사상이다.

 

세상에 남에게 억눌리고 짓밟히는것을 원하는 나라와 민족은 없으며 자주, 자존의 길만이 강성과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은 동서고금의 리치이다.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민족의 존엄을 고수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사활적인 요구이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민족적번영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것보다 더 위력한 방법, 더 좋은 방식은 없다.주체야말로 자기 힘으로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민족의 존엄을 고수하게 하는 애국의 기치이며 조국의 자주적발전과 민족번영의 강력한 보검이다.주체는 애국이고 애국은 주체라고 말하는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국가정치철학으로 확립하고 국가건설과 활동전반에 구현하여온 력사이며 그것이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와 인생관으로 전환되여온 과정이다.우리 공화국은 주체사상의 조국일뿐 아니라 자연과 사회, 인간을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개조하기 위한 력사적투쟁속에서 거대한 변혁을 이룩한 세계최초의 사상강국이다.

 

그 개척기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주체의 기치높이 전진하여온 우리 인민의 장구한 투쟁은 주체는 애국의 상징이며 주체사상이야말로 조국과 인민을 가장 열렬히 사랑하는 애국적인 사상임을 뚜렷이 립증하고있다.

 

항일혁명전쟁은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한 전인민적인 투쟁이였다.주체사상이 있어 국가적지원도, 정규적무장력도, 공고한 후방도 없는 렬악한 조건에서도 우리 인민은 자력독립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인민혁명군을 핵심으로 하는 전민항쟁으로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를 때려부실수 있었다.

 

남의 힘이 아니라 우리의 힘으로, 남의 식이 아니라 우리 식으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온 우리 인민의 자주적인 신념과 의지는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무찌른 위대한 전승신화를 떠올리고 페허우에서 천리마를 탄생시켰으며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였다.자주의 기치, 자립의 토대, 자위의 보검이 있어 남들이 사회주의기발을 내리울 때에도 이 땅에서는 혁명의 붉은기가 더 세차게 휘날렸고 많은 나라들이 대국추종의 길로 나갈 때에도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자력번영을 이룩해왔으며 제국주의련합세력들의 악랄한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리념을 억척같이 고수할수 있었다.세계의 시선에 비쳐진 동방일각의 사회주의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고 위력떨치며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는 주체의 나라,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였다.

 

자존의 길은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는 길, 보통의 각오와 의지로 가는 길이 아니다.기쁨과 환희의 순간보다 모진 곤난 지어 가슴아픈 희생을 감내하는 순간들이 더 많았던 그 나날에 우리 인민이 지조를 굽히지 않고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전진하고 투쟁하며 승리해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주체사상이 걸음걸음 우리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며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부강번영할 래일에 대한 확신을 깊이 심어주었기때문이다.만약 우리가 주체의 기치를 들지 못했더라면 다른 나라의 경험이나 원조에 매달리고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여 자력의 원칙을 포기하였을것이며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함께 우리의 국호도 빛을 잃었을것이다.주체사상이 있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위대한 성과물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 약소국의 운명을 숙명처럼 여기던 우리 인민은 자신심과 용기를 안고 세계를 향해 솟구쳐오를수 있었다.

 

년대와 년대를 이어오며 비상히 높아진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 위상은 주체사상의 승리인 동시에 그 정당성과 우월성, 불패의 생활력을 꿋꿋이 지켜낸 우리 인민의 강인성의 승리이다.

 

주체는 애국이고 애국은 주체라는 진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더욱 뚜렷이 각인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혁명해온 지난 10여년간의 투쟁행로는 우리의 존엄과 승리, 영광과 행복이 어떻게 지켜지고 빛내여지는가를 보여주는 축도와도 같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 주체의 길은 우리 조국을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는 유일무이한 진로이고 애국의 길이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한길로 우리 혁명을 더욱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백년대계의 전략을 밝혀주시고 정력적인 헌신과 로고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을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가장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가장 위대한 결실을 이루어내며 이 땅우에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질수 있었다.

 

시대와 력사는 조선혁명의 간고성과 치렬성이 함축된것과도 같은 지난 10여년간에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이 어떻게 분발하고 일떠서 강국이라는 불멸의 금문자를 빛내이고 승리와 영광의 단상에 오르게 되였는가를 똑똑히 새길것이다.

 

국가의 전략적지위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 이른 오늘의 시대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적립장을 더욱 철저히 고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자주적존엄을 생명처럼 간직한 애국자들에 의하여 끝없이 전진하고 비약해나가는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이다.피타는 사색과 고심어린 노력을 기울이며 공화국의 절대적힘을 부단히 증대시켜나가는 국방과학자들, 이르는 곳마다에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워가는 건설자들, 일터마다에서 생산장성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는 근로자들,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쏟아붓는 이 땅의 모든이들의 모습이 그에 대답을 준다.현실은 주체를 떠나서 애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고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우리의 애국은 단순히 조국을 사랑하는데만 그치는것이 아니라 우리 조국의 모든것을 세계적인것으로 만들고 빛내이는데 있다.하나를 창조해도 우리 식으로 50년, 100년을 내다보며 먼 후날에도 우리 후대들이 유감없이 향유할수 있게 내놓는것, 이것이 주체사상을 신념화한 강국공민의 투쟁기풍이고 일본새이다.우리의 힘, 우리의 지혜, 우리의 분투로 못할것이 없다는 자신심과 용기를 백배하며 더욱 강대하고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주체의 기치높이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해온 조선혁명은 앞으로도 주체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으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며 공산주의미래를 당겨올것이다.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태여나 자력갱생의 서사시를 배우며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터득하며 자란 우리 인민에게는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체이자 애국이고 애국이자 주체라는 진리를 심장깊이 새겨안고 우리 조국이 장장 수십성상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어온 주체의 기치따라 힘차게 나아가야 할것이다.

 

김청송

[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9-30 09:16:3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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