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숫자에 비낀 인민사랑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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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8-07 09:1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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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비낀 인민사랑의 세계
편집국
[조선의 오늘]이 8일 ‘수자에 비낀 인민사랑의 세계’라는 기사에서 북에 건설되는 창조물마다에 깃든 영도자의 노고를 전하였다.
기사는 평양에서 새로 건설되는 1만세대 살림집 거리마다 건축미학적으로나 조형예술적으로,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이 없도록 하기 위해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보아준 건설관련 문건들이 수천 건이 된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수자에 비낀 인민사랑의 세계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인민생활향상에 선차적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 공화국에 일떠서는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할것없이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을 지니신
올해 4월에 준공된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들에는 인민에 대한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인민에 대한 열화의 정과 사랑이 어려있는 이 수자를 놓고 사람들은 지난해에 일떠선 송화거리가 전하는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셔야 하는 속에서도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관련한 문건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인민들에게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새 거리를 안겨주시기 위해
그 나날
화성거리와 송화거리가 전하는 1 630여건의 형성안과 1 200여건의 형성안에 대한 이야기.
날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위민헌신의 대명사와도 같은 이 수자들에는 인민을 위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로동당시대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가장 훌륭하게, 완벽하게 일떠세우시려
인민들이 《물의 락원》이라고 정답게 부르는 문수물놀이장에 가보면
미래과학자거리에 들려보면 590여건에 달하는 형성안을 지도해주신 감동깊은 사연이 되새겨지고 려명거리에 가면 수십차에 걸쳐 무려 1 390여건에 달하는 려명거리건설과 관련한 형성안을 보아주신 우리
어찌 그뿐인가.
지역적특색을 살린 농촌살림집형성안들이 해안, 벌방, 산간지역으로 갈라 각각 100가지씩 완성되여 살림집건설에 도입됨으로써 산간지대에는 산간지대맛이 나게, 벌방지대나 해안지대에는 그에 맞게 특색있는 살림집들이 건설되고있는 눈부신 현실도
정녕 이 땅우에 련이어 일떠서는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에는 이렇듯 인민을 끝없이, 가장 열렬히 사랑하시는
하기에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인민사랑의 건축물들을 결코 무심히 바라보지 않는다.
그것은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려는 일념으로 그토록 마음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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