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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위인의 발걸음 현지지도로 영도자와 인민이 하나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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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23 12: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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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의 발걸음

 

현지지도로 영도자와 인민이 하나가 되다.

 

 

북의 인터넷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5월 20일 ‘위인의 발걸음’이란 제목으로 김정은 제1위원장의 정열적이고 헌신적인 현지지도와 그에 대한 인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도하였다.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며 그이께서는 끊임없는 인민사랑의 발자취를 이어가신다.”라며 그의 현지지도가 인민들의 생활조건을 개선하려는 헌신의 길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이어서 그의 현지지도는 진창, 풍랑 사나운 바다, 험한 산발, 전방 초소, 건설장 등 날씨도 땅의 조건도 가리지 않고 계속되고 영도자는 그 길에서 모든 분야의 인민들을 만나서 그들과 소통한다. “몸소 한겨울의 추운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오르내리는 스키장의 삭도도 타보시며 안전성을 헤아려주신 그 숭고한 사랑이 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며 인민들이 그를 만나고 그에게서 느끼는 인민을 향한 헌신성에 진심으로 고마와하고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계속하여 기사는 김일성주석, 김정일위원장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인 현지지도의 전통을 김정은 제1 위윈장이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우리들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 바람세찬 철령을 넘나드시며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을 걷고 계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이라는 한 어린이의 표현을 빌어 인민들이 김정은 원수한테서 전대 수령의 모습을 보고 안심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전하고 있다.

 

북의 최고 영도자는 헌신적인 현지지도를 통하여 지도부와 인민이 소통하는 것같다. 이런 현지지도와 인민과의 소통을 통하여 그들은 서로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세계 최강 미국의 전쟁위협 앞에서도 끄떡없이 강성국가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최고 지도자가 안전한 직무실에서 명령하고 부하는 명령하는 지도자의 눈치만 보는 남의 공직자들의 행태를 우리는 늘 보아왔다. 대통령과 권력층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어느 때보다 깊은 지금 북의 현지지도 제도가 남의 지도자가 본받아야 할 모델이 아닐까 생각하며 여기 그 전문을 소개한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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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기사 전문


위인의 발걸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지지도, 현지시찰소식이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격동시키고있다.

어제는 어린이들과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물고기를 더 많이 먹이시려고 동해의 포구에 사랑의 발자취를 남기시고 오늘은 근로자들에게 더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진탕과 자갈로 얼룩진 험한 건설장을 찾으시며 헌신의 발자욱을 찍으신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며 그이께서는 끊임없는 인민사랑의 발자취를 이어가신다.

사랑의 그 발걸음에 사람들 모두가 뜨거운 눈시울 적시고있다.

자그마한 쪽배에 몸을 싣고 풍랑사나운 바다를 헤치시며 찾으신 최전방섬초소의 군인들과 가족들에게 남기신 발자취가 사람들의 가슴을 후덥게 해주고있고 인민의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마련하시려 오르내리신 마식령의 험한 산발, 완공의 그날에는 몸소 한겨울의 추운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오르내리는 스키장의 삭도도 타보시며 안전성을 헤아려주신 그 숭고한 사랑이 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그이의 사랑에 넘친 발걸음은 인민의 웃음넘친 보금자리, 즐거운 휴식터로 일떠선 창전네거리, 류경구강병원, 옥류아동병원, 은하과학자거리, 문수물놀이장, 마식령스키장,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등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 그 어디에나 어리여있다.

여기에 지난 5월초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준공식과 더불어 전해지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지난 5월 3일 김정숙평양방직공자 로동자합숙준공식이 만사람의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세상에 둘도없는 로동자궁전, 로동자호텔로 덩실하게 일떠서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공장합숙으로 합숙생들이 새 살림의 보금자리를 펴는 그날 합숙에는 이채로운 광경이 펼쳐졌다고 한다. 어디서 어떻게 모여왔는지 모를 사람들이 새 합숙의 안팎에서 인산인해를 이루었던것이다. 자기 딸자식과 제자, 자기 동무의 새 보금자리를 제눈으로 직접 보고싶어 달려온 사람들이였다.

평양에서는 물론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지방에서 온 사람들도 많았는데 그들중에는 조국의 북변 두메산골에서 달려온 한 녀성도 있었다. 그는 《우리 딸애가 살게 될 합숙을 TV로 보는 순간 난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에 로동자들을 위한 그런 합숙을 듣지도 보지도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천여리길을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다시금 똑똑히 알았습니다. 우리같이 평범한 근로자들을 위하시는 원수님의 사랑에는 끝이 없다는것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격정을 터치며 눈물을 흘리는 녀성의 목소리가 어찌 그 한사람뿐이랴.

동해의 명승, 풍치 아름다운곳에 번듯하게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한 학생의 목소리 또한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우리 집은 철령기슭에 자리잡고있습니다. 나는 매일 야영소구내에 씌여진〈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라는 글발을 보면서 우리들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 바람세찬 철령을 넘나드시며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을 걷고 계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그리며 세상에 우리처럼 행복한 아이들은 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군 합니다.》

정녕 숭고한 인민사랑, 후대사랑을 지니시고 경애하는 원수님 걸으시는 길은 몇백, 몇천리이며 보내시는 낮과 밤은 그 얼마인가.

그 길우에서 만나주신 사람들 또한 헤아릴수 없다.

로동자도 있고 협동농장원도 있으며 소년단원도 있다.

올림픽금메달수상자들, 이름난 원사. 교수들만이 아닌 평범한 설계가, 리발사, 대학생들도 수없이 많다.  맹수를 키우는 사양공도, 방직공장 직포공도 있었으며 대학교원, 유치원교양원, 병원에서 치료중의 환자도 있었다. 산골의 이름없는 소년도 원수님과 한자리에 앉을수 있었고 평범한 로동자도 그이의 옆자리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축포구경도 할수 있었다.

인민의 넘쳐나는 웃음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시며 끊임없는 현지지도, 현지시찰의 발걸음을 이어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숭고한 인민사랑, 후대사랑으로 이어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과 더불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하나의  발걸음속에 젊음으로 약동하는 조국은 새로운 조선속도을 창조하며 강성국가의 휘황한 래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5-23 12:06:1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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