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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신문 <사회주의보루 대 제국주의아성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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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21 02: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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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문 <사회주의보루 대 제국주의아성의 대결>
 
 
21일 노동신문은 정세론해설 <오바마행정부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파탄을 면할수 없다>를 게재했다.
 
신문은 <정치분야에서의 미제의 <봉쇄작전>은 사회주의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기 위한 기본타격방향으로 되고 있다.>, <오바마행정부의 군사적 위협공갈은 반공화국고립압살강행의 기둥을 이루고있으며 그가운데서도 핵위협공갈은 기본을 이루고 있다.>, <우리 나라에 대한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사상문화적 침투와 경제제재에서도 여지없이 나타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최후승리를 향하여 완강히 돌진해나가고있는 공화국을 허물어버리지 않고서는 세계에 파급되는 사회주의조선의 영향력을 막을수 없으며 더우기는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 수 없다는 것이 현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관이다.>라며 <승패가 아니라 사생의 결단이 주어지는 격렬한 조미대결은 참답고 진정한 사회주의 대 단말마적 발악을 하는 제국주의의 대결, 사회주의보루 대 제국주의아성의 대결이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미제는 우리의 이 땅이 저들이 노리는 지정학적 요충지가 아니라 미국에 포화를 들이대는 사상적 요충지라는것을 알아야 한다.>며 <군사적 측면에서 보면 미제에게 있어서 우리 나라가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지리적 요충지이지만 우리에게 있어서 그것은 수많은 고지들을 거느린, 한눈에 바라보이는 정점을 차지한 지배고지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가올수록 목표는 커지고 내려다볼수록 때리기는 더욱 쉽다.>며 <미국내에서부터 민심이 달라지고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력과 출중한 인품에 대한 흠모와 격찬의 열풍은 세계를 휩쓸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오바마행정부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파탄을 면할수 없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조성되였던 1,2월의 정세완화기운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각종 합동군사연습,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을 어째보려는 삐라살포사건과 모략적인 《인권》소동 등에 의하여 엄중한 핵전쟁발발상황,첨예한 대결상황으로 번져지고있다.

 

현 오바마깡패집단의 반공화국압살정책은 대조선포위환을 형성하고 정치,군사,사상문화,경제의 모든 분야에서 강도높은 공세를 들이대여 전조선반도에 대한 지배를 실현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세계제패전략실현의 돌파구를 열자는 어리석은 타산에 기초하고있다.

 

이번에 오바마가 일본과 남조선을 행각하여 주구들사이에 서로 버그러져가고있는 관계를 우리의 《도발》과 《위협》이라는 공통분모로 이어지게 만들어보려고 획책하고 우리의 핵과 미싸일이 동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전략적리익을 해치는 《도전》으로 된다고 세계여론을 기만하려든것은 미국이 반공화국포위환형성에 얼마나 기를 쓰고 달려들고있는가 하는것을 폭로해준다.

 

정치분야에서의 미제의 《봉쇄작전》은 사회주의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기 위한 기본타격방향으로 되고있다.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는데 이골이 난 나라이다.추종세력들과 불순세력들을 동원하여 흑백을 전도하고 갖은 음모와 모략으로 공화국을 정치적으로 매장하기 위해 발악하고있는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다른 수단들에 비할바없는 효과와 위력을 가지고있다고 망상하고있다.

 

최근 또다시 우리의 《핵 및 미싸일문제》,《인권문제》를 이 기구에 등장시킨것은 그와 관련된다.

 

《문제》가 있는 나라들은 핵위협공갈을 가해도 묵묵히 순응만 하고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얽매여 저들의 말을 고분고분 들어야 경제생활이 풀리고 유족하게 살수 있다는것이 미국이 내흔드는 기만적이며 강도적인 론리이다.

 

《미싸일문제》로 말하면 반제자주적인 나라는 그 어떤 자위적수단을 가질 권리가 없으며 오직 미국에 추종하는 경우에만 해당 지역에서 제한된 사거리수단을 가지고 훈련도 하고 연습도 해야 한다는것이 미국의 황당한 무기보유원칙이다.

 

《인권문제》는 지난 시기 《인권》타령을 부르짖다가 침략전쟁을 단행하여 무고한 인민들을 살륙하군 하였던 상투적수법에 기초한것으로서 그것을 우리 나라에 재현시켜보려는 어리석은 수작이며 우리 인민이 향유하고 행사하는 자주권을 비롯한 모든 권리들을 짓밟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버리기 위한 미국의 정치적말살책동의 발현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악용하고 추종세력들사이의 결탁관계의 도수를 높임으로써 사회주의조선의 정치적권위를 훼손시켜보려는 오바마패당의 모략은 환각에 걸린자의 지랄과 같은 시대착오적인짓이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유리할 때에는 써먹고 불리할 때에는 헌신짝처럼 차던지군 한것으로 하여 지난 수십년간 이라크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의 자주권이 유린당하여왔다.우리 공화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를 반대하여 취하는 모든 조치들에 대하여 그 어떤 구속도 받지 않을것이며 자주정치,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개척해나갈것이다.

 

오바마행정부의 군사적위협공갈은 반공화국고립압살강행의 기둥을 이루고있으며 그가운데서도 핵위협공갈은 기본을 이루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을 없애기 위한 미제의 군사적위협공갈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1950년대부터 우리에게 가해지는 미국의 핵공갈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 가증되여왔으며 최근에는 극도에 이르고있다.이러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에 맞서 우리자체가 핵억제력을 소유해야 나라와 민족,인민의 안전과 사회주의제도를 보위할수 있었다.결국 미국이 우리를 핵억제력보유에로 떠민것이다.

 

우리는 그 누구의 인정이나 받고 경제적거래나 흥정물로 삼자고 핵억제력을 보유한것이 아니다.우리가 핵억제력보유의 선택을 하게 된것은 미국의 핵위협공갈로부터 우리를 보위하기 위한것이였으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서였다.

 

더우기 침략자들의 국토강탈에 대항할 힘을 갖추지 못해 나라를 빼앗겼었고 강산이 동강나 민족이 갈라진 우리 나라이다.끊어진 강토를 잇고 민족의 혈맥을 이으며 원한의 피값을 천백배로 받아낼 기상으로 번뜩이며 이 땅에 천연암반처럼 뿌리박은 억척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모든 침략수단을 단호히 꺾어버리고야말것이다.

 

우리 나라에 대한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사상문화적침투와 경제제재에서도 여지없이 나타나고있다.

 

수십년간에 걸쳐 우리 나라에 가해온 미제의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와 경제제재책동속에서 강철로 단련되고 백배로 다져진것이 우리의 자력갱생정신이며 완강한 난관극복정신이다.

 

사랑하는 우리 모란봉악단의 생기발랄하고 희열에 넘친 노래소리가 인민의 마음을 꽉 채우고 어디 가나 우리 당의 위대성에 대한 노래가 우리들의 온 가슴에 넘쳐나고있다.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우리가 사는 곳곳에서 투쟁과 생활의 전부로,희열과 랑만으로 가득찬 삶의 뿌리로 되고있다.미국의 사상문화침투책동은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

 

미국의 제재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미국이 주도하는 서방의 경제권안에 들어가야 살고 그 안에서 벗어나면 죽어야 한다고 보는 나라들에는 미국의 제재가 통할지 몰라도 우리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는다.악성경제위기로 허물어지는 미국주도의 자본주의경제구도가 다극경제구도로 바뀌여지고있는 오늘의 흐름속에서 우리에게는 민족경제의 자립적토대강화로 하나의 강력한 경제실체를 이룩해나갈수 있는 좋은 환경과 조건이 있다.전문가들이 한결같이 평하고있는 우리의 훌륭한 경제적토대와 개발잠재력,비약의 발전전망과 우월하고 독특한 사회제도가 있는데 우리가 무엇때문에 미국의 경제제재를 두려워하겠는가.

 

더우기 미국의 제재속에서도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리는것과 같은 세기적변혁을 이룩하며 경제건설에서 일대 비약하는 우리 나라가 미국의 제재따위를 무서워하리라고 보는것은 망상이다.

 

반동사상문화와 경제제재로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이야말로 달리는 렬차를 맨몸으로 막는 격이다.

 

사실들은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붕괴시키기 위하여 정치,군사,사상문화,경제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포악한 방법으로 이리떼처럼 달려들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최후승리를 향하여 완강히 돌진해나가고있는 공화국을 허물어버리지 않고서는 세계에 파급되는 사회주의조선의 영향력을 막을수 없으며 더우기는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수 없다는것이 현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관이다.

 

공화국을 붕괴시켜야 지구상에서 사회주의의 보루,성새를 제거하는것으로 되며 인류의 리상과 지향인 사회주의를 영원히 멸종된 리념으로 만들수 있다고 어리석은 판단을 하고있다.

 

지난 수십년간 저멀리 유럽에서부터 사회주의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순서대로 붕괴시키며 쳐들어오는 미제가 현시기에 와서 사회주의보루를 억세게 수호하며 노도같이 폭풍쳐 맞받아나가는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허물어보려고 악을 쓰며 달려들고있다.

 

승패가 아니라 사생의 결단이 주어지는 격렬한 조미대결은 참답고 진정한 사회주의 대 단말마적발악을 하는 제국주의의 대결,사회주의보루 대 제국주의아성의 대결이다.

 

사회주의위업이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믿음을 가지고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신심드높이 투쟁하는 영웅적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미제는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다.

 

위대한 선군의 사상과 사회주의 리념,위력한 자주와 정의의 무기로 우리 공화국은 미제국주의를 반드시 타승할것이다.

 

미국이 우리 식 사회주의를 무너뜨리지 못해 발악하는 바탕에는 우리 나라가 지정학적으로 전략적요충지에 자리잡고있는데 대한 침략적탐욕을 아직까지도 실현하지 못하였다는 야망이 깔려있다.

 

세계의 곳곳에 자리잡고있는 지리적요충지들을 장악하였지만 비게덩이에 꽂힌 단검의 자루와도 같은 조선반도를 전부 타고앉지 못하였다는데 대한 미호전광들의 지배야망은 현시기에 와서 극도에 이르고있다.미국은 오산하고있다.

 

미제는 우리 나라를 대함에 있어서 지정학적중요성의 측면에서만 보고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사는 인민들의 정신을 보지 못하고있다.반만년을 뿌리박고 고유한 민족문화전통을 이어가며 사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생겨난지 250년도 안되는 미국이 알수도 없거니와 알려고도 하지 않고있다.

 

미제는 우리의 이 땅이 저들이 노리는 지정학적요충지가 아니라 미국에 포화를 들이대는 사상적요충지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미대결은 사상의 대결이다.모든것을 물리적으로만 계산하는데 버릇된 미제는 사회주의사상의 힘으로 단결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위력의 원천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를 모르고있다.

 

미싸일의 사거리와 항공모함이나 전략폭격기의 대수를 가지고 군사력을 평가하고 국내총생산이나 국민소득의 액수를 가지고 국력의 등수를 가르며 위세를 뽐내는데 습관되여온 미국이고 보면 놀라운 일은 아니다.

 

미국이 3대전략핵타격무기의 독점을 으시대고있지만 우리에게는 사상의 위력으로 미국의 군사력을 무력화시킬수 있는 위대한 힘이 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를 사상의 힘으로 물리쳤으며 수십년간에 걸친 조미대결전에서 사상의 힘으로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짓누르고 백승을 떨쳐왔다.

 

우리는 앞으로도 사상의 위력으로 미제와 대결할것이며 미국을 파멸에로 몰아넣는 일대 결사항전을 벌릴것이다.그 길에서 0.001㎜의 양보와 후퇴도 없다.

 

정치,군사,사상문화,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감행되는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파탄을 면할수 없다.

 

정치분야에서의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우리앞에 펼쳐놓은 공개된 《작전지도》이다.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붕괴시키려고 아무리 발악적으로 날뛰여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침략적이며 범죄적인 모든 모략과 계책을 물거품으로 만들 자신심에 넘쳐있다.

 

군사적측면에서 보면 미제에게 있어서 우리 나라가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지리적요충지이지만 우리에게 있어서 그것은 수많은 고지들을 거느린,한눈에 바라보이는 정점을 차지한 지배고지이다.

 

다가올수록 목표는 커지고 내려다볼수록 때리기는 더욱 쉽다.우리를 고립압살하며 포위압박하려던 미제는 조선반도와 주변에 압축된 저들의 모든 침략무력이 우리의 불마당질의 대상으로 되였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오바마패당의 사상문화침투와 경제제재책동은 우리에게 선을 떼운 때늦은 공세작전이다.

 

우리 당은 이미전에 사상적요새와 물질적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기본전략목표를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리여왔다.최후승리를 향하여 진군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기는 충천하다.미제의 책동은 요새를 무너뜨리지 못한자의 추태에 불과하다.

 

우리가 가고있는 길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가르쳐주신 길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우리 공화국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그 길은 어떤 천만대적이 덤벼들어도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백전백승의 길이며 우리의 운명과 미래가 다 열려져있는 휘황한 길이다.그 길에 자기의 한몸도 서슴없이 바쳐싸우는것을 승리와 영광으로 여기고 삶의 보람과 긍지로 간주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고결한 혁명사상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앞에서는 그 어떤 세력도 무맥하다.

 

반제자주적립장이 투철하고 혁명적원칙성이 강하며 불굴의 투쟁정신과 완강한 의지를 소유한 위대한 인민앞에 미국이 무릎꿇을 날은 멀지 않았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눈에는 우리가 포위당한것 같지만 실지로는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피눈이 되여 날뛰는 미국자신이 고립배격당하고있다.미집권계층은 우리를 따르는 시대의 흐름을 보아야 하며 그에 역행하려는 어리석은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내에서부터 민심이 달라지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여론조사전문기관인 《갤럽》이 조선의 김정은령도자에 대해 특례적 여론조사를 진행하였다고 한다.조사결과 공화당원들의 61%가 조선의 김정은령도자에 대해 강한 호감을 표시하면서 지지를 표시하고 민주당원들속에서는 52%가,남부지역에서는 64%가,백인응답자들속에서는 54%가 조선의 김정은령도자는 강한 지도자이시라는것,일단 하겠다고 한것은 그대로 실천하신다는것,그 누구와의 대결도 두려워하지 않으신다는것,북조선에서는 적어도 모두가 직업을 가지고있다는것 등을 실례로 들면서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였다고 한다.여론조사원들은 예상치 않은 결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였다고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력과 출중한 인품에 대한 흠모와 격찬의 열풍은 세계를 휩쓸고있다.

 

미집권계층은 이것을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희세의 천출위인을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선속도를 창조하며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미당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우리 공화국의 기세앞에 파탄될 날은 반드시 올것이다. 

 

(노동신문, 2014.5.21)

 

송재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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