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소식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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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목록

Total 6,062건 4 페이지
북녘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017
북녘 필승의 원천-혁명적락관주의
필승의 원천-혁명적락관주의 여기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으로 들끓는 평양종합병원건설장이다.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
편집국 2020-06-23
6016
북녘 분노의 격류, 전체 인민의 대적보복열기/조중통보도
분노의 격류, 전체 인민의 대적보복열기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우리 인민의 가장 신성한 정신적핵을 건드리며 참을수 없게 모독한 것들에게 그 대가를 철저히 받아낼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
편집국 2020-06-22
6015
북녘 격앙된 대적의지의 분출
격앙된 대적의지의 분출--대규모적인 대남삐라살포투쟁을 위한 준비 본격적으로 추진-- 우리의 가장 신성한 최고존엄을 건드리며 전체 조선인민을 참을수 없게 …
편집국 2020-06-20
6014
북녘 격노한 민심의 폭발은 력사의 필연
격노한 민심의 폭발은 력사의 필연 최고존엄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설사 하늘이 무너진다고 해도 한사람같이 일떠서는것이 우리 인민이며 원쑤들이 피를 물고 날뛰면 날뛸수록 더욱 …
편집국 2020-06-19
6013
북녘 사회제도와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
사회제도와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 우리 공화국의 가는 곳마다에서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공화국의 북변땅 삼…
편집국 2020-06-18
6012
북녘 가장 철저하고 무자비한 징벌의지의 과시
가장 철저하고 무자비한 징벌의지의 과시 빈말을 모르는 우리의 단호한 기질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세상사람들이 다 알고있다. 불필요하고 쓸모없는 존재로 되여버려 꼴불견이던 북…
편집국 2020-06-18
6011
북녘 위대한 어머니의 품속에서 인민이 산다
위대한 어머니의 품속에서 인민이 산다 멸사복무! 이는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당풍이고 존재방식이며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된 어…
편집국 2020-06-18
6010
북녘 북남관계총파산의 불길한 전주곡/북남공동련락사무소 완전파괴
북남관계총파산의 불길한 전주곡북남공동련락사무소 완전파괴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6월 16일 14시 50분 요란한 폭음속에 참혹하게 완전파괴되였다. 우리 조국의 가장 신성한 존…
편집국 2020-06-17
6009
북녘 태양의 품속에서 영생하는 삶
태양의 품속에서 영생하는 삶 불굴의 통일애국투사 리인모동지가 우리곁을 떠난지도 이제는 10여년이 흘렀다. 하지만 당과 수령의 추억속에, 조국과 …
편집국 2020-06-16
6008
북녘 수령결사옹위는 우리의 생명
수령결사옹위는 우리의 생명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가슴마다에 끓어번지는 불타는 증오와 치솟는 보복의지를 더욱 눅잦힐수 없다. 물불을 모르고 날뛰는 추악한 무리들이…
편집국 2020-06-16
6007
북녘 우리 인민을 모독한 죄값을 천백배로 받아낼것이다
우리 인민을 모독한 죄값을 천백배로 받아낼것이다 남조선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천추에 용납 못할 악행이 저질러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때부터 우리 인민의 모든…
편집국 2020-06-16
6006
북녘 독특한 쌍통식건물로
독특한 쌍통식건물로 평양역에서부터 얼마 멀지 않은 곳에는 독특한 건축형식으로 하여 수십년세월이 흐른 오늘도 자기의 빛을 잃지 않고있는 건물이 있다. 이 건물이 바…
편집국 2020-06-16
6005
북녘 북남공동련락사무소 완전파괴
북남공동련락사무소 완전파괴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6월 …
편집국 2020-06-16
6004
북녘 군사적행동계획 작성/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공개보도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공개보도 우리 군대는 최근 각일각 북남관계가 악화일로로 줄달음치고있는 사태를 예리하게 주시하며 당과 정부가 취하는 그 어떤 대외적조치도 군사적으로 튼튼히 담보할…
편집국 2020-06-16
6003
통일 언제나 하나의 조선만을
언제나 하나의 조선만을… 주체68(1979)년 10월 어느날 밤이였다.이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에게 국제무대에서 론의되고있는 우리 …
편집국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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