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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전세계 연대 수요집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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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2-02 19: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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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져지 전세계 연대 수요집회 예정

 

편집국

 

뉴욕, 뉴져지 지역 동포들이 3일 낮 12시 뉴욕일본영사관앞과 뉴져지 Palisades Park에서 수요시위 24주년 1213차 전세계 연대 수요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세계 연대 수요집회는 지난 1월 6일 수요집회가 만 24주년이 되는 수요일에 처음으로 전세계연대수요집회가 열렸다. 

 

지난 6일에 열린 전세계 연대 수요집회는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일본, 영국, 호주, 독일, 헝가리 등 유럽 각 지역등에서 열렸으며 다가오는 3일에도 전 세계 각지에서 연대 수요집회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28일 한일간 합의내용은 우리 민족의 염원과 전혀 관계없는 무책임한 매국노같은 협의라고 밝히고 있으며 일본군성노예 범죄에 대한 일본이 법적 책임을 인정하고 사죄와 배상 그리고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수요집회측은 밝히고 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2-02 19:50:0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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