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박근혜정권에 대한 ‘최종 평가’ 내려” <조선신보>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北, 박근혜정권에 대한 ‘최종 평가’ 내려” <조선신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6 11:54 댓글0건

본문

“北, 박근혜정권에 대한 ‘최종 평가’ 내려” <조선신보>
 
이계환 기자  |  khlee@tongilnews.com

 

북측이 박근혜정권에 대한 ‘최종 평가’를 내렸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16일 ‘침몰하는 박근혜호’라는 논평에서 선언했다.

신문은 그 이유로 “(북측이) 박근혜정권을 ‘패당’, ‘역적’ 등으로 부르는데서 단적으로 나타나있다”면서 “이런 호칭들이 한번 붙어 다니면 이것이 수정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고 예측했다.

아울러, 신문은 “이명박정권 때를 떠올리는 대목”이라고는 “차이가 있다면 정권출범 때부터 이런 창피한 낙인이 찍히기까지 얼마나 시일이 걸렸는가 하는 정도”라고 덧붙였다.

선행 보수정권보다 현 정권이 더 교활해서 생긴 차이뿐이라는 것이다.

신문은 “현 정권은 본질과 수법에 있어서 선행정권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을 뿐더러 어떤 면에서는 더 지독하다”고 거듭 강조하고는 “선거를 앞두고 선행정권이 ‘천안함’ 사건을 날조했다면 현 정권은 ‘무인기’ 사건을 날조하고 ‘간첩’, ‘종북’몰이에 피눈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미쳤다고 하기보다는 인간으로서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고 비난하고는 “세월호 참극에서 드러낸 박근혜의 비열하고 더러운 모든 언행이 유가족들만이 아니라 온 민중의 저주와 분격을 자아낸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통일뉴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조선신보> 기사

침몰하는 《박근혜호》

북측의 박근혜정권에 대한 《최종평가》가 내려졌다.

메아리◆그것은 박근혜정권을 《패당》, 《역적》 등으로 부르는데서 단적으로 나타나있다. 이런 호칭들이 한번 붙어다니면 이것이 수정될 가능성은 없어보인다. 리명박정권때를 떠올리는 대목이다. 차이가 있다면 정권출범때부터 이런 창피한 락인이 찍히기까지 얼마나 시일이 걸렸는가 하는 정도이다.선행보수정권보다 현정권이 더 교활해서 생긴 차이뿐이다.

◆박근혜정권은 올해들어 북측이 준 마지막기회를 스스로 포기하고 끝내 흡수통일의 더러운 야망을 드러내고 매국배족,대북대결의 길을 택함으로써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단계까지 악화시켰다.

◆현정권은 본질과 수법에 있어서 선행정권과 조금도 다를바가 없을뿐더러 어떤 면에서는 더 지독하다. 남조선민중들이 끈질긴 투쟁을 통해 피로 쟁취한 초보적인 자유와 권리, 민주주의마저 깡그리 앗아가고 박정희군사독재시대 못지 않은 암흑의 천지로 되돌리고 공포정치와 테로로 민중을 억압하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박근혜정권이다.

◆선거를 앞두고 선행정권이 《천안함》사건을 날조했다면 현 정권은 《무인기》사건을 날조하고 《간첩》, 《종북》몰이에 피눈이 되고있다. 미쳤다고 하기보다는 인간으로서 도저히 용서할수 없다. 《세월호》참극에서 드러낸 박근혜의 비렬하고 더러운 모든 언행이 유가족들만이 아니라 온 민중의 저주와 분격을 자아낸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유신》의 망령,《좀비》정권의 모습은 참으로 추악하다. 부정선거로 정권을 탈취하고 민중과 민족의 그 모든 귀중한것을 파괴하는 정권은 당장 사라져야 한다.(익)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5-16 12:03:0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가해자가 판치는 야만의 시대
종전이 선언되자면 적대시정책,불공평한 이중기준부터 먼저 철회/김여정 부부장 담화
조선로동당의 뿌리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계승본) 8권 제23장 3. 타향에서 봄을 맞으면서
조선을 리해한다면서 자신을 내세우는 무리
오산덕에 넘치는 해빛같은 미소
《뒤골목에서의 주먹자랑》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0일(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0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19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학습토론회 진행
은혜로운 사랑속에 영웅으로, 세계《안마왕》으로 자랐습니다
밝고 창창한 사회, 전도가 없는 암담한 세상
당과 인민에 대한 찬가
[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
《조국이 있어 당도 정권도 있고 사회주의제도도 인민의 행복한 생활도 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9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9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18일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