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동포애가 넘쳐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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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16 17:2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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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동포애가 넘쳐났다.
북 역기대표단 휴스턴 공항 도착
편집국
▲휴스턴 공항에 도착한 북 선수 대표단
윤성범 단장을 포함한 북조국 역기선수단이 11월 20일-29일에 텍사스주의 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역기선수권대회에 참여하기 위하여 11월 15일 오후 5시 20분 휴스턴 국제공항을 통하여 입국하였다.
북 조국선수단은 임원 5명, 코치 4명과 남녀선수 12명등 21명으로 구성되었다.
공항에는 북 역기 선수단을 환영하는 휴스턴 지역 동포들이 꽃다발을 들고 마중나갔다. 마중 나간 동포 한 사람은 이번 대회에서 북도 좋은 성적으로 바라고 남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서로 좋은 역도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번 역도대회가 남북평화통일의 거름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하였다.
휴스턴 공항에는 북 역도선수단을 환영하는 아름다운 정경, 동포애가 넘쳐났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1-16 19:24:4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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