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기] 휘황한 미래를 마중해가는 인민들의 억센 모습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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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0-30 12:3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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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기] 휘황한 미래를 마중해가는 인민들의 억센 모습을 보았다
재미동포 강기준
31일자 <우리민족끼리>가 “내가 본 꿈같은 세상, 휘황한 민족의 미래” 제목의 재미동포의 방북기를 소개하였다. 필자는 서방의 선전과는 너무도 다르게 북에서 시름을 모르고 사는 행복한 인민들을 보았다고 하였다. “한마디로 말하면 지구촌이 부러워 할 꿈같은 별세상, 민족의 존엄과 기상이 끝없이 솟구치는 땅에서 휘황한 미래를 마중해가는 인민들의 억센 모습을 보았다.”고 적고 있다. 이에 전문을 소개한다.
내가 본 꿈같은 세상, 휘황한 민족의 미래

얼마전 나는 조국방문의 나날을 보내며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의 참의미를 새삼스럽게 되새겨보게 되였다.
공화국에 대한 서방의 외곡선전과는 너무도 판이한 조국의 현실이였기때문이다.
내가 본 조국인민들은 무료교육, 무상치료 등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꿈도 꿀수 없는 고마운 혜택속에 온갖 시름을 모르고 사는 행복한 인민들이였다. 한마디로 말하면 지구촌이 부러워 할 꿈같은 별세상, 민족의 존엄과 기상이 끝없이 솟구치는 땅에서 휘황한 미래를 마중해가는 인민들의 억센 모습을 보았다.

공화국에서는 평범한 로동자들이 국가최고주권기관인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여 국가정치활동에 직접 참가하고 공장의 주인, 일터의 주인이 되여 활기에 찬 로동생활과 고상하고 아름다운 문명을 마음껏 향유하고있었다. 어딜가나 사람들의 얼굴은 웃음과 행복에 넘치고 부모없는 아이들까지도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청신하게 자라고있었다.
내가 더욱 감동된것은 첨단과학기술이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되는것이였다.
나는 최신식의료설비들을 갖춘 옥류아동병원에서 북부 산간오지의 작은 병원과 먼거리의료봉사체계로 산골농민의 자녀를 치료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게 되였다.
빈곤자는 집앞에 현대적인 병원이 있어도 병으로 죽어야 하는 미국사회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먼거리의료봉사와 같은 첨단의료봉사를 생각조차 할수 없다.
돈이 인간을 차별하고 가까운 곳의 병원도 먼곳의 신기루처럼 만들어버리는 자본주의사회와 너무도 대조적인 공화국보건제도의 혜택은 돈보다도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천리도 지척으로 만들어 멀고먼 조국땅 한끝까지 가닿고있었다.
절세위인의 사랑속에 문명한 환경에서 사람들모두가 행복을 누리고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엄두낼수 없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으로 민족의 밝은 미래를 참신하게 가꾸어가는 나라가 바로 내 조국이였다. 인류가 그처럼 바라는 리상사회에서 우월한 시책속에 사랑과 정을 공기처럼 마시며 훌륭히 자라는 후대들이 조국의 앞날, 민족의 미래를 더 밝고 꿋꿋이 떠메고나가리라는 확신이 나의 머리속에 갈마들었다.
내가 받은 감동은 이뿐이 아니였다.
평양시내를 돌아보면서 제일 인상깊게 새겨진것은 대동강기슭의 넓은 부지에 황홀한 웅자를 드러낸 현대적인 미래과학자거리였다. 그 희한한 모습은 최고의 문명을 이룩해가는 조국의 축도로 안겨왔다.
나라에서는 살림집들의 방들과 부엌에 고급가구와 비품들까지 그쯘히 갖추어주었다.
평범한 교원, 과학자들을 위한 현대적인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이 병풍처럼 즐비하게 들어앉은 웅장화려한 미래과학자거리.
거리이름을 새기느라 곱씹어보느라니 언듯 떠오르는것이 있었다.
미래상점, 미래원…
미래!
무릇 그 어떤 명칭과 이름에는 해당 나라나 인민, 혹은 개별적사람들의 정신과 리념, 소원과 의지가 깃든다.
내가 조국방문의 나날에 느낀바이지만 공화국은 인민이 주인된 나라, 누구나 인간의 참된 권리를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인류의 리상사회이다. 그러하기에 미래라는 그 부름에는 바로 오늘도 좋지만 인민을 위한 보다 훌륭한 래일을 위해 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웅지가 어려있는것이리라.
그 래일이 전체 인민이 가장 훌륭한 조건과 환경에서 최고의 문명을 누리며 사는 사회주의문명국이다.
조국인민들이 지향하는 미래가 얼마나 아름답고 훌륭한가.
극도의 개인주의와 황금만능이 지배하고 온갖 사회적불평등이 만연된 썩어빠진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이 과연 이런 희한한 미래를 상상이나 할수 있겠는가. 이룰수 없는 한갖 꿈이고 잡을수 없는 무지개와 같은것이다.
미래과학자거리의 황홀함에 심취되여 눈길을 떼지 못하는데 맞은켠 대동강의 쑥섬에 공화국인민들 누구나 찾아와 마음껏 배울수 있게 현대적으로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이 확 안겨들었다. 건축모양도 과학의 세계를 의미하는 거대한 원자구조모양으로 웅장하고 독특하게 조형예술화되였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강자가 되고 과학기술에서 뒤떨어지면 약자로 밀려나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때문에 최첨단돌파에 문명에로의 지름길이 있다.
과학기술을 중시하며 사람들모두가 현대과학기술을 배우고 첨단과학기술을 돌파하여 발전된 과학기술강국, 문명국의 지위에 당당이 올라서려는 조국의 배심이 과학기술전당과 미래과학자거리에 그대로 비껴오는듯 했다.
조국은 그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해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낳고있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정수인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 핵보유로 공화국은 세계의 당당한 지위에 올라섰다.
그뿐이 아니다.
창전거리살림집, 인민극장, 마식령스키장, 문수물놀이장, 류경구강병원, 체육인살림집,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연풍과학자휴양소, 평양육아원, 애육원과 원산육아원, 애육원, 농장도시-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평양양로원…
실로 조국땅 방방곡곡에 수풀처럼 일떠서고 개건된 건축물들을 다는 꼽을수 없을 정도이다. 요컨대 그 수많은 건축물들이 불과 1~2년의 건설속도로 몇해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이룩된것이며 그 어느 건축물이나 다 인민을 위한것이라는데 있다.
서방에서는 몇몇 특권계층의 사치와 부귀를 위한 건축물들이 일떠서도 근로대중을 위한것은 생각조차 할수 없다.
미국이 《현대문명의 표본》이라고 곧잘 떠들어대지만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은 문명은 고사하고 실업과 빈궁에 시달리고 집없이 방황하는 사람들, 굶어죽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꼭 《문명》을 꼽는다면 사람들을 정신적불구자로 만드는 《문명》아닌 《문명》, 《총기문명》과 같이 끔찍하고 무서운 야만의 《범죄문명》만이 살판칠뿐이다.
이런 서방세계가 인민을 위한 사회, 가장 고상하고 아름답고 가장 우수한 문명을 창조하는 공화국을 헐뜯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
내가 본 건축물들과 시설들은 규모와 형식, 내용에 있어서 서방세계에서도 놀랄정도로 요소요소가 자기의 독특한 얼굴이 있는 멋쟁이들이였으며 더욱 중요한것은 그 어느것이나 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 미래관이 비낀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창조물들이라는것이다.
우리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민족의 어버이로 그토록 흠모해마지않는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인민들이 리용할 유원지의 의자모양까지도 몸소 그림으로 그려주시고 아이들을 위한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하여 비내리는 건설장의 진창길도 걸으시였다고 한다. 완공의 날에는 준공테프도 인민이 끊게 하시고 인민이 덕을 보고 인민이 락을 누리게 하시였으며 친히 새집들이한 평범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찾으시여 사랑의 축배도 부어주시였다고 한다.
좋고 훌륭한것이라면 무엇이나 다 인민에게 안겨주시는 이런 령수, 이런 복받은 인민이 세상에 또 어데 있겠는가.
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보면서 절세위인의 뜨거운 인간사랑, 그이께서 구상하시는 문명국이 어떤것인가를 긴 설명없이도 알수 있었다.
나를 황홀의 무아경으로 끝없이 이끈 조국의 희한한 현실.
그것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건설의 전성기로 10년, 20년을 앞지르며 아름다운 미래를 앞당겨오는 조국인민들의 억센 힘이고 기상이였다.
나는 서방세력의 봉쇄와 고립압살책동으로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서는 속에서도 자기의 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공화국의 모습에서 우리 조국의 강대함과 그 비결을 깨달았다.
공화국의 강대함은 곧 김정은제1위원장이시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은 그이의 담력과 배짱, 현명한 령도의 결과라고 확언한다. 그리고 절세위인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전진은 서방의 온갖 궤변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이다.
이와 함께 인생은 돈으로가 아니라 인민의 진정한 령수를 모실 때라야 빛난다는 삶의 진리도 스스로 터득하게 되였다.
정녕 김정은제1위원장의 강성국가건설령도는 조국인민에게 있어서 광명한 미래에로 손잡아 이끄는 자애로운 손길이고 보다 아름다운 희망에 대한 확신이며 우리 조국이 세계앞에 어떤 모습으로 당당히 나서게 되는가를 보여주는 현명하고도 위대한 령도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백번 듣는것이 한번 보는것만 못하다는 이 말을 빌어 공화국현실의 목격자, 체험자인 나는 조선민족의 자부심을 안고 세상사람들에게 긍지높이 떳떳이 말한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민족의 령수를 모시여 조국인민들, 아니 전체 조선민족의 앞길에는 무궁번영할 미래가 펼쳐져있다는것을.
재미동포 강기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0-30 12:55:0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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