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박근혜 국정교과거 추진 및 사대 방미 외교 규탄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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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0-17 02:4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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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박근혜 국정교과거 추진 및 사대 방미 외교 규탄 시위
편집국
미주 민가협 양심수후원회는 LA 시국회의등 엘에이 지역 진보단체들과 함께 10월 15일 엘에이 한국 영사관 앞에서 박근혜의 국정교과서 추진 및 사대 방미 외교를 규탄하는 시위를 했습니다. 집회소식과 성명서 전문 및 관련 사진은 미주양심수후원회에서 퍼왔습니다.
박근혜의 국정교과서 추진 및 사대 방미 외교를 규탄하며
제 2의 유신과 전쟁 망령 부르는 국정 교과서 추진과 박근혜의 방미는 미국의 사주를 받은 매국노들이 우리 민족을 상대로 벌이는 군사, 이념 대결 정책의 산물입니다.
그 당면 목적은 한반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남한 사회내의 이념 대결을 격화시켜 8.25 합의 이후 대세로 되어가는 민족 우선, 자주와 평화의 흐름을 가로막는 것입니다.
국정 교과서 추진은 이명박 정권 이후 뉴라이트 출범등 대중적 수구 독재 지원 세력들을 육성하여 친미 보수 장기 집권을 위한 음모에서 비롯된 것인데 최근 동북아 한반도에서의 정치, 군사적 열세를 만회하려는 미국의 이른바 <재균형>, <한미일 동맹 강화> 정책과 맞물려 급속히 진행되었습니다.
최근 미국은 8.25 합의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한반도 영해에서의 대규모 항모 작전 및 4대 전략 무기들을남한 영토에 집중 배치 할 것을 공언하였습니다.
그리고 박근혜를 불러내어 8.25 합의와 중국 전승절 참가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한반도 긴장 격화 정책에 대한 지지와 충성을 확인하는 한편 친미 매국노들의 사실 상 제 2의 유신 구데타 및 장기 집권 의지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1945 년 이 땅에 점령군으로써 첫 발 딛은 이래 친일 청산이라는 민족의 염원을 짓밟고 매국노들을 재 등용하였으며 당시 자신들에게 불리했던 미소 공동위의 합의를 난폭하게 유린한 데 이어 기어코 전쟁을 일으키고 말았던 과거를 2015년 한반도에서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이른바 <아시아 회귀: Pivot to Asia> 는 <한반도 1945-53>으로의 회귀이며 <재균형>이란 자신의 패권을 되찾으려는 열망의 반영입니다.
그러나 칠순을 넘긴 <미 일극체제>의 열망은 부질없는 노욕에 불과하고 우리 민족의 역량은 날로 커가고 있습니다.
박근혜가 숭미사대 매국외교에 매달릴수록 정권 퇴진의 시간표를 더욱 재촉하게 될 뿐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제 2 유신과 전쟁 망령 부르는 국정 교과서 중단하라!!!
동족상잔 구걸하는 사대 매국 외교 중단하라!!!
2015년 10월 15일 미주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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