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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전쟁청부집단은 서방의 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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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6-28 08: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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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청부집단은 서방의 G7

편집국


 

6월 28일  【로동신문】  은  국제사회가 이스라엘과 중동의 충돌에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지금,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 이스라엘을 부추기는 고약한 세력은 바로 몰락한 서방의 《귀족》무리로 불리우는 서방7개국집단이라며 그 추악한 몰골을 지적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경제진흥》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서방7개국집단이 자기의 《사명》에도 어울리지 않게 국방상회의라는것을 처음으로 벌려놓고 조선과 러시아를 비롯한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에 의해 《국제적인 안보틀거리가 점점 위태로와지고있다.》는 험담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진영대결을 고취하는 공동성명이라는것까지 조작발표한 것은 유엔헌장의 정신을 무시하는 대결그룹,전쟁세력으로 변화된 것을 드러낸 것이라고 하였다.


다극화의 흐름속에서 위태로워지는 자신들의 지위를 보존하고 유지하기 위해 로골적으로 이중기준, 국제평화에 대한 악랄한 도전들 하는 것이야말로 그들의 정치경제적위기의 심각성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아무리 대결과 전쟁열에 들떠 날뛴다해도 쇠퇴의 운명을 돌려세울수는 없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쟁청부집단의 추악한 몰골

 

지금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이 중동지역에서 무차별적인 파괴와 살륙전을 멈추지 않고있는데 대해 엄중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반면에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 이스라엘을 더욱 부추기는 고약한 세력이 있다.다름아닌 몰락한 《귀족》무리로 불리우는 서방7개국집단이다.

《우리는 이스라엘이 자위권을 가지고있다고 확언하는바이다.우리는 이스라엘의 안전에 대한 우리의 지지를 다시금 표명한다.》

이것은 얼마전 카나다에서 벌려놓은 51번째 수뇌자회의에서 서방7개국이 발표한 공동성명의 내용이다.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침략과 공격만행, 민간인살해행위를 로골적으로 두둔한 이 뻔뻔스러운 행태는 서방집단이야말로 대결과 충돌을 조장확대시키는 평화의 파괴자임을 여실히 보여주었다.중동평화의 악성종양인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과 한짝임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지난해 4월 이스라엘이 백주에 수리아주재 이란대사관 령사부를 공격하였을 때 그것이 유엔헌장과 국제협약을 란폭하게 위반한 범죄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입을 다물고있던 서방집단은 이란이 보복군사작전을 단행하자 오히려 그것을 문제시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로골적인 편들기, 대결선동으로 살륙과 파괴, 전쟁을 부추기는 서방집단의 행위는 비단 중동지역만 대상으로 감행되는것이 아니다.

서방집단은 로씨야의 전략적공간을 부단히 압축하여 끝내 우크라이나사태를 유발시켰다.궁지에 몰리는 우크라이나당국에 무기와 자금을 쥐여주며 극악한 테로행위와 대결에로 내몰아 3년이 지나도록 분쟁이 지속되게 하였다.로씨야의 국가자산을 동결시키고 수백억US$의 수익금을 강도질하는 비렬한짓도 서슴지 않았다.

《경제진흥》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서방7개국집단이 지난해에는 자기의 《사명》에도 어울리지 않게 국방상회의라는것을 처음으로 벌려놓고 우리 공화국과 로씨야를 비롯한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에 의해 《국제적인 안보틀거리가 점점 위태로와지고있다.》는 험담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진영대결을 고취하는 공동성명이라는것까지 조작발표하였다.

이것은 세상사람들앞에 서방7개국집단이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을 기본원칙으로 하는 유엔헌장의 정신을 무시하는 대결구락부, 전쟁세력으로 화하였음을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이였다.

하다면 서방7개국은 어째서 충돌과 전란을 부추기는 대결론을 계속 풀고 전쟁청부집단의 추악한 몰골을 더욱 드러내는가.

다극화의 흐름속에서 점점 위태로와지는 저들의 지위를 어떻게 하나 보존하고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주권국가들의 합법적권리행사를 《위협》으로 걸고드는 로골적인 이중기준, 국제평화에 대한 악랄한 도전 등 서방집단의 천부적인 기질이 더욱 고약하게 변이되는것은 그만큼 정치경제적위기가 심각해지고있음을 말해준다.

얼마전 싼크뜨-뻬쩨르부르그국제경제연단 전체회의에서 로씨야대통령은 《서방나라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자기의 독점적지위를 유지하고 세계에서 식민주의적인 영향력을 위한 수단들을 보존하려 한다면 바로 그 수단들을 애용하면서 저들이 점차적으로 몰락하는 상황에나 만족하여야 할것이다.》라고 언명하였다.

서방7개국집단이 아무리 대결과 전쟁열에 들떠 날뛰여도 쇠퇴의 운명을 돌려세울수 없다.

본사기자 장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06-28 08:28:1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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