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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파시스트 시오니즘은 파시스트 나치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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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5-29 09: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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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파시스트 시오니즘은 파시스트 나치즘이다

 

송영애 미주 양심수 후원회 사무국장, 미주 통신원   

 

파시스트 시오니즘의 나크바(재앙)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나치는 유대인을 열등 민족이라 비하하며 집단 학살했고 시오니스트는 팔레스타인 주민을 인간 동물이라 조롱하며 집단학살하고 있다.

 

유대교 라비 데이빗 웨이스가 말한다. “시오니즘은 유대교로 위장한 침략적 국수주의” 라고...

 

파시스트 시오니즘과 파시스트 나치즘은 동의어이다. 

 

저자: 송영애 (미주 양심수후원회 사무국장, 통일시대 미주통신원)



파시스트 시오니즘은 파시스트 나치즘이다.


 


 

 

점령군이 피해자인양 행세한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비난에 대한 시오니스트들의 대응은 하마스 저항군에 대한 자기방어권리이다. 

 

이는 마치 일제 강점시기 조선인민군의 항일무장투쟁으로 일제 침략군이 피해자로 둔갑하는 것과 같은, 터무니없는 자기기만이자 궤변이다. 

 

점령지에서의 피지배 인민의 저항은 국제법이 인정하는 정당한 권리이지만, 점령군의 학살은 처단되어야 할 반인륜의 중대범죄이다. 

 

팔레스타인의 비극은 1948년 5월 15일 나크바(재앙) 에서 시작되었다.

 

팔레스타인은 주민의 대부분이 팔레스타인인들이었으며, 기독교인들과 가장 적은 수의 유대인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던 땅이었다.

 

1947년-1949년 동안 이스라엘 시오니스트는 2000년간 이어온 삶의 터전에서 75,000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을 강제 추방하고 15,000명을 학살하였으며 530개 마을을 파괴했다. 가옥의 70% 이상을 강탈했다. 

 

1948년 5월 14일 시오니스트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을 땅 없는 민족을 위한 땅이라 주장하며 이스라엘 건국을 발표했다. 이는 명백한 거짓이었으며, 수십 세기가 넘도록 그 땅에 뼈를 묻고 대대손손 가꿔오던 팔레스타인 인민의 역사를 무시하는 오만한 인종차별이었다. 팔레스타인인들을 추방 학살하고 삶의 터전을 강탈한 이스라엘의 건국은 영국 제국주의와 미국 제국주의의 비호와 지원 아래 이루어졌다.

 

나크바 후 75년간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추방과 점령을 멈추지 않았고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쫓기고 쫓겨 현재의 가자와 서안에 갇히게 되었다.

 

점령군 이스라엘 시오니스트들은 팔레스타인인들에게 지속적으로 테러 만행을 저질렀고 학살했다. 하마스가 없는 서안지역에서도 580여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학살되었으니 하마스부터의 방어라는 시오니스트의 주장은 근거 없는 모략과 날조에 지나지 않는다.  

 

2023년 10월 7일 이전에도 가자지구는 이미 인구밀도 최고의 강제수용소이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점령, 외부와의 교류를 차단 학살했고, 어린이를 포함 6,000여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을 군 법정에 세우고 감금 폭행 고문을 자행했다.

 

가자지구 통치세력 하마스의 10월 7일 알아크사 홍수작전은 진공상태에서 벌어진 작전이 아니었다.

 

하마스는 생포한 이스라엘 인질들과 감금된 팔레스타인인들과의 교환을 제안했지만, 이스라엘은 거절했고, 이후 7개월이 넘도록 비열한 일방적 공중폭격으로 잔혹한 집단학살, 인종청소를 자행하고 있다. 

 

더욱 경악할 만행은 시오니스트가 생존에 필요한 물과 식량, 전기, 연료의 공급을 끊었을 뿐 아니라 국제사회로부터의 구호품 반입을 막은 것이다. 가자지구 보건국에 따르면 이미 최소 31명의 어린이와 영유아가 탈수와 영양실조로 사망했다. 폭격만이 학살이 아니다. 생명을 파괴하는 비인도주의적 야만도 집단학살, 인종청소이다. 

 

 


 

 

36,000명 팔레스타인 주민의 학살과 15,000명 어린이의 학살은 자기방어가 아니다. 

 

여성과 어린이의 집중 학살은 자기방어가 아니다.

 

기아와 영양실조 학살은 자기방어가 아니다.

 

의료용품 반입금지와 병원 폭격은 자기방어가 아니다.  

 

안전하다며 강제 이주시킨 실향민수용소에 폭탄을 쏟아붓는 학살 만행은 자기방어가 아니다. 

 

이스라엘 시오니스트들은 하마스를 테러리스트라 비난한다.

 

이슬람 테러리즘이라는 개념은 시오니스트에 의해 만들어져, 네타냐후가 주최한 1984년 워싱턴디시 회의를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강요되고 이슬람 혐오를 조장하였다. 

 

시오니스트들은 10월 7일 하마스의 어린이 살해나 여성 강간을 주장하지만, 곳곳에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어있었음에도 아무런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1901년 시오니스트 데오도르 헤제르가 당시로서는 천문학적 액수인 2천만 달러를 대가로 오토만제국에게 시오니스트의 팔레스타인 정착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한 적이 있었다. 

 

시오니스트들은 팔레스타인 땅에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려 팔레스타인 주민을 학살하고 몰아내고 있는 것이다.  

 

마치 인디언을 학살하고 땅을 강탈한 미국이나 인종차별 학살의 남아프리카 공화국처럼 말이다. 예나 지금이나 학살자들의 만행은 동일하다. 

 

제국주의자들은 케냐와 아프리카, 베트남, 이북과 이란의 영웅적 전사들을 테러리스트라고 불렀다. 

 

제국주의 식민권력은 억압받고 착취당하는 피지배 인민들의 투쟁을 테러라 부르지만, 정작 세계 도처에서 가해지는 테러의 주범은 워싱턴과 런던에 앉아 지구 곳곳의 전쟁과 분쟁, 학살을 계획하고 지원하고 자행하는 미제와 서방의 제국주의자들이다, 러시아 공연장 테러 공격에서 드러나듯, 테러 학살의 배후에는 언제나 미제와 서방 제국주의가 도사리고 있다. 

 

시오니스트들의 팔레스타인 실향민수용소와 병원, 학교, 모스크성전 파괴와 테러 학살의 배후에도 미제와 서방 제국주의가 있다. 시오니스트학살범의 정치적 지지, 학살무기 제공, 거액의 학살자금을 지원하는 미제와 서방 제국주의자들이 학살범죄의 실질적 공범들이다.

 

천인공노할 시오니스트의 학살 만행에 실제적, 군사적으로 저항한 세력은 그간 문명과 인권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던 유럽이 아니었다. 팔레스타인 점령과 학살에 분노, 미제와 서방 제국주의에 도전장을 던지고 전투를 벌인 전사들은 해진 옷에 단검을 든 예멘의 후티 군이었다. 

 

각국 지배 세력의 온갖 탄압에도 시오니스트의 점령과 학살에 저항하는 농성과 시위대오는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 부통령 해리스는 시오니스트의 자기방어 권리를 옹호하지만, 그녀의 딸인 엘리는 가자 어린이를 위한 모금 중이다. 

 

시오니스트들은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을 성토하는 시위대와 팔레스타인인들의 생존권, 자주권의 요구를 반유대주의로 몰아 억압하고 있다. 그들은 유대인들의 전쟁 범죄 반대를 자기혐오라 부른다. 

 

반유대주의는 이슬람 공동체가 분열되어 있다는 점을 공략한다.

 

시오니스트의 반유대주의 비난은 팔레스타인 점령과 학살에 반대하는 전 세계 양심에 대한 폭력적이고 노골적인 위협이다. 시오니스트들은 반유대주의에 숨어 인질 교환도, 휴전도, 실향민과 환자들을 위한 인도주의적 조치도 거부하고 잔혹한 학살범죄를 끝없이 자행하고 있다.

 

파시스트 시오니즘의 나크바(재앙)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나치는 유대인을 열등 민족이라 비하하며 집단 학살했고 시오니스트는 팔레스타인 주민을 인간 동물이라 조롱하며 집단학살하고 있다.

 

유대교 라비 데이빗 웨이스가 말한다. “시오니즘은 유대교로 위장한 침략적 국수주의” 라고...

 

파시스트 시오니즘과 파시스트 나치즘은 동의어이다. 

 

2024.05.29  

(통일시대)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5-29 09:05:3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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