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를 이어오는 조선이란친선관계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세기를 이어오는 조선이란친선관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5-15 07:41 댓글0건

본문

세기를 이어오는 조선이란친선관계

 

2024.5.14.

 

반제자주의 공동위업을 실현하는 길에서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온 조선과 이란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력사의 갈피에는 지금으로부터 35년전 당시 이란대통령이였던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각하의 우리 나라 방문도 기록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89년 5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대통령각하와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고 쌍무친선협조관계를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보다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새로운 장을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대통령각하를 따뜻이 맞이하시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는 문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시였으며 이란이슬람교혁명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시였다.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대통령각하의 우리 나라 방문기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이란이슬람공화국정부사이의 1989-1990년도 과학, 기술, 문화교류계획서, 두 나라 외무성사이의 협조에 관한 합의서가 체결되였으며 두 나라 정부간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를 위한 공동위원회 제1차 회의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쎄예드 알리 케메네이대통령각하사이의 력사적인 상봉은 조선과 이란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단계에로 확대발전시키고 자주적인 새 세계를 건설해나가는데서 참으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그때로부터 세월은 멀리 흘러갔지만 조선과 이란사이의 친선단결은 오늘도 변함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이란과의 친선관계를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공화국정부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

 

오늘 이란인민은 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각하의 령도밑에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물리치며 이슬람교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반제자주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세기를 거쳐 공고발전되여온 이란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변함없이 발전시켜나갈것이며 나라의 자주권과 이슬람교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이란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 할것이다.

 

조선-아시아협회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5-15 07:41:5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6월 30일 (일)
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1
[단상]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3
DISBAND NATO!! 세계반제동시투쟁성명(7/7/2024)
[화첩] 백두풍경
[동영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를 위한 환…
제재를 뚫고 솟구쳐오른 조선의 오늘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22일 (월)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21일 (일)
고원군의 다천농장과 성내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당일군의 방을 나설 때는 울며 들어왔던 사람도 웃게 되어야 한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위훈] 위대한 전승사와 더불어 빛나는 철도수송전사들의 영웅적위훈
[수필] 북변의 령길에서
"자주화, 다극화 정세에 호응하는 반미·반제운동을 시작하자"
〈 프리덤에지 〉와 나토서밋 / 〈 반제투쟁만이 답이다 〉 7월세계반제동시투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에 조전을 보내시였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자위권》이 아니라 살륙과 강탈의 《권리》이다
조선,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AFC U17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조선녀자축구의 양양한 전도 과시한 선수들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