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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눈물- 미국은 가장위험한 핵전쟁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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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29 07:2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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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눈물- 미국은 가장위험한 핵전쟁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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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자 【로동신문】은 유엔주재 미국대표의 나가사끼 원폭피해에 대해 발언에 대해 철면피한 노죽이며 자기기만이라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유엔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공직자라며 세계최초 원자탄피해지역에서 먼저 인류의 머리위에 죽음의 폭탄을 들씌워 핵참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죄악부터 반성했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마치 제삼자처럼 객관적인 태도를 취하며 남을 문책하듯 한 것은 파렴치한 짓이며 원자탄피해자들을 동정이나 하듯 요사를 부린 유엔주재 미국대표의 노죽은 극악한 살인자가 흘리는 《악어의 눈물》과 다를바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미국 행정부의 군사비예산안의 예를 들며 유엔주재 미국대표가 이번에 핵무기전파를 방지하여야 한다고 기염을 토했는데 그토록 핵무기전파방지가 소원이라면 저들무기고에 있는 그 방대한 핵타격수단들의 축감, 철페에 대해서부터 언급했어야 했다고 하였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는 법이다.미국이 《핵무기가 없는 세계》요, 《핵전파방지》요 하는 말장난에 매달리는것은 저들만의 핵독점을 바라는 음흉한 속내의 발로이며 핵몽둥이를 휘둘러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흉악한 야망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가장 포악한 핵전범국, 가장 위험한 핵전쟁세력인 미국의 죄악은 반드시 역사의 엄정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악어의 눈물》, 역겨운 노죽

 

2024.4.29. 《로동신문》 6면

 

얼마전 유엔주재 미국대표가 일본의 나가사끼시에 있는 원자탄피해와 관련한 자료관에 나타났다.그는 《원자탄에 의해 괴멸되고 파멸된 귀중한 생명과 생활》이니, 《핵무기는 두번다시 사용되여서는 안된다.》느니 하고 횡설수설하던 끝에 《핵군축을 위한 환경마련》이요, 《핵무기의 전파방지》요 하는 희떠운 나발을 불어댔다.

세상사람들을 아연케 하는 철면피한 노죽이고 자기기만이다.

유엔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공직자라면 다름아닌 세계최초의 원자탄피해지의 하나인 이곳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인류의 머리우에 죽음의 폭탄을 들씌워 핵참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저들의 죄악부터 심심히 반성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생판 남의 소리를 하듯이 놀아댔다.핵재난을 몰아온 세계최악의 핵전범죄에 대한 꼬물만한 죄의식은커녕 마치도 제삼자처럼 객관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남을 문책하듯하였으니 이 얼마나 파렴치한가.

원자탄피해자들을 동정이나 하듯 요사를 부린 유엔주재 미국대표의 노죽은 극악한 살인자가 흘리는 《악어의 눈물》과 다를바 없다.

세상이 다 알고있는것처럼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말기에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핵폭탄들을 투하한것은 군사적힘의 우세를 과시하여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 흉심의 집중적발로였다.바로 그때부터 미국의 란폭한 핵공갈이 시작되였고 오늘도 지속되고있다.

미국은 이미 인류문명을 한순간에 석기시대로 되돌려세울수 있는 방대한 량의 핵무기를 비축해놓았다.그것도 모자라 해마다 막대한 자금을 계속 탕진하며 핵무기현대화에 미쳐날뛰고있다.

얼마전 미행정부가 제출한 2025회계년도 예산안에서 군사비는 2024회계년도에 비해 90억US$나 많은 8 952억US$에 달한다고 한다.그중 상당한 몫이 핵무기현대화에 할당되여있다.

미국의 이러한 《아낌없는 군사비지출》에 경악을 표시하면서 중국신문 《글로벌 타임스》는 새로운 군사예산은 첨단기술들을 개발하고 핵무기고를 갱신, 현대화하며 《콜럼비아》급전략핵잠수함과 《B-21레이더》핵전략폭격기 그리고 새세대 지상배비형대륙간탄도미싸일개발 및 생산을 비롯하여 《3대핵자산》의 타격능력을 강화하는데 지출되게 된다고 폭로하였다.

핵현훈증에 들뜬 정객들속에서는 내놓고 핵무기사용을 운운하는 망발까지 울려나오고있다.얼마전 미국회의 한 하원의원은 가자사태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인도주의지원에 한푼도 쓰지 말아야 한다.나가사끼나 히로시마와 같이 되여야 한다.그래야 빨리 끝장낼수 있다.》고 뇌까려 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다.세계최악의 핵전범국에서만 나올수 있는 망발이다.

유엔주재 미국대표가 이번에 핵무기전파를 방지하여야 한다고 기염을 토했는데 그토록 핵무기전파방지가 소원이라면 저들무기고에 있는 그 방대한 핵타격수단들의 축감, 철페에 대해서부터 언급했어야 할것이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는 법이다.미국이 《핵무기가 없는 세계》요, 《핵전파방지》요 하는 말장난에 매달리는것은 저들만의 핵독점을 바라는 음흉한 속내의 발로이다.핵몽둥이를 휘둘러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흉악한 야망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미국이 힘만능론에 들떠 핵무기를 마구 휘두르며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와 민족들을 짓누르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유린강탈하면서도 그 피묻은 입으로 평화에 대해 부르짖고있는것은 세계에 대한 기만이고 우롱이다.

력사상 처음으로 핵폭탄을 터뜨려 참화를 몰아온것도 모자라 이 행성을 더욱 무서운 핵재앙속에 몰아넣으려고 발광하는 미국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안정의 파괴자, 인류공동의 원쑤이다.

가장 포악한 핵전범국, 가장 위험한 핵전쟁세력인 미국의 만고죄악은 반드시 력사의 엄정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김수진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4-29 07:25:2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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