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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단신] 김일성주석 112돐에 각계의 인사들이 조선의 대표부에 축하방문 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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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18 05:4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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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이 3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캄보쟈푼씬뻬크당 부위원장,마쟈르로동당 위원장,부위원장과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국제우호련락회,세계평화기금회,베이징조아국제문화교류중심,파키스탄태권도련맹을 비롯한 정당,단체,기관의 인사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전국지도자와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민족회의,외무성,로병련맹,녀성동맹,라오스조선친선협회,윁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외무성,국방성,공안성,공업 및 상업성,문화,체육 및 관광성,윁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농민동맹,윁남조선친선협회,사회과학원,랑썬주인민위원회,윁남통신사 등이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끝)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로씨야예술인들의 공연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개막된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련일 진행되고있다.


력사적인 조로수뇌상봉으로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두 나라사이의 친선단결의 뉴대를 더욱 두터이 하려는 로씨야인민들의 지향이 담긴 종목들은 국제적인 대예술회합의 리념을 뚜렷이 하며 축전무대를 특색있게 장식하고있다.


로씨야의 관록있는 예술단체들에서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들을 공연의 첫 순서로 정하고 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함으로써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잘 보여주었다.


로씨야 미하일 고젠꼬명칭 크라스노야르스크 국립아까데미야씨비리무용단 예술인들은 사회주의문명이 꽃펴난 리상거리들로 변혁의 새 전기를 펼친 평양의 전변상과 우리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담은 무용 《평양의 밤을 우린 사랑해》를 특별히 준비하여 축전무대를 장식하였다.


알렉싼드로브명칭 로씨야군대아까데미야협주단,로씨야련방안전국 중앙국경경비대예술단 예술인들은 남성합창 《쏘련군대의 노래》,녀성독창과 아동합창 《평화와 사랑을 위하여》,남성독창과 합창 《위대한 승리의 병사들》 등에서 로씨야인민들의 애국주의감정과 정의와 진리,평화수호의 의지를 구가하였다.


로씨야인민이 창조한 문화와 그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모스크바교외의 밤》,녀성독창 《바람 타고 날아가다오》,돔라독주 《나루터에서》를 비롯한 종목들에는 뜻깊은 4월명절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경축하려는 친선사절들의 진정이 깃들어있다.


 이번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여 조로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대중가요가수 올레그 가즈마노브는 독창 《어머니》,《나의 유일한 사랑》 등에서 관록있는 명가수로서의 재능을 발휘함으로써 축전무대를 보다 이채롭게 하였다.(끝)



주체사상신봉자들과의 친선련환모임 진행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사상신봉자들과의 친선련환모임이 1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오가미 겡이찌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마떼오 까르보넬리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과 여러 나라와 지역의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사회과학자협회 부위원장 박철준동지,조선사회과학자협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친선팀과 단결팀으로 나뉘여 진행된 다채로운 체육유희오락경기에서 선수들은 서로의 뜻과 마음을 합치며 승부를 겨루었다.

 

참가자들은 인류공동의 뜻깊은 4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진행된 주체사상신봉자들의 국제적인 대회합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끝)



국제농업 및 식료근로자동맹 제5차대회 우리 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세네갈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된 국제농업 및 식료근로자동맹 제5차대회에서는 조선인민과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내는 련대성선언이 채택되였다.


선언은 나라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 농촌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변시켜 농촌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지방공업을 전면적으로 발전시켜 도시와 농촌의 차이를 줄이고 전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비약시키기 위한 조선인민과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선언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한 제재압박을 추구하고 조선반도지역의 정세를 계속 악화시키면서 조선인민과 농업근로자들의 전진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는 미제국주의자들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선언은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을 반대하여 공동행동,공동투쟁을 과감하게 조직전개할것을 호소하였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4-18 05:51:1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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