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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단신]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을 만났다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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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3-25 07: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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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을 만났다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중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국제부장인 김성남동지가 23일 베이징의 낚시터국빈관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왕의동지를 만나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김성남동지는 조중친선의 해에 두 당,두 나라 대외사업부문들이 쌍방사이에 계획된 다양하고 풍부한 교류와 협조사업들이 훌륭한 결실을 맺도록 함으로써 쌍무관계를 한층 강화하는데 기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왕의동지는 피로써 맺어진 공동의 귀중한 재부인 중조친선을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인민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며 의지이라고 하면서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총비서동지의 전략적인도하에 두 나라 친선관계가 모든 도전과 난관을 극복하고 확고부동하게 전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중국은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조선과의 전략적의사소통과 전술적협동을 부단히 강화하여 두 당,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익을 확고히 수호하며 중조친선을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조선로동당대표단 성원들,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부부장,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조리를 비롯한 관계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날 조선로동당대표단은 왕의동지가 마련한 오찬에 초대되였다.(끝)

 

 

로씨야예술인들의 발레공연 절찬속에 련일 진행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 마리인스끼극장 연해변강분극장예술단의 단막발레극 《불새》와 발레소품 《고전 및 현대무용야회》 공연이 만수대예술극장에서 련일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발레작품들을 훌륭히 형상하여 관록있는 예술단체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과시하였다.

 

고전 및 현대발레의 전통적이며 매력적인 무용기교와 정서적이고 세련된 음악형상으로 로씨야발레의 발전경지를 잘 보여준 공연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이 끝난 후 관람자들은 우리 인민에 대한 로씨야인민의 뜨거운 친선의 정을 안고 인상깊은 공연무대를 펼친 출연자들에게 박수갈채를 보내면서 꽃다발들을 안겨주었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가 전달되였다.

 

문화상 승정규동지,성,중앙기관,관계부문 일군들,예술인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공연관람에 초대되였다.(끝)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를 만났다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중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국제부장인 김성남동지가 22일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채기동지를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채기동지에게 보내시는 따뜻한 인사를 대표단 단장이 정중히 전하였다.

 

채기동지는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 자신의 경의를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

 

김성남동지는 두 당 수령들의 직접적인 령도밑에 오늘 조중관계와 두 나라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데 맞게 당건설과 국가관리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좋은 경험들을 교환하며 전략전술적협동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채기동지는 중조친선의 해에 중국을 방문한 조선로동당대표단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하면서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두 당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피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은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총비서동지의 전략적인도하에 보다 밝은 래일을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중국공산당은 조선로동당과 함께 두 당 최고령도자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호상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실무적협조를 심화시켜 중조외교관계설정 75돐이 되는 올해에 두 당,두 나라 친선관계의 가일층발전을 적극 추동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이민위천,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밑에 당건설과 경제발전,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은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위업수행에서 끊임없는 전진을 가져오기를 축원하였다.

 

조선로동당대표단 성원들,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룡남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건초동지를 비롯한 당대외련락부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3-25 07:56:0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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