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운동의 선구자이신 선우학원 선생님의 영전에 드립니다.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조국통일운동의 선구자이신 선우학원 선생님의 영전에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5-27 13:16 댓글0건

본문

 

 

조국통일운동의 선구자이신 선우학원 선생님의

영전에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우 선생님의 서거의 소식을 접하여, 저희는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몇 일전에도 분명한 정세분석으로 우리들에게 가야할 길을 지시해주신

선우 선생님이 우리 곁을 떠나셨다니 참, 믿기 어렵습니다.

 

1981년 사회주의 북과의 화해대화를 시도할 무렵 선우 선생님은

유럽을 멀다 하지 않으시고 오고 가시면서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받치셨습니다.  

 

특히 선우 선생님은 기독교인들이 안고 있는 반공, 반북사상은 기독교인들 스스로가 회계하고 시정 하야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분의 귀한 사상과 말씀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특히 젊은이들에게

조국통일을 이루는데 큰 희망과 용기로 영원히 간직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훌륭하게 사신 선우박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는 편히 쉬십시오.     

 

 

통일염원 70년 5월 20일     

                 

독일에서  이 영 빈 과 김 순 환 드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5-27 13:23:1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Flagrant War Crimes Violating the International law
[정세해설]침략적 군사대결에 광분하는 미국의 실체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4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5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8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6일(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11일(일)
최근게시물
바다가모래불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자욱
사회주의생활양식
당과 혁명, 인민에게 진짜 필요한 일군으로 살고있는가
우리 시대의 아름다운 이야기
위대한 우리 조국의 력사, 강대한 우리 국가의 힘, 고마운 내 나라의 은덕을 더 깊이 새긴 잊지 못할 9월
제일 높은 사람
로씨야외무상 세계제패를 노린 미국과 서방의 분렬책동 폭로
미국의 반인륜적범죄를 단죄하는 정의의 목소리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9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30일(금)
생명보다 더 귀중한것
로씨야와 벨라루씨대통령들 서방의 봉쇄책동을 규탄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