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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소식]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2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및 허종만의장의 보고(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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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2-16 06:1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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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2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재일동포들의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2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2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14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과 부의장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 고문들과 국장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간또지방의 총련본부위원장들, 일군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대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되였다.

대회에서는 허종만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의장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급부상하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를 체감하면서 2월의 명절을 경축하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고귀한 한생을 오로지 나라와 인민을 위해 다 바치신 김정일장군님의 만고불멸의 업적과 로고가 있어 오늘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졌음을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게 된다고 말하였다.

의장은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고 하시면서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강행군을 이어가신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장정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주체위업의 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시고 우리 조국의 무궁창창한 미래를 열어주신 김정일장군님은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그 거룩하신 존함은 조선의 강대성과 존엄의 상징으로 영구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의장은 해마다 2월이 오면 우리는 고귀한 생애의 전기간 언제나 총련과 함께 계시면서 걸음걸음을 뜨겁게 보살펴주시고 내세워주시였던 김정일장군님의 친어버이사랑이 서사시처럼 되새겨져 북받쳐오르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재일동포들을 한피줄을 이은 친혈육으로 안아주시고 총련을 애족애국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키워주시였으니 우리 장군님이시야말로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우리의 운명의 수호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의장은 총련의 모든 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이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주체위업과 더불어 총련애국위업도 필승불패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이룩하기 위해 총매진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를 남승우부의장이 랑독하였다.

대회는 《김정일장군의 노래》의 주악으로 끝났다.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2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에서 한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의 보고(요지)


여러분! 

오늘 우리는 조국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원대한 구상과 전략적로선을 심장으로 받들고 애국으로 단결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총진군에 용약 떨쳐나선 벅찬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으며 우리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력, 무비의 애국헌신으로 부강번영하는 주체조선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여주시였으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벅차오름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나는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과 함께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급부상하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를 체감하면서 2월의 명절을 경축하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고귀한 한생을 오로지 나라와 인민을 위해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만고불멸의 업적과 로고가 있어 오늘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졌음을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게 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애국애민의 의지로 온몸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불패의 군력과 군민대단결의 힘을 마련해주심으로써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은 백두산밀영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고 항일혈전과 새 조선건설의 격동기, 조국해방전쟁의 전화속에서 조선을 빛내이실 원대한 뜻을 익히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되신 백두산의 천출위인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은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여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승화하시고 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을 독창적인 선군혁명사상으로 정립하시였으며 비범한 예지와 비상한 탐구력으로 강국건설의 만년재보를 마련하신 천재적사상리론가이십니다.

인덕정치, 광폭정치의 은혜로운 손길로 천만군민의 운명과 미래를 보살펴주신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공화국을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다져진 일심단결의 나라, 세계적인 대정치동란에도 끄떡없는 존엄높고 권위있는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신 희세의 정치가이십니다.

조국의 흥망을 판가리하는 가장 엄혹하고 가렬하였던 1990년대 중엽,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령활한 지략, 맞받아나가는 초강경대응으로 미국을 우두머리로 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전면대결전을 련전련승으로 이끄시였으며 주체조선을 천하무적의 군력을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 핵보유국으로 떠올리신 불세출의 령장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온 나라의 공장과 농촌을 쉬임없이 찾으시고 새 세기 산업혁명과 최첨단돌파의 열풍으로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의 드놀지 않은 밑천을 다져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한없이 자애로운 인민의 수령이십니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고 하시면서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강행군을 이어가신 어버이장군님의 애민헌신의 장정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령활한 외교지략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주체위업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시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심으로써 세계진보적인민들로부터 희세의 정치원로, 사회주의의 수호자로 절대적인 지지와 존경을 받으시였습니다.

참으로 주체위업의 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시고 우리 조국의 무궁창창한 미래를 열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은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그 거룩하신 존함은 조선의 강대성과 존엄의 상징으로 영구불멸할것입니다.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2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참가자들

여러분!

해마다 2월이 오면 우리는 고귀한 생애의 전기간 언제나 총련과 함께 계시면서 걸음걸음을 뜨겁게 보살펴주시고 내세워주시였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친어버이사랑이 서사시처럼 되새겨져 북받쳐오르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금할수 없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위업의 대를 이어나가실 원대한 뜻을 키우셨던 1960년대 초에 총련이 어버이수령님의 령도를 따라 오직 주체의 한길로 나아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으며 재일조선인운동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총련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을 여의고 피눈물속에 잠기였던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1995년 5월 24일에는 력사적인 공개서한을 보내주시여 애족애국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주시였으며 1999년 4월 20일에는 변화된 환경에 맞게 총련의 군중적지반을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한 강령적교시로 새 세기 총련사업을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은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있습니다.

조국이 어려울 때마다 사회주의조국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총련도 난관을 겪고있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총련본부위원장과 지부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을 자주 몸가까이에 불러주시여 위대한 사상으로 힘과 지혜를 주시고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더없는 믿음을 주시였던 그 영상, 그 나날이 지금도 눈에 선하여 부풀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해주고싶다고 말씀하시여 고난의 행군의 준엄한 나날에도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끊임없이 보내주시였으며 기회있을 때마다 우리 총련일군들과 애국적상공인을 비롯한 열성동포들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조국을 방문한 동포들과 학생들을 친어버이은정으로 극진히 보살펴주시였습니다.

우리 동포들이 자연재해를 입을 때마다 재생의 생명수인 위문전문과 막대한 위문금을 베풀어주시고 조선대학교와 금강산가극단은 조선민족의 대를 잇는데서 각별히 중요한 역할을 놀고있다고 거듭 고무격려해주시여 거액의 배려금까지 안겨주신 어버이장군님이십니다.

내외반동들의 알랄한 탄압박해책동으로부터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지키기 위한 국가적이며 전인민적인 강력한 조치들을 다 취해주신분도 위대한 장군님이시였습니다.

정녕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은 재일동포들을 한피줄을 이은 친혈육으로 안아주시고 총련을 애족애국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키워주시였으니 우리 장군님이시야말로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우리의 운명의 수호자이십니다.

여러분!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2월 16일이 있어 만경대에 시원을 둔 주체100년대가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력사로 줄기차게 이어지고 오늘은 공화국의 력사가 새롭게 변천되는 위대한 전환의 시대, 참다운 강국시대를 맞이할수 있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강국념원을 받들어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성스러운 혁명실록을 끊임없이 수놓아가고계십니다.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는 위대한 실천강령에 따라 5개년계획완수의 확정적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총공격전과 지방을 일신시키는 10년혁명에 산악같이 일떠섰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전역에서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여 주체위업을 진두지휘하시는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올해의 첫아침에 변함없이 총련중앙 의장앞으로 새해축전을 보내주시여 지난해 총련사업을 과분하게 평가해주시고 2024년도 총련의 애족애국운동의 기본방향을 밝혀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해축전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나는 모든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올해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마음속에 정히 모시고 애국애족의 진함없는 헌신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올해 총련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의도를 신념화, 체질화하고 원수님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기어이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이룩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돌려주시는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기대에 보답할것입니다.

총련은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제일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각급 조직들과 단체들을 경애하는 원수님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일심일체의 조직으로 튼튼히 꾸리는데 큰 힘을 넣을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축전에서 간곡히 가르치신대로 총련은 올해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마음속에 정히 모시고 애족애국의 진함없는 헌신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의 전진동력을 배가하기 위하여 위대성교양을 비롯한 5대교양사업을 침철력있게 벌려나갈것입니다.

또한 중앙을 비롯한 각급 조직들과 단체, 사업체들을 일심단결의 성새,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굳건히 다지며 특히 정세가 매우 엄혹하고 대적투쟁이 격화된 속에서 총련의 조직력을 다지는 사업을 그 어느때보다 힘있게 짜고들것입니다.

총련은 분회대표자대회를 전체대회 못지 않게 중시하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옹근 한해동안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을 전 조직적으로 활발히 벌려 분회강화와 군중적지반확대의 뚜렷한 사업실적으로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4》(새 전성기 4차대회)를 맞이할것입니다.

우리는 분회강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앞선 분회들을 더 추켜세우고 동포사는 곳마다 모든 분회들을 재건활성화함으로써 분회의 면모를 각계각층 동포들의 힘을 하나로 모이는 동포대중주인형, 동포대중참가형으로 크게 일신시킬것입니다.

총련의 전체 일군들은 분회강화운동이 총련지부는 물론이고 중앙과 본부, 단체와 사업체들이 동포들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할 일념으로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할 종합적인 애국적대중운동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여 모두가 주인다운 립장에서 이 운동에 떨쳐나설것입니다.

총련은 모든 사업에 동포제일주의를 보다 철저히 일관시켜 강령적5.28서한에서 제시된 4대과업관철에서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이룩할것입니다.

각급 기관과 전체 일군들은 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익을 옹호확대하고 동포봉사복지활동과 특히 민족교육사업, 민족문화사업에서 기어이 실제적인 결과를 내기 위하여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서한관철투쟁을 크게 앙양시켜나갈것입니다.

총련은 동포들의 애국충정을 모아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특색있게 이바지하며 대외활동을 더 능동적으로 벌려 공화국과 총련에 대한 지지자들을 더 확대하고 애족애국운동의 합법적지위를 지켜나갈것입니다.

여러분!

총련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주동적으로 대처하여 총련조직과 동포들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릴것입니다.

미국은 올해에 들어와서도 공화국주변지역에 방대한 핵전략자산을 상시배비하여 력대 최대규모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고있으며 미, 일, 한의 군사적결탁은 조선반도정세를 예측할수 없는 위태로운 상황에로 몰아가고있습니다.

그러나 백승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은 력사와 현실이 확증한 진리이고 과학입니다.

총련일군들은 일본에 있는 조선사람들의 존엄과 운명을 전적으로 맡긴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간곡한 말씀을 순간도 잊지 말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동포들과 우리 후대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만단의 태세를 갖추어 끝까지 싸울것입니다.

나는 총련의 모든 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주체위업과 더불어 총련애국위업도 필승불패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이룩하기 위해 총매진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선신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2-16 06:21:3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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