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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민족의 참다운 미래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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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5-11 23: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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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민족의 참다운 미래를 보았다

 

 

최리효(재미동포)

 

자식들의 앞날에 대해 생각지 않는 부모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돈에 의해 모든 것이 좌우지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가진 것이 없는 우리 평민들에게는 한갖 꿈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살고 있는 곳과는 너무나도 판이한 꿈 같은 세상이 이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아직까지 알지 못하고 살았다. 얼마 전 인터네트에서 접한 내 조국 북녘땅의 모습은 참으로 믿기 어려운 꿈 같은 현실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후대들을 위한 나라의 시책이었다. 한날 한시에 수백만 학생들에게 계절에 따른 여러 벌의 새 교복들과 학용품, 책가방들을 일식으로 공급해주었다고 하니 세상에 그런 곳도 있는가 하고 의문만 자꾸 들었다.

 

 

 

 

 

인터네트에서 본 북녘학생들의 모습들 

 

 

그 진실여부를 알아보려고 인터네트를 검색해보니 더욱더 놀라운 사실들만 접하게 되었다. 3~4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분교가 세워지고 경치 좋은 곳마다 현대적으로 건설된 궁전들에서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펴는 학생들… 모든 것이 놀라웁기만 하였다.

 

또 북녘땅에는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그 어디나 학교들이 있고 무료교육으로 학비라는 것은 말 자체도 모른다는 것이다. 국가에서 학용품과 가방, 교복까지 내준다니 북의 학부모들은 걱정할 게 뭐가 있겠는가.

 

나라가 그처럼 어려울 때에도 무상치료와 무료교육은 그대로 실시되었고 아이들을 위한 콩우유차가 수도의 거리를 누비었다고 한다.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건설에 이어 원산시를 비롯한 지방들에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해 육아원과 애육원이 건설되고 있다고 한다. 북녘의 이 희한한 현실은 최고영도자의 결단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또한, 지금 최고영도자가  선대수령들의 뜻을 이어 명승지마다 아이들을 위한 궁전들과 놀이터를 세워주고 부모없는 고아들을 위해 초호화육아원과 애육원을 짖고 있다고 한다. 또 아이들과 한 약속을 잊지 않고 1월 1일 아침 몸소 찾아 원아들을 축복해주며 아이들의 편지에 친필까지 보내준다고 한다.

 

이런 것들은 내가 사는 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그러고 보면 왜 북녘동포들이 영도자를 어버이라 부르며 한없이 따르는지, 풍족하지 못한 생활을 하면서도 왜 북의 사회주의를 지키려고 하는지 이해가 된다.

 

나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이상적인 사회, 내 민족의 참다운 미래를 다름아닌 내 조국의 북녘땅에서 보았다. 서방세계가 그처럼 헐뜯던 공화국이 바로 인류가 꿈속에서 바라던 그런 희한한 나라일 줄은 정말 몰랐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5-11 23:02:4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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