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반환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3-09 19:16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노벨평화상 반환해야
편집국
2015-03-09
<조선신보>는 9일 노벨평화상위원회 위원장이 해임된 소식을 전하며, 끊임없이 타국을 구데타와 내란조작으로 파탄시키고 아프가니스탄과 이락 전쟁을 동시에 수행한 오바마에게 노벨평화상을 준 것은 노벨평화상위원회의 오점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오바마가 양심이 있으면 그 상을 반환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에 전문을 소개한다.
<조선신보>
2015-03-09
노벨평화상 반환해야
노벨평화상 수상자를 결정하는 노르웨이노벨평화상위원회 야글란드위원장이 3일 해임됐다.
◆동 위원회의 오랜 력사에서 재임중의 위원장이 해임된것은 처음이다. 노르웨이수상경험자인 그는 해임이 결정된 자리에서 퇴출할 때 《바라크 오바마대통령이 상을 반환해준다면 참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백악관에서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있다.
◆그는 위원장으로 선출되던 09년 대통령으로 취임한지 9개월밖에 안되던 오바마를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뽑는데 주도한 인물이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동시에 전쟁수행중이였던 대통령에게 노벨평화상을 주는것자체가 애초부터 론난거리였다.
◆오바마처럼 이 상이 어울리지 않는 인물은 드물것이다. 수상의 3개월전만 해도 그는 중미나라 온듀라스의 진보파 대통령을 쿠데타로 타도하여 포악한 괴뢰정권을 조작하는데 관여했다는 강한 의혹이 제기되였었다.
◆그뿐이랴. 오바마는 11년 리비아를 폭격하여 까다피를 죽이고 아프리카에서 모범적인 복지국가였던 이 나라를 내란상태에 빠뜨리고 한심한 파탄국가로 전락시켰으며 14년에는 우크라이나에서 합법정부를 쿠데타로 전복하고 극우정권을 내세워 로씨야와의 대리전쟁을 전면지원하고있다.
◆오바마가 대통령취임이래 6년동안 파키스탄, 예멘, 소말리아에서 《반테로전쟁》의 명목으로 자기가 주관한 무인기에 의한 비밀폭격으로 죽인 사람수만 적어도 2,464명(2월초현재)이 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전쟁광 부쉬도 낯을 붉힐 정도다. 노벨평화상위원회는 큰 오점을 남겼다.
◆오바마는 다소라도 량심이 있다면 당장 반환해야 한다.(익)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09 19:17:34 새 소식에서 복사 됨]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