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확대는 새로운 재앙을 불러온다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나토확대는 새로운 재앙을 불러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4-07 13:50 댓글0건

본문

 

나토확대는 새로운 재앙을 불러온다


(평양 47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제문제평론가 김유철은 7나토확대는 새로운 재앙을 불러온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4일 북유럽의 핀란드가 30개의 나토성원국들의 전원찬성을 받아 나토의 대문안에 정식 들어섰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이전 쏘련이 해체된 후 나토는 로씨야를 목표로 한 동맹확대를 단 한치도 추구하지 않겠다던 약속을 줴버리고 1999년부터 2020년까지 5차례에 걸쳐 동유럽과 발뜨해연안의 14개 나라들을 받아들임으로써 자기의 몸집을 더욱 비대하게 늘구었다.

핀란드의 이번 나토가입은 이 침략적인 군사쁠럭이 로씨야와 전세계앞에서 한 자기의 철통같은 약속6번째로 뒤집는 또 하나의 후안무치한 행태로 된다.

나토의 철면피한 동맹확대놀음에 격분한 로씨야는 북유럽나라들이 나토에 가입하는 경우 로씨야와 나토대결의 최전방에 놓이게 될것이다,그들이 로씨야에 위협을 조성하는것만큼 상응한 위협을 가할것이다고 하면서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핀란드의 나토가입으로 로씨야와 나토사이의 접경선의 길이가 1,200km로부터 2,500km로 늘어나고 로씨야와 대서양을 련결하는 발뜨해가 나토의 호수로 전변되게 되였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로씨야의 반응은 응당하다.

세월이 흐르고 시대는 달라졌지만 낡아빠진 군사정치동맹을 계속 유지하여 자기의 전략적적수가 영원히 일떠서지 못하도록 제압하고 저들이 주도하는 일극세계를 수립하려는 미국의 음험한 목적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

지금 미국은 만족을 모르고 오커스쿼드를 비롯한 아시아판 나토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아시아지역내의 손아래동맹국들을 더 바싹 걷어쥐고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에 적극 인입시키려고 기도하고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계속 향하고있는 나토의 분주한 행보뒤에 누가 서있는지,어떤 위험한 전략적기도가 숨겨져있는가에 대해 우리는 결코 모르지 않는다.

최근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이 나토의 어두운 그림자에 몸을 담그어보려고 설쳐대고있는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또 다른 우크라이나사태가 재현될수 있다는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명백한것은 현 우크라이나사태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나토의 촉수가 뻗치는 곳에는 언제나 무장충돌과 전쟁의 후폭풍이 어김없이 들이닥치고 류혈참극이 빚어지군 한다는것이다.

전쟁기계인 나토의 확대가 가지는 위험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북대서양이라는 자기 집마당을 벗어나 전세계를 나토화하려는 미국의 전략은 시작도 무모하지만 그끝은 더욱더 자멸적인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나토행기차표를 떼지 못해 안달아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일부 세력들은 나토가 결코 행복의 보금자리가 아니며 미국의 일선총알받이,일등대포밥으로 나서는 화선참호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4-07 13:50:3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11월 17일 (금)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11월 16일 (목)
엘에이에서 윤석열 퇴진 촉구 촛불집회, 거리음악회 열려
엘에이 코리아타운에서 북과 남 해외 어린이 미술전 열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 보도 정찰위성 성공적으로 발사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1일(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5일(토)
최근게시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위인의 1분1초
적반하장의 낭설은 절대로 통할 수 없다
미국식이중기준은 우주공간에서도 절대로 통할수 없다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12월 8일 (금)
무모한 대우크라이나군사지원놀음은 참화를 부르는 자살적 망동이다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12월 7일 (목)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12월 6일 (수)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담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12월 5일 (화)
[도서연재] 친일로 얼룩진 죄악의 행적 8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9일(토)
Copyright ⓒ 2000-2023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