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의 엄정한 목소리를 새겨들어야 한다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국제사회의 엄정한 목소리를 새겨들어야 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1-28 12:55 댓글0건

본문

 

국제사회의 엄정한 목소리를 새겨들어야 한다


최근 공민, 정치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리행감독기구인 유엔인권위원회는 2017~2021년에 일본의 출입국관리시설에 수용되였던 3명의 외국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것을 비롯하여 일본의 한심한 인권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러면서 독립적인 국내인권구제기구를 조기에 창설할것과 수용소에 구속된 사람들이 적절한 법적 및 의료적보호를 받을수 있도록 대책을 취할것을 요구하였다.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수용소시설의 렬악한 위생조건과 당국의 갖은 수모와 학대 등으로 하여 외국인피난민들이 자살하거나 원인모르게 사망하는 사건이 끊기지 않고있다.

이바라기현에 있는 이주민수용소에서 의식을 잃은 40대의 윁남인남성을 몇시간동안이나 내버려두어 사망시킨 사건, 인도네시아인남성이 피난민자격을 부여해줄것을 제기할 목적으로 일본에 입국하였다가 수용소에 강제로 구속당한지 5일만에 원인모르게 목숨을 잃은 사건, 나고야수용소에서 30대의 스리랑카인녀성이 장기간 모진 학대를 받아오던 끝에 숨진 사건, …

세계인권선언 제3조에는 모든 사람들은 생명권과 자유권 그리고 인신불가침의 권리를 가진다는데 대하여 규제하고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인격을 존중받으며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살기를 원한다.

그 어떤 조건이나 환경에서 살든 관계없이 인간생활의 필수적인 조건들을 마땅히 누릴 권리와 자유가 누구에게나 있다.

이러한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가 사멸되고 무참히 유린당하는곳이 바로 일본이다.

앞에서는 민주주의법치국가를 표방하고 돌아앉아서는 타민족을 차별하고 멸시하는 배타주의정책이 지배하고있는 일본특유의 인권실상을 국제사회가 문제시하는것은 응당하다.

일본은 뿌리깊은 민족배타주의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엄정한 목소리를 새겨들어야 한다.()


[출처:조선외무성]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1-28 12:55:5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세인을 놀라게 한 명령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
통일운동가 강상배사무총장님께서 운명하셨습니다.
[록화실황] 2023년 신년경축대공연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5일(일)
우리는 로씨야군대와 인민과 언제나 한전호에 서있을것이다./김여정 부부장 담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4일(토)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5일(일)
은하수에 비낀 녀성들의 모습
빨찌산정신으로 산악같이 일떠서 용진 또 용진하자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고귀한 가르치심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는 곧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이다
극악한 대결광의 황당무계한 궤변
통일운동가 고 강상배선생 장례식 2월 10일, 시카고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3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4일(토)
2월의 이 아침에 불타는 마음
량심적인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24차전원회의 진행
자본주의는 근로대중의 무덤
Copyright ⓒ 2000-2023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