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성을 견지하라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자주성을 견지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9-16 11:42 댓글0건

본문

 

자주성을 견지하라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어느날이였다.

외국방문의 길에서 어느한 나라의 대통령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김일성주석님께서는그가 제기하는 질문들에 허심하고도 명백한 대답을 주시였다.

그가 제일 부러워하며 질문을 많이 한것은 위대한주석님께서창건하시고 령도하시는 조선로동당의경험이였으며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자주성에 대한 문제였다.

이날 위대한주석님께서는대통령에게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세계에는 높고낮은 당이 없으며 아버지당과 아들당도 있을수 없다고 결연히 말씀하시였다.

저력있게 울리는 위대한주석님의이 말씀은 대통령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그는 연방 고개를 끄덕이며 어버이주석님의말씀을 거듭 되뇌이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몹시 흥분되여있는 그에게 자주성은 오늘의 시대적요구이라고 절절하게 교시하시였다.

대통령은 위대한주석님께조선로동당이어떻게 오늘까지 혁명과 건설을 독창적으로 해오게 되였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자기 당은 앞으로 자주성을 튼튼히 지켜나가겠다고, 그래서 절대로 아들당이 되지 않겠다고 확언하였다.


[출처:류경]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9-16 11:42:1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나는 조선에서 인류의 밝은 미래상을 보았다
LA진보네트워크 신년하례식 진행
I saw the bright humanity in DPRK
잊지 못할 추억과 격정을 안겨주는 2월
나에게 주체적 사회역사관을 확립시켜준 고마우신 분
2024년 재미동포 신년 하례식 및 우륵 실내악단 작은 음악회
[자주시보]전쟁이다! 반전 자주 평화의 깃발을 들고 전범을 처단하자!
최근게시물
〈빠리올림픽 최종예선〉불굴의 투지와 완강한 공격기질을 과시/녀자축구선수단을 환송하는 모임
[시론] 전쟁광 미치광이 윤석열타도만이 민족이 살길이다
우주전쟁을 몰아오는 위험한 움직임
반미투쟁 기치아래 세계자주화를 앞당기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연설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2월 28일 (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2월 29일(목)
자애로운 어버이의 간곡한 당부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해야 한다
전쟁을 피하는 유일한 길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앙양된 기세를 배가해나가자
《혼돈의 제국》이 우리 모두를 공격하고,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