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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총련에서 경축행사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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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9-13 11:4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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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총련에서 경축행사들 진행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총련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주체조선의 위대한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드리는 축하문채택모임이 7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남승우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조일연부의장, 송근학부의장 겸 교육국장, 서충언부의장 겸 국제통일국장, 리명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국장들, 중앙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삼가 드리는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축하문을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이 정중히 랑독하였다.

축하문은 전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한 국기게양식이 총련의 각급 기관과 조선대학교, 각지 초중고급학교들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경축 중앙강연회가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강연회에서는 록화강연편집물 덕과 정의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이 상영되였다.

편집물은 우리 조국의 력사가 수령과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쳐 온 나라 인민이 서로 돕고 이끌면서 혁명의 만난시련을 헤쳐온 덕과 정의 력사이라는데 대하여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인민들과 불보다도 뜨거운 사랑과 정을 맺으시고 그 힘으로 공화국의 자랑찬 승리와 놀라운 기적, 영웅적위훈을 수놓아오시였다고 편집물은 격찬하였다.

편집물은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준엄한 시련과 난관이 중중첩첩 앞을 가로막아나섰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억세게 이어가신 선군의 길은 진정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과 뜨거운 정으로 일관된 성스러운 길이였으며 우리 조국이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것을 미풍으로 여기고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집단주의위력으로 힘차게 전진하여온데 대하여 전하였다.

편집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인민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정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계시여 더 활짝 꽃펴나고있는데 대해서와 엄청난 자연의 대재앙을 당한 인민들에게 삶의 보금자리를 안겨주시고 이 세상 그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우리 공화국의 제일가는 공산주의미덕과 미풍이 간고한 방역대전에서 더 높이 발양되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을생동한 력사적화폭들로 펼쳐보였다.

편집물을 시청하면서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숭고한 뜻을 받들어 각계각층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9-13 11:49:2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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