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단체들 경축행사 진행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단체들 경축행사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9-13 11:47 댓글0건

본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단체들 경축행사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단체들이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중국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동상에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과 심양, 단동에 있는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태양상, 영상작품에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료녕지구협회 단동시지부를 비롯한 재중동포단체들이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삼가 드리는 편지채택모임이 8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공화국창건 74돐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좌담회가 9일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성원들,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을 뜻깊게 맞이한 이 시각 재중동포들은 창공높이 휘날리는 람홍색공화국기를 숭엄히 우러르며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위대한령도자김정일장군님께가장 숭고한 경의와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의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제도를 만방에 빛내여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세계가 우러르는 강대한 나라, 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실 원대한 뜻을 품으시고 건국의 초행길과 불비쏟아지는 전선길, 전후복구건설의 험난한 길을 헤치시며 부강조국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고 그들은 칭송하였다.

그들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이 백방으로 다져지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된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불면불휴의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격찬하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령도밑에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성원들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굳게 믿고 따르며 언제나 조국인민들과 한마음 한뜻이 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와 연변지구협회, 목단강지구협회 등에서도 경축모임, 영화감상회를 비롯한 다양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9-13 11:48:2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여기가 바로 사회주의리상촌입니다
품들여 준비하신 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3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5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3일(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한미합동군사훈련에 대한 제재결의안을 마련해야 한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6일(일)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3일(토)
자연박물관에 새겨진 불멸의 자욱
사람이 늘 공기를 마시듯이 해야 할 계급교양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답사행군대오가 백두산으로 달려온다
내용을 연구발취하면서 학습하여야 한다
계급교양의 심화이자 혁명진지의 공고성이다
흰눈에 담아보는 인민의 열망
[사진]수도 평양에 첫눈이 내렸다
일본이 추구하는 《반격능력》은 《선제공격능력》이다
인권유린자들과 반동적인 사회제도가 강요한 비참한 죽음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2월 2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일(금)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