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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독립과 새 사회건설의 진로를 밝혀주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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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24 13: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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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독립과 새 사회건설의 진로를 밝혀주시여

 

혁명을 하자면 반드시 김일성동지를만나뵈와야 한다.》

아프리카의 정치가들속에서는 이 말이 공용어처럼 널리 쓰이였다.

위대한 주석님으로부터식민지민족해방과 새 사회건설에 관한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으려 찾아온 아프리카수반들은 그 얼마였던가.

위대한 주석님께서는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를 지니시고 아프리카나라들의 자주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그가운데는 나미비아의 대통령이였던 삼 누죠마도 있다.

제국주의자들과 남아프리카인종주의자들의 예속으로부터 민족해방을 이룩하기 위한 독립투쟁을 벌리던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위대한 주석님으로부터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그는 자기 나라 항쟁투사들에게 혁명투쟁의 좌우명으로 새기라고 이렇게 말하였다.

혁명가가 살아가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스승을 잘 선택하는것이다. 여기에 관심을 크게 돌리지 않으면 사람은 현인이 될수 없다. 스승을 잘 선택하는것, 이것이 진정한 혁명가로 되기 위한 첫걸음이다. 나는 평생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를스승으로 받들어모시겠다.》

삼 누죠마는 나미비아의 독립투쟁이 난관에 부닥칠 때마다 자애로운스승이신 위대한 주석님의가르치심을 받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찾군 하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정치적독립을 이룩한 아프리카나라들의 새 사회건설투쟁에도 물심량면의 도움을 아낌없이 주시였다.

알제리, 짐바브웨, 탄자니아, 또고, 에짚트, 기네 등 아프리카의 드넓은 대지에는 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주신 우리 주석님의고귀한 사랑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아프리카나라들의 정치적독립과 새 사회건설투쟁에 물심량면의 지원만 주신것이 아니였다.

우리 주석님께서아프리카인민들에게 안겨주신 제일 큰 선물이 바로 자기의 힘을 믿고 자력갱생의 길로 나가야 한다는 철리를 깨우쳐주신것이다.

여기에 마다가스까르대통령이 한 이런 명담이 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우리가 굶주리면 물고기를 조금씩 잡아준다.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도 그들에게 의존해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나의 형제이신 위대한김일성주석께서는우리에게 물고기잡는 방법을 배워주심으로써 우리가 앞으로 필요할 때면 자체로 물고기를 잡을수 있게 하여주시였다.》

하기에 아프리카인민들은 조선에서 이룩된 자력갱생의 경험이야말로 자기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원조이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정녕 위대한김일성주석님은한 나라, 한 민족만이 아니라 온 지구, 전 인류를 통채로 안고 인류자주위업의 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걸출한위인, 만민의 태양이시다.


[출처:류경]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8-24 13:31:0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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