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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동들은 수치스러운 과거를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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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17 14: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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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동들은 수치스러운 과거를 잊지 말라

 

1945815일 아시아와 세계를 제패하려는 흉심을 품고 다른 나라와 민족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에 광분하며 력사에 전무후무한 반인륜적인 만행을 일삼던 일제가 끝끝내 패망하고야말았다.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의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장장 수십년간에 걸친 피어린 항일무장투쟁을 통하여 일제를 패망의 나락으로 깊숙이 몰아넣었으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사변을 안아오고야말았다.

돌이켜보면 불법비법의 방법으로 이 땅을 타고앉아 장장 수십년동안이나 가장 야만적인 파쑈통치를 실시하면서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강요한 불행과 고통은 말과 글로 다 표현할수 없다.

무자비한 총칼의 위협으로 조선을 거대한 하나의 감옥으로 만들어놓은 일제는 100여만명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고 840만여명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을 강제련행, 랍치, 유괴하여 전쟁대포밥으로 만들거나 중세기적인 노예로동을 강요하였으며 무려 20만명의 조선녀성들에게 치욕스러운 성노예의 운명을 강요하였다.

이뿐이던가.

일제는 수천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던 조선민족을 지구상에서 영영 없애버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조선의 말과 글을 빼앗다 못해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마저 빼앗으려 하였으며 수많은 문화유적들을 파괴하고 강탈하였다.

그러나 대조선영구지배를 꿈꾸며 일제가 제아무리 발악하였어도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를민족의 탁월한수령으로높이 모시고 전민항쟁에 떨쳐나선 조선민족의 무궁무진한 힘을 당할수 없었다.

위대한수령님의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이룩한 조국해방의 위대한승리는 탁월한수령의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의 힘은 필승불패이며 침략자의 말로는 비참하다는 력사의 진리를 실증해주었다.

장구한 인류력사의 갈피에는 다른 나라와 민족에 대한 침략을 일삼으며 세계를 소란케 한 침략자들의 행적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한때에는 다른 나라와 민족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미쳐날뛰던 침략자들이였지만 그들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하였다.

일제만 놓고보아도 조선을 타고앉은 후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며 기고만장하여 침략전쟁의 불길을 중국으로, 태평양에로 확대하며 피비린내나는 살륙과 파괴, 방화와 략탈행위를 일삼았지만 끝내는 패망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다.

비단 일제뿐이 아니라 유럽의 수많은 나라들을 지배하며 광기를 부리던 파쑈의 무리들에게 차례진것도 비참한 운명이였다.

그 어떤 침략세력도 나라의 독립과 민족적해방을 위해 떨쳐나선 인민대중을 당할수 없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일본은 응당 이 력사의 진리, 패망의 교훈을 명심하고 수치스러운 과거와 결별하여야 하였을것이다.

그러나 패망후 77년간 일본은 어떤 길을 걸어왔는가.

일본은 과거죄악에 대해 뼈아프게 반성하고 사죄하며 성근한 배상의 길에 나선것이 아니라 오히려 과거청산에 대한 국제사회의 정당한 요구에 도전하며 정의에 역행해나섰다.

일본반동들은 지난날 저들이 패망한것은 힘이 약한탓이였다고 하면서 군사대국화에 열을 올리였다.

일본반동들은 자위대를 정규무력으로, 일반국가의 군대로 둔갑시켜보려고 모지름을 써왔다. 뿐만아니라 자국을 전쟁할수 있는 나라로 만들기 위한 헌법개정에 기를 쓰고 매여달렸다. 오늘날 일본에서는 평화헌법을 뜯어고쳐 일본을 전쟁할수 있는 보통국가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더욱 로골화되고있으며 자위대의 해외파병이 더이상 문제시되지 않고있다. 《자위대의 군사작전령역도 우주, 싸이버, 전자전공간으로 확대되였으며 호위함들을 항공모함으로 개조하여 원거리작전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일본의 방위비는 천문학적액수에 달하고있다. 이것은 일본이 전수방위의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버렸다는 산증거로 되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은 단순히 군사대국화책동에 매달린것이 아니라 일본사회를 완전히 군국주의화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여왔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정부고위관리들이 앞장서서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가 하면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군국주의광신자들로 키우기 위하여 국수주의 교육에 광분하고있다.

세계의 면전에서 저들의 과거죄악을 미화분식하는 일본반동들은 국민들속에 해외침략의 당위성을 류포시키기 위해서도 모지름을 쓰고있다. 그 증거가 바로 우리 나라의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억지를 부리고 조선동해를 한사코 일본해로 표기하고있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은 이를 통하여 국민들속에 빼앗긴 땅에 대한 허욕을 심어주어 그들을 해외침략에로 부추기고있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뿌리깊은 재침야망이 위험계선을 넘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서고있는 현실은 국제사회의 강한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일제가 감행한 력사에 전례없는 비인간적, 반인륜적범죄행위는 오늘도 우리 민족뿐 아니라 세계인민들의 가슴속에 뿌리깊은 상처로 남아있다.

하기에 국제사회에서는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하여 성근히 사죄하고 배상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이제라도 패망의 력사에서 교훈을 찾고 철저한 사죄와 배상으로 어지러운 과거와 결별해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로미향


[출처: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8-17 14:48:0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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