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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파멸에로 몰아가는 총기류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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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12 13: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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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파멸에로 몰아가는 총기류범죄

 

약육강식의 법칙과 극단한 인간증오사상이 만연하는 미국에서 총기류범죄가 련이어 발생하고있다.

최근에만도 로스안젤스시에 있는 한 공원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2명이 죽고 5명이 부상당하였으며 아이오와주에서는 4명이 목숨을 잃었다.

플로리다주에 있는 한 거리에서는 범죄자들이 싸움끝에 총탄을 마구 란사하여 7명이 부상당하였다.

지난 7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만도 전국적으로 500여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220명이 죽고 약 570명이 부상당하는 비극이 초래되였다.

이 나라 총기류폭력문서실은 올해에 들어와 전국적범위에서 대규모적인 총격사건만도 402건이나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시시각각 벌어지는 총기류범죄로 하여 불안과 근심속에 사는 주민들은 이 나라에는 사람보다 총이 더 많다, 1년치고 대규모총격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날이 거의 없다, 이것은 미국만이 안고있는 골치거리이다고 한탄하면서 총기류소지를 법적으로 금지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에서는 주민들의 무기소지가 법적으로 승인되여있다.

상점과 거리들에 총에 대한 광고들이 뻐젓이 나붙어있으며 누구든지 돈만 있으면 쉽게 살인무기를 구입할수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사회계와 여론들은 미국에서 총기류범죄를 없애자면 우선 총기류소유권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그러한 법은 지금까지 채택되지 못하고있다.

그것은 바로 대다수의 미국정치가들이 군수독점재벌들의 하수인이며 그들에 의해 조종되는자들이기때문이다.

총격범죄가 계속 늘어나고 이를 규제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자 미국회 하원에서는 공격무기금지법안이라는것을 작성하여 통과시켰다.

그나마도 모든 총기류가 아니라 단지 반자동공격무기와 대용량탄창의 판매와 제작, 조달, 소유만을 금지하는것으로 되여있다. 이 법안이 가까스로 국회 하원을 통과하긴 하였지만 국회 상원에서 통과될 가망이 전혀 없다고 한다.

미국사회계는 이 법안이 국회 상원에서 통과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하면서 결국 이것도 사람들의 분노를 가라앉히기 위한 하나의 기만극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사람들의 목숨은 안중에 없이 오직 돈에 의한 정치, 재벌들을 위한 정치가 실시되는 곳이 미국사회이다.

여론들은 미국의 악성종양이 앞으로 이 나라를 파멸에로 몰아갈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8-12 13:59:0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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