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해외동포들이 가슴에 새기고 살아야 할 뜻깊은 서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6-08 14:13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모든 해외동포들이 가슴에 새기고 살아야 할 뜻깊은 서한》
- 공화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의 반향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총련에 보내주신 강령적인 서한은 공화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속에서도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서한에서 혈통이 민족을 특징짓는 첫째 표징이라면 언어는 민족을 특징짓는 둘째 표징이라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우리 말을 하는 시간이 곧 애국으로 사는 시간이라는 원수님의말씀을 새기면서 제 아들이 조선말을 잘하도록 교양하지 못한것이 마음에 걸려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가슴에 새기고 몸은 비록 이역에 살지만 우리 민족의 혈통을 고수하고 우리 말을 적극 살려쓰며 민족성을 지켜나가도록 아들교양을 잘하여 조선민족의 넋과 정신을 굳건히 지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로씨야동포 김 주 선
《외국에서 살다나니 자연히 그 나라말을 할 때가 많았고 또 그 나라 음식을 먹으면서 자신이 조선민족임을 잊을 때도 있었습니다.
경애하는원수님의서한을 자자구구 새기면서 애국이란 다른것이 아니라 바로 일상생활에서부터 민족의 혈통을 고수하고 우리 말을 하는것임을 다시금 가다듬었습니다. 이제 집에 돌아가면 며느리와 손녀들에게 조선치마저고리부터 해입힐 생각입니다.
앞으로 조선사람의 넋과 정신을 안고 조국의 부강을 위한 일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재중동포 리 영 숙
《민족성은 조국인민들도 강해야 하지만 해외에 사는 동포들일수록 더 강해야 한다, 정말이지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명언입니다.
저는 경애하는원수님의말씀을 심장에 새기고 제 아들부터 조선말을 하면서 민족의 피줄을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교양하며 주변에서 사는 동포들도 조국에 대하여 똑바로 알고 조선민족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로씨야동포 우 명 수
《해외에 살고있는 우리 동포들이 조국을 위하여 한가지씩만 좋은 일을 하여도 조국의 부강번영이 앞당겨지지 않겠습니까.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총련과 재일동포들이 사회주의조국을 견결히 옹호하고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는데 재일동포들만이 아니라 모든 해외동포들이 언제나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중동포 변 수 정
《이역땅에 사는 동포들에게 있어서 민족의 혈통을 고수하는데 애국의 참모습이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원수님의강령적인 가르치심을 받고보니 애국이라는것이 조국에 큰 기여를 해서만이 아니라 민족의 넋을 지켜가는데도 있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습니다.
저는 앞으로 아들뿐 아니라 손자들에게 조선민족의 넋을 심어주는 일을 제일가는 일로 여기고 이 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해나갈 결심입니다.》
재중동포 한 나 리
《경애하는 원수님의서한은 총련의 동포들뿐 아니라 해외에 사는 모든 조선동포들에게 보내주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수님께서는서한에서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 특색있게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는데 이것은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가 하여야 할 애국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해외동포의 한사람으로서 조국에서 더 많이 배우고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에 적극 이바지하겠습니다.》
재중동포 김 영 일

[출처:류경]
관련기사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