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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 열렬히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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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9-14 09: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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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 열렬히 칭송

 

(평양 9 14일발 조선중앙통신)

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그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이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을 통해서 잘 알수 있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건국의 시조이시며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대원수께서는 1948 9 9일 전체 조선민족의 통일적중앙정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을뿐아니라 단기간내에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수행을 성과적으로 령도하시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공화국은 지난 70여년간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으며 오늘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다,김일성주석각하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다고 격찬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공화국의 창건은 20세기 전반기에 조선민족이 맞이한 가장 뜻깊은 사변이였다.

탁월한 정치가,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조선인민의 노력과 헌신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 강력한 자주독립국가이다.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은 민족해방을 이룩하려는 세계인민들에게 있어서 본보기로 되고있다.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성을 위한 투쟁에서 진보적나라들의 본보기가 되여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새겨왔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다.

조선인민이 부강번영하는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앞으로의 투쟁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9-14 09:20:2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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