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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매혹의 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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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9-03 11: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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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매혹의 분출

 

주체79(1990) 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9기 제1차회의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김일성동지는 위대한 인민의 수령,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오늘 진보적인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행성에 넘치는 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에 접할 때면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이였던 알바 챠베스가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에 쓴 회상실기 《김일성주석과 조선의 사회주의》를 상기하게 된다.

그는 자기의 회상실기에서 이렇게 썼다.

《인간중심의 사회주의리론을 창시하시여 인민들에게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조선땅우에 사회주의본보기나라를 일떠세우시여 세계 수십억 인류에게 신심을 안겨주신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사회주의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하다면 그는 어떻게 되여 우리 수령님을 사회주의의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게 된것인가.

주체79(1990) 5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챠베스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진행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9기 제1차회의에 초청되는 영광을 지니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에서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력사발전의 주류이며 오직 이 길만이 인류가 나아갈 길이라는데 대하여 명명백백히 확증하시였다.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당당히 선언하고 제국주의에 멸망의 준엄한 선고를 내리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연설을 들으며 챠베스는 커다란 흥분과 격정에 휩싸였다.

돌이켜보면 그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에꽈도르에 사회주의리념을 구현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바쳤다. 그 영향을 받아 챠베스도 시련의 가시덤불길을 헤치며 사회주의리념을 구현하기 위한 길을 찾아 암중모색하였다.

그러던중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접하고 우리 나라에 대한 방문길에 올랐다. 그 과정에 챠베스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조선의 사회주의제도, 인민들모두가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며 정신문화적재부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여 참된 자주적삶을 누리는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야말로 세계에 유일무이한 진정한 사회주의임을 확신하게 되였다.

그의 이러한 확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9기 제1차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사회주의의 휘황한 진로를 밝혀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으며 절세위인에 대한 끓어오르는 매혹과 흠모심으로 세차게 분출하였다.

하기에 챠베스는 자기의 회상실기에서 《그 누구도 그이처럼 인류가 나아갈 길인간중심의 사회주의길을 찬연히 밝혀주신 위대한분에 대해서는 결코 태양으로밖에 달리 부를수 없을것이다.》라고 심장의 격정을 터치였던것이다.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9-03 11:09: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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