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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는 어제도 오늘도 인류의 리상이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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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8-31 10: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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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는 어제도 오늘도 인류의 리상이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불가항력적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앞길을 막아보려고 필사적인 발악을 하고있다.

하지만 그 어떤 힘으로도 우리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는 어제도 오늘도 인류의 리상이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입니다.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ㅡ 사회주의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는 인류의 리상이다.

리상이란 사람들이 생활과 활동의 종국적목표에 대한 표상이다.

인류는 오랜 기간 착취와 압박, 지배와 예속이 없고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자유롭고 행복하게 잘 사는 사회를 리상해왔으며 그 실현을 위하여 간고한 투쟁을 벌려왔다. 이 과정에 계급사회의 교체가 진행되고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이 발전하였다. 그러나 적대계급사회의 교체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억압하는 형태에서의 변화를 가져왔을뿐 인민대중은 사회정치적예속에서 해방되지 못하였다.

인류는 오랜 투쟁속에서 비로소 인류의 리상을 실현시켜주는 사회를 맞이하였다. 그것이 다름아닌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을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도록 함으로써 인간의 자주적권리와 참된 삶을 보장해주었다사회주의사회에서는 인간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인민대중의 정치생활, 경제생활, 사회문화생활이 전면적으로 꽃핀다

이것은 인류가 오랜기간 념원하여온 리상이 다름아닌 사회주의라는것을 말하여 준다.

인류의 리상은 적대계급사회에서는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적대계급사회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실현되지 못하는것은 그 사회가 바로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이기때문이다. 개인주의는 사적소유제도의 산물이다. 개인주의가 지배하는 적대계급사회에서는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이 극소수의 지배계급에게 쥐어져 있고 이로하여 사회를 적대되는 계급으로 분렬시키며 계급적대립과 사회적불평등을 격화시키고 각종 사회적악페를 산생시킨다.

특히 사회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인민대중은 소수 지배계급의 착취와 억압의 대상으로 된다.

이것은 개인주의에 기초한 적대계급사회가 인간이 자주성이 실현되는 인류의 리상사회로 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의 전진도상에는 우여곡절이 있을수 있다. 지난 세기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지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일어난것은 결코 인류의 리상이 달라지거나 사회주의의 실패를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회주의를 변질시킨 기회주의의 파산이였다. 밖으로는 제국주의의 압력에 겁을 먹고 안으로는 부르죠아사상문화에 오염된 사상적변질체로 생겨난 기회주의는 사회주의운동의 대렬안에 깊숙이 뿌리박고 유기체를 병들게 하는 비루스처럼 사회주의를 수십년간 부패변질시켰다. 그리하여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제국주의대변자들에게 자본주의가 죽어가는것이 아니라 《사회발전의 최종단계》이며 《인류의 리상》으로 되는 사회라고 떠벌일수 있는 구실을 주었다

그러나 자본주의가 복귀된 나라들에서의 지난 수십년간은 자본주의가 결코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진정으로 옹호하고 대변할수 없으며 더우기 인류의 미래를 대표할만 한 참다운 사회가 아니라는것을 현실로 보여주었다. 사회주의가 붕괴되고 자본주의가 복귀된 나라들에서는 지금까지 정권교체현상이 빈번히 일어나고 심각한 경제적위기가 조성되였으며 사회적무질서와 혼란,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이 만연되였다

사회주의가 좌절된 나라 인민들은 이러한 실상을 직접 체험하면서 사회주의를 버린것을 뼈저리게 후회하고있으며 사회주의야말로 인류의 리상이라는것을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이것은 사람의 본성적요구를 반영한 리념, 다시말하여 사회적인간의 자주성을 실현하는 숭고한 리념인 사회주의가 인류의 변함없는 리상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ㅡ 사회주의는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인간에 의한 인간의 온갖 착취를 반대하고 계급에 의한 계급의 지배가 없는 사회에서 살려는 인류의 지향은 기회주의자들과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이 악랄하게 벌어지는 오늘에도 변함이 없고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사회주의의 승리를 확언한 평양선언의 채택과 그 지지자대렬이 계속 늘어나고있는 현실이 바로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지난 세기 90년대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커다란 시련에 직면하고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의 《종말》과 자본주의의  《승리》에 대하여 떠들어대던 때인 주체81(1992) 4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70개 정당들의 참가밑에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승리를 확언하는 력사적인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가 엄숙히 선포되였다.

평양선언은 사회주의리념의  《비과학성》과 사회주의의 《실패》에 대하여 광고하는 기회주의자들과 제국주의자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주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세계 혁명적당들의 투쟁의 새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선언이였다

진보적인류는 평양선언을 《국제공산주의운동의 새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문건》, 《제2공산당선언》, 《국제공산주의운동의 통일단결의 기치》, 《사회주의의 홰불》이라고 격찬하면서 여기에 앞을 다투어 서명하고있다.

평양선언채택 당시인 주체81(1992) 4월에 70개였다면 그해말에는 156, 다음해 12월까지는 44개의 정당이 더 서명하여 200, 주체83(1994) 7 20일까지는 215개에 이르렀다. 그후 사회주의재건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평양선언에 서명한 정당들도 급격히 늘어나 주체101(2012) 4월까지 289, 평양선언이 채택발표된 때로부터 25돐이 되는 주체106(2017)년에 그 수는 300여개에 달하였다

세계적범위에서 평양선언에 대한 토론회들이 광범히 진행되고 평양선언이 발표된 4 20일을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인민들사이의 국제적련대성의 날로 기념하는것을 전통화하고있으며 사회주의적정당들이 새롭게 재건되고 정치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고있다.

로씨야에서만 보아도 1991년부터 1993년사이에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로씨야련방공산당을 비롯하여 사회주의를 재건하고 공산주의건설을 지향한다고 하는 좌익정당들이 11개나 출현하였으며 쏘련공산당의 후신인 로씨야련방공산당이 로씨야에서 좌익세력의 대표자로 공인되여 국내정치무대에서 의연히 무시할수 없는 영향력을 행사하고있는 큰 당으로 되였다.

이 모든것은 주체사상과 그 빛나는 구현인 평양선언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시위로 되며 평양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이 시대의 흐름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것은 오늘 인류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초미의 문제의 하나이다.

현시기 제국주의반동들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대중의 투쟁을 어떻게 하나 말살하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특히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강경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전대미문의 정치군사적압박과 반인륜적인 경제봉쇄와 제재,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희세의 정치거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인류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 인류공동의 리상이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김일성방송대학 리영남


[출처:우리민족강당]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8-31 10:57: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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