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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의 운명을 파멸에로 몰아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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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8-30 10: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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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의 운명을 파멸에로 몰아가지 말라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거부하며 군국주의책동에 더욱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지난 8 15일 일본수상 스가는 야스구니진쟈에 공물을 봉납한데 이어 《전몰자추도식》이라는데서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으며 방위상을 비롯한 정객들은 특급범죄자들의 위패가 있는 야스구니진쟈를 무리지어 참배하는 망동을 부렸다.

16일에는 일본방위성것들이 처음으로 발간한 어린이용 《방위백서》에 북조선이 핵무기와 탄도미싸일개발을 계속 추진하면서 일본에 중대한 위협으로 되고있기때문에 《자위대》의 역할과 미일동맹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쪼아박고 일본의 경계감시상태를 보여주는 지도에 독도를 제놈들의 《다께시마》로 뻐젓이 표기해놓는 망동을 부리였다.

한편 남조선수원지방법원이 일본전범기업인 미쯔비시중공업이 지난 2018년 대법원이 내린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손해배상금지불판결을 아직까지 리행하지 않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LG그룹의 계렬회사가 미쯔비시중공업에 지급하여야 할 대금을 압류하도록 하는 판결을 내린데 대해서도 명백한 국제법위반이라고 떠들면서 경제보복기도를 드러내였다.

이 모든것은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과 략탈, 식민지지배로 얼룩진 저들의 죄많은 과거를 정당화하며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까지 외곡된 력사관과 침략사상을 주입시켜 그들을 침략의 돌격대로 내몰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어디 그뿐인가. 일본반동들은 독도에 대한 황당하기 짝이 없는 《령유권》주장을 통해 무력충돌을 야기시키려고 획책하는 한편 있지도 않는 《북조선위협설》을 운운하면서 렬도의 그 무슨 《안전》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끊임없는 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고있다. 올해에도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로 세계가 대란에 빠졌지만 일본반동들은 각종 명목으로 전쟁연습을 벌려놓아 지역정세를 위기에로 몰아가고있다.

독사는 허울을 열번 벗어도 역시 독사이다.

오늘의 현실은 일본군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재침의 독이발을 드러내고 분별없이 날뛰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안고 대중적인 반일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남조선의 인천자주평화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은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강제징용문제에 대해 제대로 된 반성도 사과도 없는 일본정부가 군국주의부활야욕을 드러내는가 하면 방위백서를 앞세워 독도령유권을 주장함으로써 령토강탈야욕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일본의 파렴치성과 재침야망이 더이상 수수방관할수 없는 최악의 상태》, 《일본은 조선반도평화는 물론 세계의 평화를 가로막는 암적존재이며 전쟁의 화근》이라고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천만번 정당한 주장이다.

과거청산을 한사코 회피하면서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또다시 휘감아보려고 발악적으로 꿈틀거리는 일본군국주의라는 독사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 만약 일본이 우리 민족의 대일결산의지를 오판하고 계속 재침의 칼을 빼여들고 날친다면 다지고다져온 세기의 분노를 터쳐 과거죄악의 대가를 백배, 천배로 받아내야 한다는것이 바로 온 겨레의 보복의지이다.

본사기자


[출처:조선의 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8-30 10:10:1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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