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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의 선전과는 너무도 판이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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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7-13 09: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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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의 선전과는 너무도 판이한 현실​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 대한 세계언론계의 경탄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불빛 찬연한 거리의 야경, 여기는 서방언론들이 세계에 그 진상이 알려지는것을 꺼려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이다.

평양을 방문하는것은 행운으로 될것이다. 서방이 아무리 조선의 영상에 먹칠하려고 해도 조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오직 앞으로만 전진하고있다.

조선은 남들의 눈치를 보면서 굽신거리며 살아가는 나라가 아니라 주체사상과 무적의 군력이 있음으로 하여 대국들과 마주앉아 동등한 자세로 협상을 하는 강위력한 나라이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


- 려명거리 -

 

《최근 〈완벽한 도시를 꿈꾸는 조선의 건축물〉이라는 부제를 달고 〈모델도시 평양〉이라는 책이 발간되였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딸리아와 쓰르비아출신의 두 건축가이다.

2015년에 처음으로 조선을 방문한 그들에게 있어서 평양은 말그대로 리상향이였다.

유럽의 두 건축가는 평양이야말로 가장 완벽한 모델도시이다, 조선의 건축에는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다,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창조물들로 가득찬 아름다운 이곳이 바로 서방이 현대문명과는 거리가 먼 불모의 땅으로 묘사하고있는 조선의 수도 평양이다라고 밝혔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인터네트홈페지


- 미래과학자거리 -

 

《최근 북조선의 도처에 최신식건축물들이 일떠서고있는것이 주목된다.

2020년 련이은 큰물과 태풍으로 하여 수많은 살림집들이 파괴된 후 건축설계가들의 다양한 미감을 반영한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피해현장들에 건설되였다. 북조선의 건축설계술은 날을 따라 현대화되고있다.

김정은령도자의 건축미학관은 새로운 건설대상들에 구체적으로 반영되고있다. 앞으로 북조선에서 건축설계의 현대화추세가 계속될것으로 전망된다. 가까운 앞날에 이 나라의 모습은 더욱 변모될것이다.

미국의 인터네트통신 《NK NEWS

 

《조선에서는 국가가 인민들에게 문화적이며 안정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을 중요한 사업으로 간주하고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언제인가 현대적인 아빠트에 새집들이를 한 로동자가정을 찾은 외국인이 주인에게 집값이 얼마인가고 물었는데 국가에서 무상으로 주는 집을 받은 조선사람들이 그것을 알리 없었다. 이 놀라운 현실은 조선이라는 나라가 자금이 남아서가 아니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기때문이다.

그런데 서방은 이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조선에 대한 악선전에 매여달리고있다.

그것은 조선이 저들과는 다른 체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체제를 가진 나라로서 그 실상이 세상사람들에게 알려지는것을 달가와하지 않기때문이다.

리비아의 인터네트홈페지 《아흐바르 타라불스 알 아씨마》

 

《조선에는 버림받는 아이들이 없으며 국제적으로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는 인권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아랍조선협조리사회 인터네트홈페지


- 행복의 요람에서 무럭무럭 자라고있는 원아들 -

 

《조선에는 피난민사태의 근원으로 되는 그 어떤 제도적모순이나 내부분쟁, 외세의 간섭으로 초래되는 국부전쟁같은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의 세계에서는 빈부격차가 첨예한 인권문제로 론의되고있지만 조선에는 부익부, 빈익빈도 없으며 실업자도 없다. 헌법에 따라 모든 공민들은 희망과 재능, 능력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며 국가로부터 안정된 일자리와 로동조건을 보장받는다. 조선에는 인신매매도 없으며 다른 나라들에서 흔히 보게 되는 총기류범죄나 반정부시위같은것도 전혀 찾아볼수 없다.

에짚트신문 《알 미쓰리 알야움》

 

《서방나라들은 조선을 고립무원하고 아무러한 변화발전도 없는 나라인듯이 선전하고있다.

사실 조선은 나날이 변모되고 발전하는 나라이다. 그 급속한 변화발전은 폭과 심도, 속도에 있어서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변화〉를 집요하게 강박하는 리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조선의 변화발전이 저들의 비위에 맞지 않기때문이다. 즉 서방이 바라는 〈조선의 변화〉는 사상과 제도의 변화인것이다. 하다면 조선은 그들이 바라는 〈변화〉의 궤도를 그릴수 있겠는가?

단정한다면 그것은 한갖 망상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신념으로 간주하고있기때문이다.

네팔의 인터네트홈페지 《레프트 리뷰》

 

《조선은 어제도 그러한것처럼 오늘도 끊임없이 변화발전하고있다.

그 변화의 궤도는 서방식가치관이 추구하는 그런 변화가 아니라 조선인민이 바라는 변화이다.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우월성을 책에서만 배우지 않았으며 실생활을 통하여 온몸으로 절감하였다.

조선인민은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살면서 이 사회, 이 제도, 이 정권을 생명처럼 여기고 목숨바쳐 지켜갈 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에서 서방이 바라는 그 무슨 〈변화〉는 10, 100년이 가도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조선은 자기식 변화발전의 길,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실현되고 령도자와 인민이 더욱 굳게 뭉친 조선식사회주의길을 따라 끊임없이 변화발전하고있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파블리크 렌즈》

[출처:조선의 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7-13 09:43:3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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