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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반들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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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7-05 08:3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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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반들의 찬양

 

프랑스의 대통령이였던 미떼랑이 한 말이 있다.

동방조선의 김일성주석(1912-1994)은 위대한 국가원수이시였다. 그이는 제2차 세계대전후부터 오늘까지 활동한 위인들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위인이시였다.

사실 김일성주석은 생애의 전기간 특출한 업적과 위인적풍모로 하여 세계의 수많은 국가수반들로부터 특별한 존경과 흠모를 받으시였다.

그이께서 1949년초 쏘련을 공식친선방문하실 때 연회에서 쓰딸린은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제국주의의 침략으로부터 쏘련을 피로써, 무장으로써 옹호하여주신 참다운 프로테리아국제주의자이시며 공산주의운동의 귀감이시라고 말하였다.

그이께서 1958 11월 윁남을 방문하실 때 수만명의 군중들로 차고넘쳤던 하노이의 빠딘광장에서 호지명주석은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처음으로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신 절세의 영웅이시고 새 사회건설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지금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천리마를 타고 사회주의의 높은 봉우리로 질풍같이 달려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 우리에게 천리마의 기세를 안겨준 김일성동지께 감사를 드리기 위하여 《만세!》를 부르자고 제의하였다.

1965 4월 자기 나라를 방문하신 그이앞에서 인도네시아대통령 수카르노는 김일성수상의 권위에 비하면 조선의 땅덩어리가 작은것이 유감입니다, 그러나 김일성수상은 세계를 움직이시니 세계를 가지고 계시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라고 진정을 터놓았다.

1975 4월 그이께서 중국을 방문하실 때 모택동주석은 세계혁명을 돌보실분은 오직 김일성동지밖에 없다고, 김일성동지께서 앞으로도 세계혁명과 국제공산주의운동을 계속 령도해주실것을 진심으로 부탁한다고 절절히 말하였으며 주은래총리도 세계혁명문제는 앞으로도 세계정치의 공인된 령도자이신 김일성동지의 지도를 받아야만 옳게 해결될수 있다고, 김일성동지께서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세계혁명을 이끌어주실것을 바란다고 진정을 토로하였다.

1992 12월 조선을 방문하였던 말리 대통령 알파 우마르 꼬나레는 이제는 앞이 환하다고, 자주성을 견지하고 남남협조를 실현하는것이 우리가 살아갈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깨달았다고, 김일성주석각하는 과시 정치대가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만이 아니라 기네, 나미비아, 짐바브웨, 탄자니아, 우간다 등 아프리카의 다른 나라 수반들도 김일성주석께서 지니신 출중한 정치실력과 고매한 풍모,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심을 칭송하며 존경과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출처:류경]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7-05 08:35: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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