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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인류의 영원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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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7-02 13: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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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인류의 영원한 벗

 

해마다 7 8일이 다가오면 많은 나라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 공화국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1912.4.15-1994.7.8.)을 회고 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군 한다. 서거하신지 어언 2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도 세계가 그이를 잊지 못해하고있는것이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자주적인 삶, 자주적인 사회건설을 지향하는 많은 나라들과 인민들의 불변의 지침으로 되고있다.

돌이켜보면 20세기는 전지구적인 범위에서 식민주의와 지배주의를 반대하는 피압박인민들의 해방투쟁이 벌어진 격변의 세기였다.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간의 극렬한 대결로 특징지어진 세기이기도 했다.

이러한 때 작은 나라이지만 그 어떤 대국에도 휘둘리우지 않으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던 조선은 많은 나라들의 동경의 대상이였다. 조선의 자주적발전의 원동력인 주체사상은 세계적인 관심사로 되였다.

피압박인민들과 신생독립국가인민들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다시말하여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을 자기의 리념으로 받아들였다. 세계에 큰 나라와 작은 나라는 있어도 높은 나라와 낮은 나라가 따로 있을수 없다는 주체의 진리는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도 파급되였다.

주체사상의 전파로 국제무대에는 자주의 새 시대가 펼쳐졌던것이다. 새로운 시대는 신생독립국가들, 쁠럭불가담나라들이 국제정치무대에서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당당히 시위하며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게 하였다.

진보적인류가  김일성주석를 더욱 잊지 못해하는것은 그이께서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아시아, 아프리카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시였기때문이다.

그이께서는 생애의 전기간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을 만나시여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의 방도와 조선이 이룩한 경험과 교훈들에 대해서 알려주시였다.

뿐만아니라 아시아, 아프리카나라들의 민족해방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시였다. 나라의 형편이 어려운 속에서도 윁남인민의 반제투쟁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시였다. 그이의 진정과 성의가 깃든 지원의 손길은 윁남만이 아닌 라틴아메리카의 꾸바와 수리아, 에짚트 등 아랍나라들에도 어려있다.

그이께서는 아프리카의 많은 신생독립국가들에도 각 방면의 기술자들과 설비들, 건설자재들을 보내주시여 이 나라들이 자립적발전의 길을 걷도록 도와주시였다. 조선기술자들의 노력에 의하여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에 혁신적인 농법이 도입되고 관개수로들이 건설되였으며 기념비적건축물들과 산업시설들이 일떠서게 되였다.

자주성을 중히 여기고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나라와 인민들을 사심없이 도와주신 김일성주석을 진보적인류는 영원한 벗으로 추억하고있다.

김상범(재미조선련구소)


-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만수대동상을 찾는 외국의 벗들 -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7-02 13:26:2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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