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4-16 09:34 댓글0건

본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즈음하여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중앙상임간사회,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중앙상임리사회를 비롯한 총련의 중앙단체들과 산하조직들, 조선신보사, 조선통신사, 학우서방, 금강산가극단, 동해상사주식회사, 금강보험주식회사, 조일경제교류촉진회 등 사업체들 그리고 총련의 각 지방본부들, 조선대학교와 각급 재일조선학교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축전들은 뜻깊은 태양절을 맞이하여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재일동포들의 삶의 은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과 리상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최대의 영광을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자주시대 해외교포운동의 개척자, 총련의 창건자, 재일동포들의 삶의 은인,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축전들은 칭송하였다.

축전들은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께서 결성하시고 이끌어주신 총련의 애국위업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는것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숭고한 사명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한없는 영광과 환희에 넘쳐 조국인민들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장엄한 진군에 떨쳐나선 벅찬 시기에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올려세워나갈 굳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축전들은 밝혔다.

축전들은 총련조직안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보다 철저히 세우며 올해 《총련분회를 강화하는 해》의 요구에 맞게 총련조직건설을 분회중시로 전환하고 분회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 모든 기층조직들을 애족애국의 광채를 눈부시게 뿌리는 생기발랄한 산조직으로,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만들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한해 앞둔 올해에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앞당기기 위한 애족애국의 진군길에서 뚜렷한 전진과 사업실적을 이룩함으로써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기쁨의 보고를 올릴 의지들을 축전들은 표명하였다.

축전들은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안녕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장 간절한 소원이라고 강조하였다.

축전들은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다함없는 흠모의 한마음을 담아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4-16 09:34:2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가해자가 판치는 야만의 시대
종전이 선언되자면 적대시정책,불공평한 이중기준부터 먼저 철회/김여정 부부장 담화
조선로동당의 뿌리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계승본) 8권 제23장 3. 타향에서 봄을 맞으면서
조선을 리해한다면서 자신을 내세우는 무리
오산덕에 넘치는 해빛같은 미소
《뒤골목에서의 주먹자랑》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0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19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학습토론회 진행
은혜로운 사랑속에 영웅으로, 세계《안마왕》으로 자랐습니다
밝고 창창한 사회, 전도가 없는 암담한 세상
당과 인민에 대한 찬가
[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
《조국이 있어 당도 정권도 있고 사회주의제도도 인민의 행복한 생활도 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9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9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18일
[도서]《세기와 더불어》1권 제2장 3. 타도제국주의동맹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