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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리운 원수님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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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3-15 13: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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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원수님품으로

          - 재중조선인총련합회결성 30돐을 맞으며 -                      

김 영 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경축의 이 시각 누가 선창을 뗐나

장내를 울리는 그리움의 노래

내 마음 이끌어갑니다

항상 그리운 우리 원수님품으로

 

지금은 어디에 계실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로 들끓는

공장길, 농장길 걷고계실가

아니면 당기발 숭엄히 날리는 집무실창가에서

그리움의 노래부르는 우리들을 그려보실가

 

그리워 그리워 내 마음 달려갑니다

친어버이심정으로 우리 해외동포들을 보살펴주시던

위대하신 수령님들 그 사랑으로

뜨겁게 뜨겁게 안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 품으로

 

조국의 크고작은 행사들에 빠짐없이 불러주시여

영광의 주석단에도 내세워주시고

우리들이 올리는 축기도 몸소 받아주시며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멀리있는 자식들을 더 위하시는

친어버이 그 사랑속에

한 일 없는 우리들의 가슴에도 애국의 훈패 빛나고

우리들의 삶은 영광넘칩니다

 

그 사랑 그 은정속에 우리 걸어왔습니다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높이 모신 해외공민

백두산하늘아래 긍지높은 해외공민으로

세상에 부럼없는 애국의 30년

행복의 30년, 영광의 30년을 빛내여왔습니다

 

아, 세상에 없습니다

우리들처럼 행복한 해외동포들은

억천만번 죽더라도 변함없이 따르렵니다

해님만 우러르는 해바라기처럼

우리 원수님만 따르렵니다

 

경축의 이 시각 누가 선창을 뗐나

장내를 울리는 그리움의 노래

내 마음 이끌어갑니다

꿈결에도 그리운 원수님품으로 

 

주체110(2021)년 3월 3일

 

[출처: 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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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3-15 13:31:2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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