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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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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17 13: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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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다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방문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이 2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절세위인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국가회의 로조친선의원단 단장,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들인 당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 라오스직업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라오스건국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 캄보쟈인민당 대외관계위원회 사무국장,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총비서,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위원회 위원장, 네팔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위원장,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네팔조선친선협회 총서기장,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언론인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적도기네민주당 국제부 부부장을 비롯한 각계인사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한편 10월의 명절을 축하하여 캄보쟈푼씬뻬크당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당대표단이 8일 우리 나라 대표부를 방문하였다.

 

여러 나라 정당 성명 발표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이 8일과 9일 축하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여 로동계급의 혁명적당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켰으며 조선을 정치와 경제,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자주적이며 자립적인 강력한 국가로 발전시켰다.

 

오늘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제적지위는 비상히 높아졌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는 이렇게 성명하였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로동당의 창건일은 매우 의의있는 날이다.

 

그것은 조선이 부닥치는 온갖 도전들을 짓부시며 승리만을 거둘수 있은 비결이 바로 당의 현명한 령도에 있기때문이다.

 

창건 첫 시기부터 조선로동당의 모든 정책은 인민의 자주성실현과 인민생활향상에로 지향되여왔다.

 

이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신뢰를 받는 당으로 되였으며 수령을 중심으로 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이룩되였다.

 

이 단결의 힘으로 조선은 제국주의의 침략을 물리치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섰으며 자주독립국가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였다.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가 있고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인민이 있는 한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75년이라는 기나긴 로정우에 오로지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왔다.

 

조선이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국가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륭성번영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를 이룩하였기때문이다.

 

그 어떤 대국이나 외부세력에 추종하거나 굴종하지 않고 자기 할 소리를 다 하며 국가건설과 활동을 자주적으로 해나가는 조선은 국제무대에서 《주대가 있는 나라》, 《자존심이 강한 나라》로 공인되고있다.

 

75성상의 성스러운 려정을 수놓아온 조선로동당이 김정은각하의 령도아래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몽골에서 전국토론회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몽골의 울란바따르에서 7일 전국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몽골의 정계, 사회계인사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국가대회의 몽골조선의원그루빠 위원장의 축하연설에 이어 《조선로동당의 어제와 오늘, 래일》, 《조선로동당과 자립적민족경제》, 《전세계적인 자본주의침체와 자주적발전에 관한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사상》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과 집행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75년력사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김정은위원장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과 혁명적성격, 불패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당의 향도따라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련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주체연구쎈터 위원장은 창건 첫 시기부터 조선로동당은 주체적립장, 혁명적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면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전진을 이룩하였다, 불패의 위력을 떨치는 조선로동당의 고귀한 력사적경험을 세계 진보적정당들이 따라배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두 나라 선대지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되고 강화발전되여온 몽골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늘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관심속에 계속 좋게 발전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10-17 13:29:0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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