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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강대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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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01 13: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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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강대한 나라

 

력사의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힘차게 전진하여온 우리 공화국의 위용에 대해 국제사회는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조선이 강위력하며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는것은 대대로 걸출한 수령들을 모시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보루로 굳건해지고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낸 조선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위대한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자기 조국을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과 군사적위력을 가진 주제의 사회주의국가로 끊임없이 발전시켜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72년의 영광넘친 행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힘차게 전진하여온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위대한 계승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인도네시아신문 《인터내셔널 메디아》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은 세계에서 《주대가 있는 나라 》, 《자존심이 매우 강한 나라》로 공인되고있다.

 

국제무대에서 그 어떤 대국이나 외부세력에게 추종하거나 굴종하지 않고 자기 할 소리를 다하고있으며 국가건설과 활동을 자주적으로 진행해나가고있다.

 

조선의 자주정치는 건국의 어버이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시작되였다.

 

명망높은 국가지도자로서 오랜 기간 조선을 이끄신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정치원로이시다.

 

조선인민은 자주강국의 기틀을 마련하시고 현대조선의 번영을 안아오신 그이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를 돌이켜보면 사회주의조선의 오늘을 위해 김일성주석께서 얼마나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에짚트의 인터네트신문 《이벤트》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독립을 이룩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고 빛나게 실현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국가발전의 영원한 진로를 밝혀주시였다.

 

주체는 그이의 한생을 관통하는 정치리념이라고 할수 있다.

 

주석께서는 시종일관 주체적립장을 고수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20세기를 자주시대로 빛내이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는 조선의 발전방식을 규정하는 가장 기본적인것이다.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될 때 조선에서 사회주의기치가 변함없이 고수된것은 주석께서 제시하신 투철한 자주로선이 있었기때문이다.

 

로씨야신문 《쮸멘스까야 쁘라우다》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사에 빛나는 한페지로 아로새겨져있다.

 

공화국의 력사는 끊임없는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나날이였다.

 

3년간의 가렬한 조국해방전쟁과 수십년간 단 하루도 중단된적 없는 전쟁위협, 지난 세기 말엽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와 련이은 자연재해, 그로 인한 극심한 경제적난관 등 넘기 어려운 시련들이 앞을 가로막았으나 조선은 결코 자기의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부닥치는 온갖 도전들을 물리치고 자기 나라를 세상사람들이 격찬하는 자주의 강국으로 일떠세웠다.

 

조선의 수령들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들이시다.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인도네시아 쟈까르따국립종합대학 부총장은 이렇게 피력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독창적인 로선과 자주적인 정책으로 조선을 강력한 국가로 일떠세우고계신다.

 

지금 세계가 그 누구의 압력에도 흔들림없이 자기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은 결코 작은 나라가 아니며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막강한 위력을 지닌 강국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탁월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을 막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을 론하는 글에서 그 요인을 대대로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 특출한 지도사상을 가지고있으며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를 자기의 생활로, 생명으로 간주하고있는것으로 밝혔다.

 

그는 글에서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은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로 뭉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날에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본사기자


[출처: 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10-01 13:31:4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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