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을 모신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절세위인을 모신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30 14:59 댓글0건

본문

절세위인을 모신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

 

국제사회는 빛나는 예지와 탁월한 령도실력,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품으로 지니시고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인민은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만을 맞이할것이라고 확하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서기장은 어느 나라나 강국의 존엄을 지닐수 있는것은 아니라고 하면서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결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의해서가 아니라 령도자의 위대성에 의해 결정된다, 조선의 현실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라 할지라도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을 때 강국으로 될수 있으며 걸한 수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전 세계에 보여주었다, 적대세력들과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하고있는 조선, 그 승리의 법칙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인민은 반드시 이긴다는것이라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

 

로씨야의 인터네트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는 이렇게 전하였다.

 

최고령도자께서는 정치무대에 등장하신 첫 시기부터 력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국제사회계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신 지도자로 찬양받으시였다.

 

그이께서는 현대과학과 기술, 경제발전방향과 추세, 문학예술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니고신다.

 

인민에 대한 사랑은 그이의 천품이다.

 

세계는 김정은최고령도자를 가장 영향력있는 지도자로 칭송하고있다.

 

김정은위원장의 령도실력은 조선에서 사회주의강국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라고 하면서 아랍조선협조리사회 인터네트페지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조선을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인민들에게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환히 꿰들고계시는 실력가형 령도자이시다.

 

그이의 령도실력은 격변하는 정세속에서도 언나 주도권을 쥐고 혁명을 끊임없는 상승에로 이끄시는 빛나는 예지이고 천만대중을 하나로 움직여 만난을 극복해나가시는 원숙한 조직동원력이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그 힘으로 기적을 안아오시는 비상한 조력이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특한 령도실력으로 그처럼 짧은 기간에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여 나라의 전략적지위를 급부상시키는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성취하시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새로운 시대정신, 시대속도가 창조되도 하시였으며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한 과학기술풍이 온 나라에 세차게 일어나도록 하시였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뢰심은 김정은위원께서 지니신 뛰여난 령도실력에 대한 끝없는 매이고 절대적인 믿음이다.

에짚트의 인터네트신문 《이벤트》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김정은위원장께서 펼시는 애민정치가 국제사회를 감동시키고있다.

 

그이께서는 《모든것을 인민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국가동의 기본요구로 확립하시였다.

 

또한 나라의 억만재부도 인민을 위해서만 가치를 가진다고 보시며 인민의 리익을 실현하는것 그자체를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시였다.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도덕도 인민을 위하고 인민적인것만이 장려되고있는것이 조선의 실이다.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김정은위원장의 숭고한 사명감은 조선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을 뿌리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책임자는 이렇게 칭송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하는 력사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으시였으며 사회주의조의 무한대한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봉쇄 그리고 가증되는 위협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시였다.

 

의 발전잠재력을 우선시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신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위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경제토대를 건히 다지시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체스꼬공산당-21 중앙위원회 비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 세계근로인민들이 념원하는 강력한 사회주의사회건설과 주체혁명위업실현에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국으로 되였다.

 

김정은동지는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혁명투쟁과 건설의 자랑찬 승리를 떨쳐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쿠웨이트신문 《알 샤히드》는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 조선인민은 부닥치는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자력부강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국제경제TV》신문망은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승리들을 안아오시여 전 세계앞에 뛰여난 예지와 정실력,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보여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강같은 신념, 완강한 실천력으로 조선의 국력과 지위를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그이를 모시여 조선 앞날 보다 큰 승리와 영광으로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출처: 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9-30 14:59:2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금야강2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31일(토)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도발자의 정체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일(일)
《우리》와 《나》라는 부름을 통해 본 두 사회제도
조중친선의 년대기우에 아로새겨진 빛나는 장​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30일(월)
평양시에서 보통강유보도개작공사 완공
[정론] 조국강산에 애국의 자욱 새기여가자
조선소식 동영상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9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8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9일(일)
자력갱생은 번영의 보검
장쾌함과 찬란함의 최고경지 - 백두산의 해돋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최전성기를 펼치시여
조선소식 동영상
[사설] 전당, 전민이 고락을 함께 하며 힘차게 전진하자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