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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신 강철의 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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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8-28 15: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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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신 강철의 령장

 

세계 진보적인류는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시였으며 부강조국건설의 휘황한 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잊지 못해하며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베네수엘라 마라까이 《라파엘 알베르또 에스꼬바르 라라》사범대학 주체사상에 관한 철학연구소조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총대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는것은 김정일동지의 신념이고 의지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력강화에 선차적힘을 넣으시였으며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더욱 높이 발휘되도록 하시였다.

 

세네갈독립로동당 정치국 위원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령도에 의해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백승의 혁명무력으로 발전되였으며 조선의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도 비상히 강화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군대가 나라를 지킬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하시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도전을 물리치시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 인민의 행복을 수호하신 강철의 령장,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사회주의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나이제리아의 한 인사는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벌써 오래전에 막강한 군사적힘만이 나라의 존엄과 번영을 담보한다는것을 확신하시였기에 나라의 군력강화에 선차적힘을 넣으시였다. 령장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그이의 령도는 조선이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이길수 있게 한 근본요인이였다.

 

팔레스티나잡지 《일랄 아맘》은 세계의 많은 군사전문가들이 분석한 조선인민군의 막강한 위력에 대해 이렇게 전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정신력의 강군이다. 조선인민군은 보병총과 원자탄과의 대결이라고 불리운 조선전쟁에서 제국주의 강적을 타승하였다. 조선인민군의 정신력은 지난 수십년간의 발전로정을 통하여 더욱 강화되였다.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에 대한 결사관철의 기풍은 조선인민군의 투철한 정신력의 기본핵이다. 이 정신력으로 조선인민군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도 불가능을 모르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하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준비된 세계일류급의 군대로 평가받고있다, 사상과 정신력의 강자들인 조선인민군군인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은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조선인민군은 세계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따를수 없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이라고 하면서 조선이 사회주의보루로 빛나고있는것은 무적필승의 군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을 주도해나가시였다고 하면서 에짚트의 인터네트신문 《이벤트》는 이렇게 전하였다.

 

김정일그이는 인류에게 평화의 푸른 하늘을 펼쳐준분이시다.

 

여러 나라의 수많은 정치가들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공인한것처럼 김정일각하의 특출한 공적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거대한 공적은 새 전쟁의 발발을 미연에 방지하고 인류를 위기에서 구원하신것이다.

 

세계평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위인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아로새겨질것이다.

 

쿠웨이트신문 《알 샤히드》는 김정일령도자는 사회주의조선의 발전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신 위대한 국가지도자이시다, 그이께서는 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의 앞길에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 애국자로 칭송받고계신다고 보도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공식대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호자, 걸출한 정치가이시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

 

본사기자


[출처: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8-28 15:19:0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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