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사무라이의 본색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사무라이의 본색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8-26 15:07 댓글0건

본문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사무라이의 본색

 

최근 일본의 아베패당이 우리를 걸고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지난 4일 아베패당은 《상대측의 탄도미싸일 등을 저지하는 능력보유》를 주장한 자민당패들의 제안에 맞장구를 치면서 신속히 실행할것라고 고아댔는가 하면 일본의 《적기지공격능력》보유문제는 그 누구의 량해를 구할 필요가 없다는 망발까지 거리낌없이 늘어놓았다.

 

아베패당의 이러한 침략적망동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로서 로골적인 군사대국화야망의 발로이다. 지난 시기 일본이 《비핵3원칙》이니 뭐니 하며 《평화국가》로 행세해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아베패당의 《적기지공격능력》보유책동을 통해 일본반동들의 침략적야욕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였다. 공개된바와 같이 일본반동들이 떠드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란 본질에 있어서 우리의 군사기지들을 폭격기나 순항미싸일로 공격하여 파괴하는 능력을 가지겠다는것이다.

 

아베패당은 집권하자부터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집요하게 추구해왔으며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가 단행될 때마다 《북위협론》을 떠들어대며 이를 정당화해보려고 획책하여왔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려는것는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며 전략적목표이다.

 

패망후부터 오늘까지 일본반동들은 단 한번도 이것을 포기해본적이 없다. 오히려 힘으로 패망의 앙갚음을 하겠다고 독이발을 갈며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여왔다.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으며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끊임없이 개발, 생산, 구입해왔으며 오늘 일본의 무장장비는 세계군사렬강들과 어깨를 겨루는 정도로 되였다.

 

아베패당은 이것도 모자라 항공모함형의 전투함선들과 신형전투기들, 중장거리미싸일들을 개발, 보유하려 하고있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를 걸고들며 일본의 장거리순항미싸일보유가 당연하다고 공공연히 줴쳐대고있다.

 

헌법개정을 통해 《전쟁가능한 국가》에로 질주하려는 아베패당이 이번에 또다시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제창하는것은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준비완성에 그 목적이 있다. 현실은 사무라이의 피를 타고난 일본반동들의 배속에는 앉으나 서나 오직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야망만이 꽉 들어차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아베패당은 너무도 오산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이 재침의 칼을 벼릴수록 멸망의 구렁텅이에 빠져들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김정호


[출처: 조선의 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8-26 15:08:0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주체철학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
피로써 맺어진 전투적우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금)
조선의 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7일(화)
금야강2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1)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4일(화)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전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여
[사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80일전투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자
로동당의 은덕으로 끝없이 넘쳐나는 복받은 인민의 환희
광명과 암흑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3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2일(일), 11월 21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2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1일(토)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영웅적위훈은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정론] 평양은 뜨겁게 포옹한다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